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꽃할배에서 이서진 역할이 뭐예요?

ㅇㅇ 조회수 : 4,997
작성일 : 2018-07-21 14:20:03
꽃할배를 제대로 본 적이 없어요
이번 4회를 보다가 말았는데
이서진이 호텔 렌트카 예약은 물론이고 저녁까지 차리던데
저 같으면 넘 부담돼서 싫을 거 같애요
이서진은 여행이 아니라 노동일 듯..
IP : 121.168.xxx.41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머슴역할
    '18.7.21 2:20 PM (118.36.xxx.192)

    원래 그런 역할로 간 거에요...

  • 2. 완전 머슴이죠
    '18.7.21 2:23 P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할배들머슴요

  • 3. 이서진
    '18.7.21 2:26 PM (121.138.xxx.91)

    상차리는데 손놀림이 빨라졌더라구요.
    처음에는 칼질 한번 안해본 것 같더니 말이죠

  • 4. 그래봤자
    '18.7.21 2:27 PM (211.195.xxx.111)

    일주일도 채 안되는 머슴살이로 광고 찍고 나영석이랑 롱런하는걸요. 나영석 인연이 아니면 저렇게 광고를 많이 찍을까 싶을 정도. 대박난거죠

  • 5. 개인적으로
    '18.7.21 2:27 PM (118.36.xxx.192)

    꽃할배 시리즈는 이번으로 끝냈음 하네요.
    다들 늙어서 힘들게 다니는 거 보니...

  • 6. gjf
    '18.7.21 2:29 PM (222.237.xxx.234) - 삭제된댓글

    돈을 더 줘도 웬만한 사람 연예인 비연예인 포함 저 역할 저렇게 잘 못할 것 같아요.
    이서진이 진짜 센스 있고 똑똑한거. 보면서 감탄해요.

  • 7. ㅋㅋㅋㅋ
    '18.7.21 2:29 PM (121.182.xxx.147)

    이번엔 할배들이 한 패션 하셔서 오히려 이서진이 너무 촌스럽더라구요. 하긴 자기 몸 치장할 시간이 없긴 하겠지만...
    전 이번 할배들 패션이 넘 보기 좋아서..기분 좋아요.

  • 8. 김용건
    '18.7.21 2:31 PM (121.138.xxx.91) - 삭제된댓글

    셔츠 뒤에 포에버 영~~~~ 아 코디 짱입니다

  • 9. 원래
    '18.7.21 2:36 PM (220.90.xxx.223)

    원래 할배들의 배낭여행이었는데, 요즘은 완전 이서진의 효도관광 되었죠.

    이분들이 그래도 일반 할배들에 비하면 꼰대스타일은 아닌편인데도,
    미국판 꽃보다할배랑 비교해보면, 우리나라는 너무 어르신은 아무것도 안해야하고
    밑의 사람이 다 떠받들어 모셔야한다는 수직문화가 강한것 같아요.

    친구들이랑 가도 3-4명 데리고다니기 힘들고, 가이드는 한다치더라도 요리나 운전은 나눠서 하는데,
    이건 뭐 어르신 5명 모시고, 모든 뒤치닥거리를 혼자 다하니....이서진도 나이들어 짠해보이더라구요

  • 10. ......
    '18.7.21 2:55 PM (122.34.xxx.61)

    그거하고 몇십억씩 광고찍는데요 뭐

  • 11.
    '18.7.21 2:55 PM (58.140.xxx.174) - 삭제된댓글

    이순재님이 제일 재미없고 발음도 뭉개지고..

  • 12. ㅇㅇ
    '18.7.21 3:05 PM (203.226.xxx.169)

    꼭 필요한 짐꾼이죠.센스가 보통이 아님..다음엔 옥택연도 같이 갔으면 하네요

  • 13. hap
    '18.7.21 3:16 PM (115.161.xxx.254)

    미국판 꽃할배 보면 ㅎ
    거기 젊은 친구는 할 말 다하고
    진짜 프리 그 자체
    이서진 캐릭터를 안본건지
    봤어도 실천할 수 없던 캐릭인듯

  • 14. 짐꾼하기엔
    '18.7.21 3:16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이제 너무 늙음.

  • 15. ...
    '18.7.21 3:44 PM (125.177.xxx.43)

    가이드 역할이죠 짐나르고 인원 관리하고 예약하고
    본인도 힘들 나인데. ㅎㅎ고생해요 그걸로 수십억 버니 뭐 부럽긴 하지만
    할아버지들도 아플까 불안하고요 다 챙겨받고 다니는건 좀. ..너무 효도관광스타일이라 별로에요
    사먹거나 간단히 먹지 맨날 술에 한식에 라면에 바리바리 싸가서 상 차리고요

  • 16. ...
    '18.7.21 4:05 PM (223.39.xxx.31)

    전 이서진 역할 너무 좋아요. 나이가 더 어린 팔팔한 연옌이었다면 할배들과의 조화가 영 아닐듯. 지금이 딱! 좋아요.

  • 17. ㅇㅇ
    '18.7.21 4:37 PM (175.223.xxx.20)

    그걸로 수십억 버는것과는 별개로
    센스있게 일을 잘 해요. 거기서 튀려고 억지로 드립같은거 하지도 않고 그냥 자연스럽게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 18. wii
    '18.7.21 6:51 PM (175.194.xxx.181) - 삭제된댓글

    첫 여행에서 대박이었죠. 판단력 좋고 결단력있고 상황생기면 바로 대응하고.
    그거 보다가 이승기보면서 속터져 죽는 줄. 착한사람보다유능한 사람이 훨씬 좋은 거구나 느꼈어요.
    할배들끼리 스페인에서 집을 찾아갔는데 계속 같은 자리돌고 저러다 어디 편찮으심 어쩌냐 걱정될 정도였어요. 돈까지 깍고 야간열차 비좁은데 태우고.
    암튼 믿음직해요.
    어른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가 몸에 딱 배 있구요.

  • 19. ...
    '18.7.21 7:55 PM (222.112.xxx.131)

    꽃할배 볼수록 이서진 너무 괜찮네요
    어른들 대하는 게 딱 알맞을 정도로 깍듯하고
    잘 해 드리고 싶은 마음이 보여요
    본인보다 나이 어린 사람들에게는 되게 편하고 친근하게 대하구요
    정말 매력적인 성격일 듯

  • 20. 맞아요~
    '18.7.21 8:09 PM (27.1.xxx.155)

    착한 사람보다 유능한 사람~
    영어도 자연스럽고..가이드로 막힘없고..매력있죠~

  • 21. wii
    '18.7.21 8:20 PM (175.194.xxx.181) - 삭제된댓글

    깍고 ㅡ깎고

  • 22. ..
    '18.7.21 9:27 PM (125.132.xxx.163)

    자녀들이 저렇게 해주길 바라는 프로죠

  • 23. wii
    '18.7.22 2:47 AM (175.194.xxx.181) - 삭제된댓글

    실제로 아버지는 이 프로그램 안 보셨는데
    자유여행으로 계획짜서 지금하고 있는 동유럽코스 다녀왔어요.
    예전이라면 한두번 사양하시면 따로 패키지 보내드리고 우리끼리갔을텐데 모시고 다녀오니 뿌듯하던데요. 좋은 영향이라고 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629 이진관 판사님 지켜야해요 히히히대야 14:34:40 25
1808628 그렇게 무가치함과 싸우며 살지는 않았다고 생각하는데 .. 14:31:19 116
1808627 저는 이렇게 주식해요.. 1 .. 14:27:51 343
1808626 부동산 사이트 전세 물량 장난칠수 있나요? 5 ... 14:27:37 87
1808625 4.16 연대 성명서! 세월호 참사를 짓밟고 진상규명을 방해한 .. 2 .. 14:24:40 136
1808624 예전처럼 학교 선생이 개패듯이 때림 범죄 감소될듯 16 /// 14:20:36 340
1808623 삼전 하이닉 30/200 보다 더 올라갈까요 2 포모 14:17:54 666
1808622 한국인테리어 1 놀람 14:17:19 179
1808621 수입 연어 오염 보니..해양 관련 일 했었는데요... 6 저기요 14:14:10 648
1808620 특등급쌀10kg 오픈런 타임딜 2 타임딜 14:09:16 416
1808619 주식에 7천이나 넣었는데 수익이 그냥 그래요 7 ........ 14:07:59 1,263
1808618 마켓오 브라우니 왤케 맛있나요? 10 이럴줄몰랐어.. 14:04:51 307
1808617 신종오 판사 죽음 자승스님 죽음 3 쌔하다 13:58:44 1,243
1808616 지긋지긋한 시어머니의 간섭이 싫어서 11 ㅡㅡ 13:56:39 1,167
1808615 기안84 작품 당근에 올라왔는데 판매가 1억 5천 11 오호 13:54:06 1,398
1808614 요즘 젊은 남자들 왜케 잘생기고 몸 좋구 키크지 7 /// 13:45:31 725
1808613 홈플러스.김병주회장은 지금 도서관 짓고 있는데?? 1 . . 13:44:41 504
1808612 노후에 배당받으려고 증권주 다이소인데... 2 증권주 13:43:27 811
1808611 바르는 파스중에 냄새 거의 안나는건 없나요ㅜㅜ 2 통증 13:41:43 148
1808610 개를 통제 할수 없는데도 키우는 사람이 많나봐요.. 4 ㅇㅇㅇ 13:38:47 431
1808609 하락 675종목 5 .... 13:33:58 1,289
1808608 신종오 판사가 심리중이었던 사건 9 0000 13:33:37 1,893
1808607 미래에셋 홀드하셨나요? 5 13:31:40 915
1808606 질석에 심잖아요 4 제라늄 뿌리.. 13:29:39 355
1808605 매도해서 동생들 좀 도와줄 생각하니 벌써부터 기분이 좋아요. 3 주식 매도 13:22:22 1,6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