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급질)아침부터 두 다리의 피부감촉이 달라요..

걱정돼요ㅠ 조회수 : 1,463
작성일 : 2018-05-11 14:38:59
오늘 아침부터 두 다리의 피부감촉이 다르게 느껴지는데..
이거 뭘까요..
바지가 피부에 닿는 느낌이 달라서 뭐지??
하다가 유심히 손으로 만져보는데 약간 다르게 느껴지네요..ㅠ
저같은 증상있으셨던분 있나요..
병원은 어느과를 가야할까요..ㅠ
평소에 발시림증상이 심한건 있었네요..
IP : 119.200.xxx.18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신경과
    '18.5.11 2:52 PM (222.237.xxx.108)

    신경계통에 이상이 있어서 아닐까요?
    저는 오른쪽 발시림 증상이 심해서 신경과 갔었는데
    별 이상은 없었어요.
    지금 생각해보니 갱년기 전조증상이었던 거 같아요.
    원글님이 40후반이시라면 그럴 가능성이 높고
    아니시라면 정밀체크 해보심이 좋을것같아요.

  • 2. 디스크류로
    '18.5.11 3:26 PM (220.116.xxx.156)

    목, 허리, 고관절... 신경이 눌리는 쪽이 남의 다리처럼 느껴져요. 겨울엔 그쪽 발시림증상 있고.

  • 3. 질문^^
    '18.5.11 3:27 PM (114.199.xxx.75)

    묻어서 질문드릴게요 저 50인데요 전 왼쪽 팔에 감각이 틀려요 병원에선 목디시크라고 하구 한의원에선 한쪽에 혈약순환이 안되서라네요 이런게 갱년기장애로 오기도 하나요?

  • 4. 님양말
    '18.5.11 3:41 PM (220.116.xxx.156) - 삭제된댓글

    목디스크면 목쪽 신경관 중 왼쪽을 누르거나 염증이 생기니 왼쪽이 감각이 이상.
    혈액순환 장애도 오던데요. 경험일 뿐 제가 의료진은 아니라서.
    전체적으로 뼈, 신경계에 문제가 생기면 거기에 연결된 모든 부위에 증상이 다 나타난다고 보시면 돼요.
    무감각, 근육통, 시림증상 등. 다른 곳으로 염증이 이동해서 또 다른 곳도 문제가 생기는 것 같고.

  • 5. 윗님..
    '18.5.11 3:42 PM (220.116.xxx.156) - 삭제된댓글

    목디스크면 목쪽 신경관 중 왼쪽을 누르거나 염증이 생기니 왼쪽이 감각이 이상.
    혈액순환 장애도 오던데요. 경험일 뿐 제가 의료진은 아니라서.
    전체적으로 뼈, 신경계에 문제가 생기면 거기에 연결된 모든 부위에 증상이 다 나타난다고 보시면 돼요.
    무감각, 근육통, 시림증상 등. 다른 곳으로 염증이 이동해서 또 다른 곳도 문제가 생기는 것 같고.

  • 6. 윗님..
    '18.5.11 3:43 PM (220.116.xxx.156)

    목디스크면 목에서 왼쪽으로 가는 신경관을 누르거나 염증이 생기니 왼쪽이 감각이 이상.
    혈액순환 장애도 오던데요. 경험일 뿐 제가 의료진은 아니라서.
    전체적으로 뼈, 신경계에 문제가 생기면 거기에 연결된 모든 부위에 증상이 다 나타난다고 보시면 돼요.
    무감각, 근육통, 시림증상 등. 다른 곳으로 염증이 이동해서 또 다른 곳도 문제가 생기는 것 같고.

  • 7. 윗님..
    '18.5.11 3:51 PM (220.116.xxx.156)

    염증이 있으면 혈액을 통해 염증이 다 돌잖아요.
    목 때문에 손가락, 손목 다 힘을 못 썼는데 그래선지 손마디에 관절염 온 적도 있어 저도 항상 조심.
    뭐, 이래 저래 아프니 갱년기 증상으로 전체적으로 얘기하는 거죠. 젊은 날에야 잠깐 삐끗하고 말았던 것도
    만성이 되어 버리니. 호르몬, 세포, 뼈상태, 혈액상태 등 모든 것이 젊을 때와 다르니깐요.

  • 8. 대체 갱년기장애는
    '18.5.11 4:16 PM (114.199.xxx.75)

    어디가 끝인가요 ?그냥 전체적인 노화인가요 ?멀쩡했는데 한순간에 종합병원이 되었어요 ㅠㅠㅠ손가락도 아프 ㅠ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1589 장사꾼한테 자꾸 속는 내가 한심합니다 바보 20:31:37 4
1811588 정청래 암살단?? ㄱㄴ 20:30:38 13
1811587 화상영어 끊으며 기분이별로... 4 20:23:39 271
1811586 발가락 물집은 터트리는 게 나을까요. 3 ... 20:19:12 102
1811585 매직 기간에 배가 아려서 음식 안먹는 경우 많나요? 나리 20:19:01 36
1811584 전원주글 보고 써봐요 재혼가정 2 .. 20:17:59 512
1811583 국민의힘 인천시장 유정복 후보 난리났네요. 2 와우 20:17:50 471
1811582 삼성 또 당신입니까"…'치솟는 금리'에 구원투수로 등판.. 1 ........ 20:15:47 567
1811581 비싼 안경테 값어치하나요?금자안경 3 안경 20:13:52 196
1811580 선거개표 투표실에서 알바 해보신분 계실까요? 2 5월 20:12:01 147
1811579 제가 예민한 건지 봐주세요. 17 양배추 20:07:57 888
1811578 오랜만의 만찬 2 ... 20:06:50 366
1811577 친정 엄마의 이동 3 20:06:02 548
1811576 헤어컬링에센스 이년넘은거 버려야겠죠? 바닐코 20:01:43 88
1811575 김용남.. 의원 자격 없다 비판 확산.... 점점 심각해지네요 40 .. 19:57:29 1,127
1811574 3차병원진료후 2년정도 지났는데 다시 방문 가능할까요? 1 진료 19:52:02 351
1811573 "고객과의 대화니까"… 업계1위 스타벅스가 마.. 2 ... 19:48:35 1,150
1811572 jtpc 앵커멘트 마지막 한마디 6 . . . 19:46:38 1,711
1811571 대군부인 폐기해야 합니다. 조선 구마사처럼 똑같이 해야합니다. 11 .. 19:44:24 1,028
1811570 성범죄 전문 변호사였다고요?김용남이 4 성범죄 변호.. 19:38:39 323
1811569 정용진, 스타벅스 美본사 콜옵션 의식했나 12 그럼 그렇지.. 19:34:12 1,736
1811568 중3학생 상담 10 학부모 19:34:11 392
1811567 생리기간에 2킬로 또 늘었어요 3 19:24:55 439
1811566 중국 여행갈 때 비자, 마스터 플라스틱 카드 사용 가능한가요? 6 ??? 19:23:06 322
1811565 청갓으로 할수있는 가장 맛있는 요리는 뭘까요? 8 19:22:43 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