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육점에 갔는데 총각이 파는 곳이에요
어떤 할머니가 고기 사러와서 가격보더니 뒤에 붙은 천얼마를 깎아달라는거에요
그냥 안된다고 했으면 할머니가 기분 안좋았을수도 있는데 이 총각이 할머니가 깎아달라그러면 저 돈 빨리 못 모아서 장가일찍 못가요그러니까 할머니가 장가일찍 못가면 안되지그러면서 안깎아줘도 된다는거에요
기분나쁘지 않은 거절법인거 같아요
가게에서 가격 깎아달라할때
아주머니 조회수 : 1,102
작성일 : 2018-06-27 14:00:58
IP : 183.96.xxx.12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8.6.27 2:01 PM (222.237.xxx.88)재치있는 상인이군요.
2. 그렇게 얘기하는데
'18.6.27 2:15 PM (175.223.xxx.202)어떻게 더 깍아달라합니까ㅎㅎㅎ
총각~요즘은 결혼 안하고 혼자 사는게 더 나아
걍 깍아줘!
이러면요?ㅋ3. 센스
'18.6.27 3:29 PM (125.142.xxx.167)센스 탁월하네요. 순발력도 굿!
머리 좋은 사람인듯.
장사 수완 좋고 센스도 탁월해서 앞으로 장사로 성공할 사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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