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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광주 곤지암천 실종 중학생을 위해 도와주세요

리디아 조회수 : 3,548
작성일 : 2018-07-04 20:45:29

지난2일 폭우로 경기광주 곤지암천에서 인근학교 중학생이 실종되었어요..
오늘이 3일째인데 대대적인 수색작업에도 진척이 없습니다.
수풀더미랑 하천변 샅샅이 찾아야하는데
수색인원이 모자르다고 합니다..
인근 학교 학부모회 등에서
시청,교육청 에 인원보강을 위해 민원넣고있는 상황인데
지푸라기라도 잡아보려 청와대 청원도 해요

한분이라도 더 동의를 구하고자 합니다..
동의부탁드려요

간절한 마음으로 올립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295385
IP : 14.35.xxx.185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4 8:48 PM (118.130.xxx.162)

    경안천으로 흘러가 한강까지 가는건데
    생각보다 멀리 갔을수도 있어요~
    아가...엄마에게 어서 가자~
    서명할게요....

  • 2. Mn
    '18.7.4 8:48 PM (211.215.xxx.107)

    덕분에 참가했어요.
    부디 좋은 결과가 있기를.

  • 3. ..
    '18.7.4 8:50 PM (220.77.xxx.81) - 삭제된댓글

    서명했어요. 아휴. 어쩜 좋나요.

  • 4. 동의합니다
    '18.7.4 9:00 PM (116.123.xxx.168)

    꼭 찾아야 할텐데 ㅜ

  • 5. 부디
    '18.7.4 9:02 PM (125.139.xxx.167)

    찾을수 있기를....서명했어요.

  • 6. 부모 애타는
    '18.7.4 9:10 PM (113.199.xxx.166) - 삭제된댓글

    그심정을 누가 알까요
    꼭 찾기 바라는 맘으로 서명하고 왔어요

  • 7. 서명
    '18.7.4 9:11 PM (49.171.xxx.38)

    서명했습니다. 마음이 아프네요...

  • 8. ㅇㅇ
    '18.7.4 9:18 PM (58.65.xxx.49) - 삭제된댓글

    아이가 실종된건 너무 가슴 아프고 안타까운 일입니다.
    인원보강 위해서 해당 관청이나 서에 전화를 하는 것이 낫지
    청와대 청원을 해야할 까요? 청와대 청원 20만명 한달인거 아시죠?
    한 달 내에 아이 찾아야죠. 서에 전화하고, 탄원하고 하는게 더 나을 듯하네요

  • 9. ㅇㅇ
    '18.7.4 9:18 PM (58.65.xxx.49) - 삭제된댓글

    해당 책임 부서 전화번호 주시면 전화할게요

  • 10. ...
    '18.7.4 9:27 PM (120.142.xxx.3) - 삭제된댓글

    저도 서명했습니다.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 11. ㅡㅡ
    '18.7.4 9:38 PM (112.150.xxx.194)

    에휴. 어쩌다 그런일이ㅠㅠ

  • 12. ㅡㅡㅡ
    '18.7.4 9:43 PM (121.178.xxx.104)

    ㅠㅠ ... 서명했어요 ... 참 ..

  • 13. 어떻해요
    '18.7.4 10:00 PM (223.39.xxx.207)

    아가 3일동안 어디있니? 빨리 엄마한테 가~ 밥먹고 자고 학교가야지

  • 14. 꼭 찾기를
    '18.7.4 10:33 PM (121.180.xxx.195)

    중고등 아이가 있어 더더욱 마음이 아프네요 ㅠ

  • 15. 속상
    '18.7.4 11:09 PM (211.49.xxx.65) - 삭제된댓글

    네이버 댓글에서 무사히 구조 되었다는 글 보고
    안심 했는데 아닌가 보네요. 동의 했구요
    기적이 꼭 일어 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 16. ..............
    '18.7.5 12:15 AM (180.71.xxx.169)

    동의했습니다. 그리고 감사해요. 애기야 얼른 부모님 품으로 돌아와라 제발.......

  • 17. ㄹㄹ
    '18.7.5 12:30 A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

    어디엔가 살아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깟 우산이 뭐라고...

  • 18. 저도 중1맘
    '18.7.5 1:48 AM (124.195.xxx.42)

    ㅠㅠ
    기사 보고 마음이 너무 안타까웠어요.
    얼른 부모님 품으로 돌아오길..ㅠㅠ

  • 19. 청순마녀
    '18.7.5 2:01 AM (122.44.xxx.202)

    서명했습니다.
    저도 중학생 아들키우는 엄마로서 어제 얼마나 맘이 아프던지요ᆢㅠㅠ
    간절히 기적을 바라며 빨리 부모님 품으로 돌아가길 빕니다.

  • 20.
    '18.7.5 8:29 AM (106.252.xxx.238)

    진짜 기적적으로 어디서 살아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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