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컴터 잘아시는분 조언부탁드려요

컴터 조회수 : 600
작성일 : 2018-09-04 09:28:50

초경량 노트북을 대학생딸이 사달라는데 비싸네요

그래서 싼걸 찾았는데

이게 노트필기 대신 사용할거라서요 이정도면 충분한가요

노트북은 있는데 무거워서요

듀얼코어셀러론 n3350

2M 캐시 2.4HZ

DDR3  4G

32G EMNS

이렇게 표기되어있어요

와이파이 되구요

요즘은 노트에 필기를 안하고 이렇게 타이핑하나봐요

그램사달라는데 넘나 비싸요 전건 아주 싸네요 A**

IP : 121.141.xxx.23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후회
    '18.9.4 9:32 AM (39.125.xxx.194) - 삭제된댓글

    용량 32g 때문에라도 사고 이틀 이내 후회한다는데 천원 걸게요.

  • 2. 최소 얼마의
    '18.9.4 9:45 AM (182.231.xxx.132) - 삭제된댓글

    예산을 생각하는 지 정도는 알아야...한국사람들 노트북 사는데 너무 거품이 끼어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대학생 아이에게 셀러런은 너무 낮은 사양이에요.
    노트북 pc를 오로지 필기 대용으로만 쓸 건 아니잖아요.

  • 3. KoRn
    '18.9.4 9:50 AM (211.114.xxx.32)

    사는 순간 따님께 욕 엄청 먹으실 겁니다. 너무 느리고 용량도 적고 ddr3 사용하면 최신 제품도 아닙니다. 노트북은 또 업그레이드 하기 쉽지 않으니 조금 부담스러우시더라도 예산을 좀 높게 잡으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 4. 안되요
    '18.9.4 9:51 AM (122.34.xxx.207)

    아*스죠? 30만원이면 싸긴한데
    노트북은 무게가 제일 중요한데 1kg네요 저거 못갖고 다닙니다.
    데탑이면 모를까 들고다니는 용도는 아니에요. 싼거 말고 용도에 맞는거 사주세요.
    사이즈도 너무 작네요.

    음.... 그램이 비싸긴 한데 제일 가벼워서 많이 쓰는거에요.
    너무 비싸다고 생각하심 따님하고 의논해서 돈 좀 저축한 다음에.... 다음학기쯤 사는건 어떠세요.
    꼭 이번학기에 필요한게 아니라면요.

  • 5. 원글
    '18.9.4 9:57 AM (121.141.xxx.239)

    답변 감사합니다 싸고 좋은거 없나보네요 삼성노트북은 있는데 갖고다니기 무겁다고해서요
    필기만 한다고 아

  • 6. 안되요
    '18.9.4 10:10 AM (122.34.xxx.207)

    현직 대학강사에요. 요즘 학생들 노트북으로 필기를 많이하긴해요. 워낙 진도도 많고 설명도 길고 빨라서.
    과가 어떤지 모르겠는데 경제나 그쪽은 예전부터 그랬고 통계도 해야하니, 디자인쪽이나는 맥 많이 썼고.
    근데 그냥 인문대면(국어나 그런거) 노트북이 크게 필요없어요.
    필기만 이라고 한거 보니까 정말로 수업듣는데 필기만하려고 사는거면 살 필요없어요.
    좀 더 편하고 좀 더 뽀대는 나지만 정말로 필수냐... 하면 그렇지 않아요.
    저같은 경우는 강의할때(전공 교양이 좀 다르긴하지만) 노트북 쓰는 학생들 20%가 안되요.
    그냥 손으로 필기하죠.
    따님같은 경우는 있는 노트북은 무거워서 안갖고 다니고, 가벼운거, 필기만, 이라는거 보니까
    정말로 필요한거 같진 않아요(정말 필요하면 무거운거라도 갖고 다녔죠)

    다시 잘 의논해보시고 돈 부담 더는 방향으로 해서 나중에~~~~~~~~~~하나 사주세요.
    여대생이면 자기것 자기가 알아보고 사달라 할텐데 고르는거 까지
    엄마한테 맡기는걸로 봐서 아마 따님은 이게 얼만지 집에 얼마나 부담이되는지 잘 인지하니 못하는거같아요. 아직 어린(아마 1학년?) 학생이라 남들 쓰는거 보고 부러워했을 수도있네요.

  • 7. 원글
    '18.9.4 10:29 AM (121.141.xxx.239)

    네 인문 맞고요 글씨쓰는것보다 자긴 타이핑이 더빠르다고
    ... 노트북을 배낭에 매고 다니고 무거운건 참겠는데 이게 로딩이랑 자꾸 끊김현상이 나타고 그런다고
    아 모르겠어요 머리 아프네요 ㅎㅎ

  • 8. 안되요
    '18.9.4 10:58 AM (122.34.xxx.207)

    자꾸 답글달아서 죄송해요.. ㅎㅎ
    근데 로딩이랑 끊김현상 나타나는건 필기랑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필기는 워드나 한글 정도일텐데 프로그램 열어놓은게 로딩될 일은 없어요.
    저장도 무슨 몇 메가바이트 하는것도 아니고 필기면 몇 키로바이트 안해요.
    동영상이나 웹서핑할떄 로딩되는건 사양이 낮아서 어쩔수없습니다.
    스마트폰있으면 인터넷은 그걸로 해결해야죠.
    혹 노트북이 5년이상 되었다면 고려를 해볼만 하네요.

  • 9. 안되요→안 돼요.
    '18.9.4 11:10 AM (182.231.xxx.132) - 삭제된댓글

    강사란 분에 동의합니다.
    만약 꼭 필기가 목적이라면 둘둘 말아 넣고 다닐 수 있는 블루투스 자판을 휴대폰이나 태블릿과 연결해 MS워드앱에 얼마든지 필기할 수 있어요.
    아마 뽀대 때문에 얇은 그램을 원한다고 보는게...근데 이런 목적이라면 열이면 열 다 몇 번 쓰다가 그냥 내팽겨칩니다. 잘 생각하셔요.ㅜ

  • 10. 로딩이랑
    '18.9.4 11:15 AM (175.193.xxx.150)

    끊김현상 나타나면 삼성이면 복원기능 있어요.
    자료 다 백업받고 초기화 시켜서 사용하면 도로 생생하게 빨라집니다.
    윈도우 쓸거면 1년에 한 번 정도 초기화 시키는게 좋아요.
    그리고 검색하면 구라제거기라는 프로그램 있거든요.
    그걸로 쓸데없이 메모리 잡아먹는 프로그램만 지워도 훨씬 나아질 겁니다.

  • 11. 안돼요
    '18.9.4 11:49 AM (122.34.xxx.207)

    ㅋㅋ 감사합니다 윗분. 제가 계속 잘못쓰고 있었네요.

  • 12. 원글
    '18.9.4 12:08 PM (121.141.xxx.239)

    2014년식인거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438 맨다리는 몇도 부터 괜찮은가요 여행 07:27:43 3
1809437 참 싫은거에 열정적이네요 (고소영) 8 ... 07:05:58 918
1809436 모자무싸에서 오정세는 인생도둑놈이네요. 1 어머 07:03:05 706
1809435 리스부부와 밥 ,, 06:59:00 535
1809434 셔츠 칼라에 사용하는 세제 뭐가 좋은가요 2 셔츠 칼라 .. 06:52:40 135
1809433 냇플 추천 1 .. 06:32:02 442
1809432 신차구입 1 구입 06:30:20 392
1809431 이번에는 1325명, 국민의힘 탈당 당원들 "김부겸 지.. 오마이갓 06:22:04 601
1809430 차 빌려 주시나요 6 06:13:34 1,043
1809429 고등 타지역 전학시 학생 단독 이사는 안되나요? 2 맹모 05:52:54 494
1809428 무플절망 에피큐리언도마 고무곰팡이 제거 락스 써도되나요? 궁금이 05:45:10 322
1809427 곱게 늙는 비결 7 05:32:02 2,808
1809426 중동 파병은 피할 수 있었지만 다음 전쟁은 5 .. 05:06:36 1,493
1809425 명언 - "감사합니다"는 기적같은 표현 함께 ❤️ .. 04:05:23 1,319
1809424 왜 아직 안주무세요? 6 뜬눈 02:42:53 1,378
1809423 자가와 희주 키스씬 1 02:35:38 1,352
1809422 모자무싸 강말금 매력터지네요. 2 ... 01:43:46 2,435
1809421 간장계란밥 현미밥으로 하니 더 맛있어요 2 ㅇㅇ 01:22:50 815
1809420 씻고나왔는데 갑자기 왼쪽 주먹을 못쥐겠어요 8 01:12:29 2,607
1809419 고소영이 망하는 이유는 15 .. 01:06:05 5,848
1809418 조국 "고교생과 성인 성관계 합의했다면 처벌 말아야.... 45 취향 00:59:00 3,354
1809417 최원영도 참 연기를 맛깔나게 4 00:45:25 2,793
1809416 공동작가 영실이 보자고한거요 8 111 00:44:43 2,225
1809415 자식이 남편한테 차를 사준다는데 ... 13 선물 00:35:01 3,011
1809414 고소영은 우울하면 연기활동하면 되지 않나요 11 ㅇㅇ 00:30:33 3,0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