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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의 계절.....최진실, 임성민 고인이 된 그들

그리움 조회수 : 4,681
작성일 : 2018-07-08 18:43:56
케이블에서 폭풍의 계절을 하는데....
최진실, 김희애가 대걸레들고 반 여자애들과 싸우던 거만 어렴풋이 기억나는 드라마였는데.....

지금 보니 임성민도 나왔네요.

두사람 다 참 그리운 얼굴이네요

IP : 121.166.xxx.20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8 6:46 PM (222.236.xxx.117)

    저는 이드라마 보면서요.. 최진실씨는 그나마 자료화면이라도 많으니까 다른 작품들 또 챙겨볼수 있는데 임성민씨는..ㅠㅠㅠ 프로필 보니까 80년대에 엄청 활동 많이 했던데... 폭풍의계절이랑 몇영화 밖에 볼수 없는게 너무 아쉬워요..ㅠㅠ 근데 이드라마... 최진실씨랑 임성민씨 때문에 뭔가 드라마 보면서도 애잔한 감정도 들어요..ㅠㅠ

  • 2.
    '18.7.8 6:51 PM (112.161.xxx.165)

    임성민씨 넘넘 잘 생겼더라구요.
    드라마는 재미없어요.

  • 3. You
    '18.7.8 6:54 PM (1.11.xxx.125)

    최진실, 넘예쁘고 그립네요. 한인수씨와 그부인역하는분들 연기좋네요. 드라마는 재미 없어요 2

  • 4. 한번 봤는데
    '18.7.8 7:10 PM (220.78.xxx.226)

    그거 언제 하나요
    김희애가 독일가던데

  • 5. 어?
    '18.7.8 7:14 PM (124.50.xxx.65)

    재밌었는데요.
    김희애가 서울대가서 짜장면들고 뛰던장면 생각나네요.
    엄마가 지금 잘 나가는 김성령이었죠.
    지금은 김성령이 김희애보다 더 이쁘다.

  • 6. ..
    '18.7.8 7:28 PM (222.236.xxx.117)

    저는 재미있던데요.. 초등학교때 다 봤던 내용이었는데 그래도.. 그냥 기억에 남는 장면도 있구요... 요즘재방보는 재미로 살아요... 아침 7시 30쯤에 하고 저녁에는 5시30분쯤에 해요..아침 7시 30분에 했던거.. 5시 30분에 또 해줘요... 하루에 두편씩.... 저는 5시30분에 저녁먹으면서 봐요...

  • 7. ....
    '18.7.8 7:57 PM (118.32.xxx.70)

    김희애가 청바지 다림질해놨다고 질색팔색하던거 생각나요

  • 8. ㅁㅁ
    '18.7.8 8:41 PM (27.1.xxx.155)

    임성민..최진실..둘다 너무 일찍 세상을 떴어요.
    안타까워요..

  • 9. 요즘
    '18.7.8 8:41 PM (58.122.xxx.85)

    들마는 이것만봐요 잼있고 다들 젊어서 푸릇..
    이 작품후 2년뒤에 임성민님 돌아가셨네요 간경화로.. 들마 중반넘어가면서 눈에 황달끼가 좀 보이기도ㅜ 안타까워요

  • 10. 너무 재미
    '18.7.8 8:51 PM (110.70.xxx.241)

    있게 보고 있어요. 저는 밤 11시 40분 이후에 보기 시작해서 1시 30분 끝날때까지 보는데 요즘 이거 보는게 낙이고 피서에요. 제가 88학번이라 시대상이나 내용이 공감도 많이 가고 한영이가 피해 망상으로 자살할때 너무 슬펐네요. 그때 야학하고 노동 현장에 들어 가서 다치고 안기부에 끌려가서 고문당하고 그랬던 학우들이 많았죠. 그 희생에 대해서도 한번 더 생각해 보게 되네요. 최진실이 참 예뻣구나. 김희애는 젊을때부터 연기력이 대단하구나. 등장 인물도 내용도 다 가슴 속 깊이 파고 드네요.

  • 11. ㅇㅇ
    '18.7.9 12:31 AM (116.127.xxx.177)

    저도 요즘 이거 보고 있어요. 임성민 진짜 넘 잘 생겨서 놀라고 최진실 넘 사랑스럽고 무엇보다 연기를 정말 잘하더군요. 김희애보다 전 최진실의 연기가 더 피부에 와닿고 감정이 잘 느껴져요. 보면서 계속 너무 안타깝게 가셨다는 생각만.. 그리고 송채환도 아름답고 연기가 훌륭해서 놀라면서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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