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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부담되어 펑해요 ㅠ

노이해 조회수 : 17,955
작성일 : 2018-09-03 12:00:19
..
IP : 180.231.xxx.33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8.9.3 12:03 PM (110.70.xxx.202) - 삭제된댓글

    미친 늙은이
    우리 친정 아부지 보는거 같네

    염치없는 인간은 죽을때까지 저래요
    님 남편이 딱부러지게 잘했네요

  • 2. 양아치
    '18.9.3 12:04 PM (175.197.xxx.5)

    남편이 잘햇어요 부모도 부모나름이고 할수없어서 연끈고사는사람도 많아요
    양아치보다 못한 부모가 너무많아요 얌체같은 시부요

  • 3. ㅇㅇ
    '18.9.3 12:07 PM (58.140.xxx.184)

    주택연금처럼 농지연금도 있어요.
    힘시면 땅으로 평생 연금받으라고 하세요.

  • 4. ㅂㅈㄱㅇㄷㅅ
    '18.9.3 12:07 PM (117.111.xxx.195) - 삭제된댓글

    자존심은 있어 아쉬운 소리는 하기 싫으니 투자라 하나봐요
    참 얼굴에 철판 깔았네요
    차라리 솔직히 이야기하며 사정하시지 천만원 얹어준다면서 오히려 본인이 인심쓰는척 하네요
    정말 자식들이 정떨어지겠어요

  • 5. ㅇㅇ
    '18.9.3 12:07 PM (203.229.xxx.14)

    허걱..

    전월세로 집을 옮겨야지

  • 6. ???
    '18.9.3 12:21 PM (175.192.xxx.175)

    새 아파트 분양받은 거 주택연금하면 좋을텐데요

  • 7.
    '18.9.3 12:30 PM (122.128.xxx.158)

    자식 등골 빼서 편하게 사실 생각인가 보네요.

  • 8. 어휴
    '18.9.3 12:34 PM (210.222.xxx.228)

    그 시부모 만나고 싶네요
    그냥 땅팔고 집팔던지, 연금으로 돌려 받던지
    맘대로하고 자식들 건들지 말라고
    집있고 땅 있는분이 왜그러는지ㅠㅠㅠ

  • 9. ㄷㄷ
    '18.9.3 12:40 PM (59.17.xxx.152)

    님 시댁은 그래도 재산이 있으셔서 다행입니다. 저희는 아예 없으니 어쩔 수 없이 생활비 대고 있어요. 50만원 밖에 안 된다면 황송하죠.

  • 10. 세상에
    '18.9.3 12:41 PM (1.230.xxx.225)

    그냥 생활비 달라는게 아니라
    투자하라니...
    자식한테 사기치려고하네요.


    원글님도 짜증나시긴하겠지만 남편분은 부모가 저래서 많이 속상하시겠어요.

  • 11. dlfjs
    '18.9.3 12:46 PM (125.177.xxx.43)

    남편이 거절했으면 가만 계세요

  • 12. 버드나무
    '18.9.3 12:48 PM (182.221.xxx.247) - 삭제된댓글

    남편이 고민하는것도 아니고
    분명 거절했는데

    괜히 힘빼지 마세요..
    그런것 까지 신경쓰면 정말 못살아요

  • 13. 나라면
    '18.9.3 1:15 PM (211.208.xxx.135)

    그땅 힘들게 팔거없이, 증여해달고 하세요.
    증여해주면, 매달 50만원씩 드리겠다고~

  • 14. 좋네요
    '18.9.3 2:02 PM (112.155.xxx.161)

    그땅 힘들게 팔거없이, 증여해달고 하세요.
    증여해주면, 매달 50만원씩 드리겠다고~2222

    이거 아니면땅으로도 연금 받을수 있나 알아보세요

  • 15. ..
    '18.9.3 10:14 PM (185.125.xxx.241) - 삭제된댓글

    진짜 뻔뻔스런 노인네네요

  • 16. 그냥
    '18.9.3 11:19 PM (110.8.xxx.185)

    1도 대꾸마세요
    안 들은거로 하세요
    남편이랑 입 맞추고 또 물어보시면 아범한테도 못 들었다고 하세요
    어차피 남편선에서 거절한거니 님은 모르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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