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장동료 결혼 딸굴 데려가면

직장 조회수 : 3,801
작성일 : 2018-05-11 13:04:16
안가면 서운할 사이라서 가야하느데

애들 맡길데가 없어 두명 데려가려는데 15만원 부주

안가는게 나을까요? 민폐일까요?
IP : 211.36.xxx.105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는게
    '18.5.11 1:05 PM (121.130.xxx.156)

    낫죠. 친하죠

  • 2. 가세요
    '18.5.11 1:07 PM (118.223.xxx.155)

    82에서나 야박하게 따지지
    대부분 와주는 것만으로도 고맙죠

  • 3. 장사아님
    '18.5.11 1:07 PM (125.142.xxx.237) - 삭제된댓글

    결혼이 장사도 아니고
    10만원만 하시고 딸 둘 데리고 가세요
    축하하러 갔는데 민폐아닙니다

  • 4. ㅇㅇ
    '18.5.11 1:07 PM (117.111.xxx.86)

    식대값 걱정이시면 취학 전 아이들 식대는 반값이에요
    일반 결혼식장이면 식대 4만원 내외구요
    서운할 사이면 참석하시는 게 좋죠

  • 5. ...
    '18.5.11 1:10 PM (119.71.xxx.61)

    진심 저를 포함 제 주변에서 그런 얘기 하는 사람 못봤어요.
    와주면 감사하죠
    10만원 정도 하시고 다녀오세요

  • 6. ...
    '18.5.11 1:11 PM (119.69.xxx.115)

    제가 늦게 결혼했는데 친구들이 초증등 자녀들 데리고 오는 거 좋았어요.. 밥값생각은 하지도 않았어요.. 같이 사진찍고..애들이 이모결혼한다고 좋아하고 신부대기실에서 다 같이 사진찍고..가까운 사이면 고민안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저랑 남편이랑 친인척 부주석에 앉아서 부주 맡았는데 혼주들이나 신랑신부들 다들 똑같이 아이들오거나 추가식권 원하면 무조건 다 드리라고 합니다. 결혼식은 부주 많이 들어오는 것보다 축하객을 더 좋아하는 게 아직까지 현실이에요..^^

  • 7. ..
    '18.5.11 1:11 PM (112.164.xxx.149)

    애들 데리고 사진만 찍지 말아 주세요..
    결혼식때 남편 회사 동료였는지 친구였는지... 일찍 결혼해 초 3쯤 되는 딸을 양복 입은 어른들 쭉 선데서 맨 앞에 남편 옆에 같이 서서 찍었는데, 나중에 결혼사진 보니 그 여자애가 장난스럽게 메롱을 하고 있더군요.
    아이니까 제어가 안됐겠지만... 단체사진이라 다른 사람도 가끔 추억으로 봐야해서 없애지 않고 있는데, 그 사진은 볼때마다 짜증나요. 친구 결혼식에 친인척 단체 사진도 아닌데 왜 애를 넣어 찍는건지... 내 친구들은 전부 큰 애는 집에서 남편이 보고 유아는 안고 와서 사진 찍을때는 잠시 맡기고 찍던데 정말 이해 안가는 부녀였어요.

  • 8. 윗님동감
    '18.5.11 1:17 PM (117.111.xxx.80)

    단체사진에서만 애 데리고 찍지마시길
    정말 꼴보기싫어요

  • 9. ....
    '18.5.11 1:19 PM (221.147.xxx.19)

    자연스럽게
    가세요.
    참석해주는 것만으로도 참 고마워요. 경조사에는

  • 10. ..
    '18.5.11 1:24 PM (112.164.xxx.149)

    메롱도 귀여운 메롱도 아니고 혀를 쭉 빼고 있는 사진이라 흉측하고.. 왜 사진사가 다시 찍지 않았을까도 싶고 옷도 집에서 입던 바지 대충 입고 아빠 따라 나서서 부페나 먹자고 온거 같은데... 축의금이니 먹는거는 기억도 안 나고 신경도 안 썼는데 그 사진앨범 없앨 수도 없고... 지인 단체 사진만 뜯어 내기도 그렇고..
    암튼 원글님 축의금 신경 쓰지 마시고 아이 데리고 가셔도 됩니다. 제 친구들도 남편없이 혼자 아이 데려온 친구 같이 사진 찍게 다른 친구 남편들이 사진 찍는 동안 아기 안고 그랬어요.

  • 11. 가세요
    '18.5.11 1:29 PM (115.21.xxx.27)

    10만원도 괜찮아요..애들 맡길곳 없어서 그러시는거같은데.. 축하하는 자리잖아요 고마워하죠..

  • 12. ...
    '18.5.11 1:36 PM (114.204.xxx.3)

    축의금은 둘째고 와주는 것만으로 너무 고맙던데..
    가세요^^

  • 13. ..
    '18.5.11 1:50 PM (124.111.xxx.201)

    부조도 넉넉하니 하시는데 꼭 데려가세요.
    대신 사진에 애들은 찍지 마시고요.

  • 14. ...
    '18.5.11 2:44 PM (58.37.xxx.216)

    저 결혼할때 남편직장동료분이 온가족(네식구) 오셨어요.
    전 감사하던데요. 축의금 상관없이...
    남편회사가 수원에 있어서, 동료분들 죄다 수원살았는데
    그 가족분들 저희 결혼식 참석한다고 간만에 서울 나왔다고
    결혼식 참석후 남산타워에 놀러갔었다고 후에 들었어요^^
    저희 결혼덕에 겸사 식구나들이 했다고 들으니 전 좋았다는~~~
    걱정마시고 다녀오세요.

  • 15. 우와
    '18.5.11 3:39 PM (211.218.xxx.66)

    82에서 민폐라고 많이봐서 계속 찝찝하고 고민하고...

    근처 키즈카페 맡기고 가야하나..고민했는데 너무 좋은 답글들덕분에

    고민없이 갈게요 ~

  • 16. 사람마다
    '18.5.11 6:46 PM (59.15.xxx.218)

    달라요 우리는 결혼시키면서 식구들 데려오라고 했어요 우리가언제 그집식구들
    밥한끼니 먹이겟어요 우리남편도 옮은 생각이라고햇고 지인들이 화기애애햇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245 항공사 부기장은 중도포기 탈락자도 많네요 부기장 23:43:08 3
1823244 김민석, 광주와 광화문에서 첫 출마선언 "DJ처럼 연설.. 3 ㅇㅇ 23:38:56 78
1823243 부산 강서구 국제신도시 사시는분 있나요 ㅇㅇ 23:33:47 48
1823242 비문증이 약간 줄었는데 1 ffg 23:22:41 321
1823241 이언주 걱정에 근심중인 민주당 의원 16 망할 23:18:21 418
1823240 여름에도 이불 덮고 자야되는 7 이불 23:12:56 586
1823239 팬티에 맞춰서 4 23:12:28 528
1823238 핸드폰 몇년마다 새핸드폰으로 바꾸세요 8 보통 23:06:06 609
1823237 절약 자랑 좀 해보아요 15 .. 23:02:08 1,139
1823236 오래 연기한 연기파인줄 알았는데 6 .. 23:02:04 985
1823235 전자현처럼 이쁘기가 쉽지 않다던데 5 ㅗㄹㄹㅇ 23:01:59 859
1823234 김부장 " 일베 묻은거같습니다. 더구나 SBS 18 이렇다네요 22:52:46 1,766
1823233 와 배재고 쉴드글 치는 사람들 진짜 사람도 아닌듯 11 수세미여왕 22:45:32 366
1823232 이재명의 적은 과거의 이재명 8 ... 22:45:18 386
1823231 더운데 가을 잠옷 입고 자는 사람 어떻게 생각하세요 10 .... 22:43:37 606
1823230 요즘 중국 산골살이 유툽 보며 힐링하는데 감자와 토마토 복음 3 감자좋아 22:43:33 754
1823229 자두도 푸룬주스같은 작용 있나요? .. 22:42:45 141
1823228 고터 지하 쇼핑몰 카드되나요 3 궁금 22:41:14 410
1823227 이재명 대통령은 이병태 같은 사람 왜 그냥 둡니까 6 ... 22:40:55 303
1823226 ktx처음 타보는데요 7 .... 22:37:30 779
1823225 국민들은 개돼지가 맞음 1 .... 22:36:37 470
1823224 김부장 점점 더잔인해지네요 11 22:31:42 2,208
1823223 김부장 4 뭐에요 22:29:58 1,135
1823222 김부장 쓸데없이 잔인 10 드라머 22:29:27 1,558
1823221 긴급질문..생닭 세일하길래 사왔는데 이틀째인데 냉동보관하려면? 1 삼계탕 22:20:09 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