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들 시어머니하고 며느리 뒷담화 하는거 원래 그런가요?

..... 조회수 : 3,202
작성일 : 2018-06-28 22:19:44
절 무섭게 빈정대면서 제가 한 말 받아치고
받아치고 절대 수긍안하고 그런적 많은데요. 제가 깡패같다, 인간쓰레기. 그랬거든요. 시어머니가 니도 우리 아들한테 별 욕 하제
그러네요. 그리고 방에 바퀴 나와서 청소한다고 오래 못
들어갔는데 방에 못 들어가게했제?
우리 애 옷은 어디에 있는데? 옷 정리 아직 덜했다 그러던데
? 등 모든 얘기 제 뒷담화 다 했네요. 저희 집 남자들은 저런
걸 못봐서 아들이 꼭 딸같이 엄마와 친밀하네요.
잠자리는 자나? 이것도 물었겠죠.
원래 자기 엄마하고 부인 뒷담화 잘 하나요
? 제가 저희 친정엄마하고 얘기하는데, 나는 왜 못하는데
? 그러며 어~ 다 얘기한다~ 그러네요.
IP : 27.119.xxx.1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6.28 10:21 PM (182.232.xxx.10)

    에 휴.....

  • 2. 우리집
    '18.6.28 10:26 PM (124.63.xxx.162)

    같은 집이 또 있구나~~~~
    참 세상은 별거 없구나
    진흙탕속에서 니가 더럽니 내가 더럽니하는꼴
    지겹네요

  • 3.
    '18.6.28 10:26 PM (211.205.xxx.39)

    저희도 그래요.
    남편 시모 둘 다 말이 많은 타입이라 둘이 제 뒷담화 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또 동네방네 떠들고 다녀요. 근데 이런 관계가 많지는 않을 듯 해요. 당장 친정 엄마랑 오빠만 봐도 속깊은 얘기는 거의 안 하던걸요 ㅠㅠ

  • 4. ..
    '18.6.28 10:33 PM (121.133.xxx.20) - 삭제된댓글

    전 친정엄마한테도 남편 흉 안보고 좋은 얘기만 하는데요. 그래야 엄마가 사위 이뻐하죠. 남편이 시어머니랑 며느리 뒷담화하면 시어머니가 며느리 미워지지 않을까요?

  • 5. ....
    '18.6.28 10:35 PM (59.15.xxx.141)

    와 신기.... 남편 재수없네요. 우리집은 시어머니랑 남편이 사이가 안좋아서 다행인가ㅋ 남편은 꼭 필요한 용건 외에는 어머님이랑 대화 안해요. 근데 저도 엄마한테 남편 흉거리는 얘기 안해요.

  • 6. ..
    '18.6.28 10:46 PM (49.170.xxx.24)

    아니요. 잘못된 처신입니다. 친정어머니와 남편 흉도 보지 않는게 맞습니다.

  • 7. ..
    '18.6.28 10:46 PM (49.170.xxx.24)

    님도 남편 뒷담화 하지마세요. 잘못된 처신입니다.

  • 8. 미숙
    '18.6.28 11:24 PM (72.80.xxx.152)

    남편 안 그러던데요.
    이 집 남편이 특이하고 아직 혼인해서 다른 가정을 꾸밀 자질이 안 되어있는 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992 결혼해서 아이를 낳지 않을수 있다고 주장했다가 미친 사람 취급받.. 3 ........ 14:45:48 273
1812991 내솥 껍질이,,ㅠㅠ 1 압력솥 14:39:41 240
1812990 군체 봤어요 2 로로 14:36:31 518
1812989 대한항공 몇시간전에 갈수 있나요? ........ 14:33:20 135
1812988 바이레도 블랙샤프란이 딥티크 탐다오랑 비슷하네요 ㅇㅇ 14:32:57 88
1812987 (펌) 남편이 벌거벗고 와서 내 잠옷바지 벗기길래 ㅁㅁ 14:31:58 1,005
1812986 상투과자 아세요? 3 .. 14:18:50 666
1812985 etf 불타기 할지 고민되요 5 루피루피 14:17:36 834
1812984 배우자 될 사람한테 편입여부 말 안하는거..나중에 문제될 수 있.. 15 ㅇㅇ 14:13:26 1,041
1812983 일베소탕 법무팀 꾸렸던 성남시장 이재명 16 ㅇㅇ 14:09:51 547
1812982 주식 진짜 초보 질문인데요 1 14:05:34 591
1812981 남편의 둘러대기 어디까지 이해하세요? 7 14:04:31 666
1812980 “서러워서”라더니···송언석 뒤늦게 인정 “광주 더러버서 안 간.. 4 처참하다 13:59:15 893
1812979 우리나라가 대단한게... 7 이스라엘 뉴.. 13:57:16 1,048
1812978 혼자 있을때 자꾸 밥에 김치참치캔 먹고 라면먹고ㅜ 5 13:56:01 1,003
1812977 노은결소령을 폭행한 윗선? ㄱㄴ 13:52:36 279
1812976 변은아가 구교환을 좋아하는 이유 7 000 13:48:52 1,552
1812975 스벅 환불 한번 해볼께요.. ㅎㅎ 15 00 13:47:43 1,142
1812974 골든듀와 명품주얼리 6 50대 13:46:54 808
1812973 양파샀어요 노하우 풀어주셔요 2 쉬어가는타임.. 13:45:16 553
1812972 육회 살면서 한번도 안먹어본분 계신가요 9 .. 13:41:14 694
1812971 "아빠, 저 사람들은 왜 먼저 들어가?"… 3.. 7 ㅇㅇ 13:38:10 1,831
1812970 찬바람으로 머리 말리기 .. 13:37:27 418
1812969 초등6학년 아이 용돈내에서는 뭘하는지 터치안하시나요? 3 초등아이 13:35:19 318
1812968 이 커피 맛있네요 5 ... 13:34:51 1,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