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없이 군에 간 아이 첫 면회 다녀오니 마음이 짠해서,
아침에 남편이랑(해외 파견) 카톡하는데 눈물이 줄줄..
기분 업 시키려고 인크레더블2 보러 갔다가 만두 보고 눈물이 줄줄.,
다행히 조조라 양쪽 좌석 빔.
영화 끝나고 노회찬의원 소식 듣고.,아...
급한 일 끝내고 집에 와 8시 뉴스 보고 82 보고
해병대 장례식 보고 눈물 줄줄...
유시민 의원 우는 거 보고 나도 따라 엉엉.
진짜 오늘 몇 번이나 울었는지 눈이 다 아프네요 ㅜㅜ
명복을 빕니다.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하루에 다섯 번 운 날
애도 조회수 : 2,462
작성일 : 2018-07-23 21:03:33
IP : 220.76.xxx.8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ㅜㅜ
'18.7.23 9:34 PM (211.179.xxx.129)슬픈날 맞네요. 그래도..
더운데 기운 차리세요2. 심성이
'18.7.23 10:15 PM (223.38.xxx.55)너무 고우시네요..
오래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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