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경정신과에 대한...

이제 조회수 : 1,488
작성일 : 2018-06-26 14:35:58
생각이 좀 달라져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대한정신과?협회에서 홍보를 하는 내용을 듣다보니 아직도 정신과 진료를 터부시하니 저리 홍보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마 정신과=조현병 이 선입견 때문이겠죠.
실검에 오른 조현병에 대해 꼼꼼히 읽어보니
터부시해 알려고도 않고 모르니 막연한 공포감을 갖게 된 것 갈아요.

조기 발견과 요즘은 약물치료가 꽤 효과적이라고...
눈에 보이는 몸의 병은 소문 내며 고치는데
왜 다른 이면의 마음의 병은 숨기기 바쁜지...

현대인들은 어찌됐든 조금씩의 불안장애(우울증, 강박증, 공황장애 등등)을 갖게 된다는데 마음의 병도 당당히? 아프니 치료받는다는 인식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정신과의사선생님들이 정신과 보험 코드?도 세분화 해달라는데 아직도 하나인가로 되있어 보험회사나 직장등에서 자살, 조현병으로 오해 낙인 등의 불이익을 빋을까봐 비보험으로 진료를 받는 경우도 많아 더 치료를 어렵게 한다고도 하더라구요.

인식의 전환과 올바른 제도로 빨리 개정되었음 좋겠어요~^^




IP : 61.74.xxx.17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옳아요
    '18.6.26 2:43 PM (182.226.xxx.200)

    크게 공감해욧

  • 2. 정신
    '18.6.26 3:13 PM (223.38.xxx.167)

    건강의학과로 이름도 바꾸었죠
    외국 사람들 다 따라하면서 맘이 아파서 의사만나는건
    창피해하는 늙은 사람들 아직은 있어요

    젊은 이들은 스스럼없이 조금씩 변하는것같아요

  • 3. 아이쿠
    '18.6.26 3:37 PM (58.150.xxx.34)

    진짜 치료가 필요한 사람들이 안 가고 주위 사람들이 피해를 보니까 그게 문제지요.

    문턱이 낮아진다 해도 강제 입원 같은게 없어지는 추세라서 치료가 필요한 사람들을 예전처럼 강제로 입원 시키기가 어렵대요. 그런 사람들이 칼 들고 무차별적으로 죽이고 나서 정신병 있다고 감형 받고 그러는거죠 뭐.

    스스로 정신과에 가는 사람들은 양반들입니다. 안 가려는 사람 중에 진짜 정신과 환자가 있죠.

  • 4.
    '18.6.27 1:09 AM (122.36.xxx.122)

    정신과 의사들도 돌파리가 많을텐데요

  • 5. 다정희
    '18.7.1 11:54 AM (223.62.xxx.27)

    강동구 천호동 정신과 이수철원장님 명의이십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489 우리집 에어컨 필터에는 먼지가 없어요 1 ... 23:11:54 179
1826488 정청래 하루사이 후원금 3억8천만원 1 자자 23:10:39 136
1826487 부추덮밮 며칠 먹었더니 염증이 좋아진것같아요. 부추효능 23:10:12 221
1826486 조성은TV에서 이재명이 하려는 게 연성쿠데타 같다고 얘기 중 11 지금 23:08:18 231
1826485 탤런트 주상욱씨, 리스펙! 1 김부장 23:08:15 584
1826484 살기제일 편한 동네가 3 ㅁㄴㄴㅇ 23:07:55 466
1826483 심은하는 진짜 어떤 헤어스타일도 잘 어울리네요 23:07:37 308
1826482 저는 그냥 카페 혼밥외식은 막해요 저는 23:07:30 162
1826481 스페이스X 결국 공모가에서 -8% 2 ㅇㅇ 22:54:34 508
1826480 미사에 살면서 느끼는 점 8 22:53:39 956
1826479 하이닉스adr 9 주식초보 22:52:19 881
1826478 언니가 천만원 굿을 한다는데 말릴수있는 방법이없을까요? 8 22:46:30 952
1826477 미국주식 올리는척 하더니 내리꽂네요 5 미장 22:42:39 1,005
1826476 근데 왜 월드컵 결승을 2시에 할까요? 현지시간으로. 5 ........ 22:40:37 695
1826475 달리기 2주차 4 러너 22:34:03 626
1826474 어떻게 부자 될 수 있나요? 7 ㄹㄹ에 22:30:00 851
1826473 핸드폰 좋은거 왜써요? 6 .. 22:28:11 851
1826472 아니 소지섭 왤케 멋지고 난리에요 17 . . 22:26:33 1,729
1826471 잠깐 심신 편하고 두세시간 기분 내는데 3 돈의노예 22:26:07 593
1826470 최고위원 예비경선(7/21~)에 최민희 이성윤 한민수 의원들을 .. 13 이렇다네요 22:18:33 641
1826469 굴뚝새 한번 만나 보시렵니까? 2 찌... 22:16:57 433
1826468 부모님 집에 와서 느끼는것 4 인생이란 22:10:06 2,093
1826467 쓸개코님 요즘 안보이네요 좀걱정도되네요 38 어디가셨어요.. 22:09:12 2,623
1826466 연휴에 집근처에서 놀았는데 2 ... 22:07:31 678
1826465 오이지 먹고 충격 11 어머 22:04:05 2,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