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둘
큰애 대1
작은애 고2인데요
작은애는 집에서도 늘 웃고 명랑하고 장난끼도 많고 그런데 큰애는 어릴때부터 똥씹은표정을 하고있어요
활짝 웃을땐 맛있는거 해주거나(이것도 약발떨어지면 시큰둥해요 고기로 돌려막기 해주는데 진짜 호강에 겨운건지) 치킨 피자 이런거 시켜줄때나 웃고
그외엔 똥씹은표정하고있어요
어찌나 아들표정을 살피게되는지
아들 시집살이하고있네요
근데 가끔 자기친구들이랑 통화할때나
카톡프사에 친구들이랑 같이있는 사진보면
집표정하고는 천지차이네요
입이 귀뒤에 걸려있어요
왜 울아이는 집에있음 똥씹은 표정을 하고있을까요?
ㅇㅇ 조회수 : 1,328
작성일 : 2018-06-06 16:55:45
IP : 61.106.xxx.23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8.6.6 5:05 PM (124.111.xxx.201)그 표정이 그냥 습관 아닐까요?
표정은 그래도 정작 본인은 무념무상인.2. ᆢ
'18.6.6 6:21 PM (58.140.xxx.189) - 삭제된댓글아들이 좀그런경향이..
자기 아쉬울땐 안그래요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