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포가 왜 싫으세요?

근데 조회수 : 1,557
작성일 : 2018-05-24 08:06:22
전 스포알고 봐도 재미나 감흥이 반감되지 않던데...
드라마도 꼭 연결해서 보진않구요.
일부러 그러진 않지만 앞뒤 바꿔서 보게되도 스토리 짐작가능하고 연결되던데.
저희집 남편은 연결 안하고 보는거 무지 싫어하더라구요~
IP : 182.227.xxx.14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5.24 8:08 AM (175.195.xxx.6)

    주요 내용 미리 알고 보는거 싫어요.

  • 2. ..
    '18.5.24 8:11 AM (123.212.xxx.146) - 삭제된댓글

    전 스포좋아요
    조마조마한거 싫어서 영화보기전
    내용알고가요

    그래도 다른사람에겐 말 안해요
    싫어하니까요
    제가 모르고보는거 싫듯이

  • 3. 저도 스포 좋아해요
    '18.5.24 8:18 AM (112.164.xxx.209) - 삭제된댓글

    내용도 평도 꼼꼼히 읽고 가요.
    울 남편은 반대로 스포 절대 싫어해요.
    뭐라도 알고 보면 자기 재미가 반감된다는 거죠.
    사람마다 다른데 왜냐고 하면 좀 답답해요.
    이해될 일도 아니고~그냥 그런 갑다 해야죠.

  • 4. ㅇㅇ
    '18.5.24 8:19 AM (121.168.xxx.41)

    모르고 보는 재미도 있고
    알고 보는 재미도 있는데(이건 볼수록 새롭게 재미가 추가)
    모르고 보는 재미는 딱 1번뿐인데
    그걸 못느끼는 거잖아요

  • 5. 늑대와치타
    '18.5.24 8:21 AM (42.82.xxx.216) - 삭제된댓글

    스포일러 시러해요. 영화보면서 복선을 찾고 이 복선으로 추리하는 재미가 얼마나 큰데 그걸 스포일함...

  • 6. 야당때문
    '18.5.24 8:22 AM (61.254.xxx.195)

    저는 스포 좋아요.
    알고 보면 더 재미있더라구요.

  • 7.
    '18.5.24 8:25 AM (121.130.xxx.156)

    감동 반감이 되요

  • 8. ..
    '18.5.24 8:32 AM (175.223.xxx.161)

    이게 이유를 물어야 이해할 수 있는 일인가요?

  • 9. .........
    '18.5.24 8:35 AM (211.192.xxx.148)

    스포 좋아함
    복선이 복선인줄 모르는 한심한 일인.

    나의 아저씨에서 박동훈이 광일이와 싸울 때, 내 가족 건드리면 나도 죽여!!!!!!라고 하니
    아이유가 주저 앉아 우는 모습 보고는 감동 백배했었는데
    재방송 보는 도중 이미 한 번 더 그런 장면이 나왔더랬죠.
    청소하는 형제들이 어떤 건달한테 당하는 모습을 엄마가 봤다는 것을 알고
    박동훈이 그 깡패 사무실 찾아가서 말하죠.
    나는 당해도 좋으나 가족은 보게 하면 안된다 내가 너 죽인다. 엄마가 봤다.
    가서 사과해라,,, 이 장면은 드라마 흘러가면서 생각도 안났는데 나중에 다시 볼 때 보니
    어머나,, 싶더군요.

  • 10. 오..
    '18.5.24 8:58 AM (125.178.xxx.37)

    아 윗님 그러네요진짜
    전 왜 연결고리를 윗님이 설명해야 어머나 싶는지...^^;

  • 11. 211.192
    '18.5.24 9:17 AM (106.240.xxx.214)

    저도 그래요 그래서 스포 듣고 가는게 이해에 도움되요.

  • 12. 반가워요
    '18.5.24 9:44 AM (174.113.xxx.29)

    저도 원글님과에요.
    마음편히 볼수 있어서 전 좋아요^^

  • 13. 지능의문제
    '18.5.24 10:18 AM (175.223.xxx.7)

    지능낮은 사람이 스포 좋아해요.
    그냥 보면 이해를 못하니...

    지능높은 사람은 스포 질색하죠.
    보면서 추리하는 재미를 놓치게 되니까요.


    즉 멍청한 사람이 스포 좋아하고
    여기저기 스포일러짓을 하죠.

    ㅉㅉ

  • 14. ..
    '18.5.24 11:13 AM (223.62.xxx.15)

    두번 보는거랑 다르죠
    다알고 보는데 무슨 재미로 보나요

    가령 버닝에서 처음부터 끝날때까지 버닝의 의미가 무언지 비닐하우스가 뭘 의미 하는지
    늘그렇듯이 범인이 범인인지 언제 알었는지가 대부분 미스터리 영화의 재미인데
    그 재미를 놓치면 복선의 의미나 알려고 영화를 본다면 너무 시시할거 같아요

  • 15. ..
    '18.5.24 11:17 AM (124.111.xxx.201)

    멋진 밥상을 받아 숟가락 막 뜨려는데
    옆에서 누가 야, 맛있겠다 하고 한수저 먼저 푹! 떠간 느낌.

  • 16. TOTO
    '18.5.24 11:28 AM (117.111.xxx.104)

    위에 어느분은 지능은 높은데 예의가 없으신 듯.

  • 17. 요즘 영화 대부분
    '18.5.24 11:34 AM (175.194.xxx.46) - 삭제된댓글

    그게 그거라서 그럴거에요..

    옛날 명화라는 작품들은
    몇번씩 봐도 새록새록 느낌이 다른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136 디비져 잘쉬어~ goodda.. 04:53:10 30
1797135 “전세보증보험 들었는데 보증금 3억 날려” 전세계약 ‘이것’ .. ..... 04:50:14 57
1797134 사후 유산 정리할때 통장돈 1 유산 04:31:51 182
1797133 시어머니 병수발 제가 기분나쁜거 예민한가요 2 이해 04:29:23 186
1797132 긴병에 효자 없다는 시어머니말에 미친 말로 대꾸를 했어요 4 ㅇㅇ 03:40:20 817
1797131 트럼프 발작 중 3 ㅇㅇ 03:38:55 794
1797130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1 ... 03:01:57 233
1797129 민주당 의원들 “미쳤다”는 말에 빡친듯 12 ㅇㅇ 02:56:42 815
1797128 항공권 환불 3 ### 01:55:33 461
1797127 혹시 점 보신적 있나요? 5 혹시 01:53:05 494
1797126 강렬한 추억 하나씩은 있으시죠 3 ㅇㅇ 01:49:17 513
1797125 뉴이재명? 지지자들 연대해서 소송합시다. 8 이재명 지지.. 01:41:16 426
1797124 화가 치밀어 올라 와인한병 땃어요. 9 정말 01:38:10 1,558
1797123 하얀 백팩... 중학생 아이한테 하얀 책가방을 사주려 하는데요... 6 백팩 01:28:56 553
1797122 쿠팡 어이없네요 9 gggg 01:19:55 2,056
1797121 이 내용 보셨어요? 1 와아 01:19:20 858
1797120 톼직금 2억 5천이면 중간은 가나요 6 궁금 01:09:56 1,009
1797119 만나자마자 지적질 하는 사람. 5 새벽 00:56:37 1,173
1797118 언니들 제 연봉계약을 도와주세요! 1 으라차차 00:48:26 657
1797117 GSAT준비 4 GSAT 00:33:39 442
1797116 ai시대에 기본소득 받으면 기업은 존속할 수 있나요? 4 궁금 00:32:54 739
1797115 퇴직금 관련 5 00:21:00 909
1797114 또 휴일됐네요 ........ 00:16:44 1,096
1797113 공소취소는 누가 할까요?????? 57 아니 00:11:53 1,837
1797112 부산 수영구 남천동 삼익비치 살기 어떤가요 11 ,,,,, 00:11:38 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