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한테 상처주고 피해 준 사람들은 다 잘사네요

........ 조회수 : 2,722
작성일 : 2018-05-09 00:01:45
저는 잊지도 못하고 마음아프고 억울한데
나한테 상처주고 피해 준 사람들은 나라는것 나한테 상처준것 다 잊고
양심에 거리낌없이 더 잘살고 행복하네요

왜이리 억울하고 분노가 차오르죠??ㅠㅠ
마음이 감당이 안되어요
IP : 223.38.xxx.14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5.9 12:10 AM (211.36.xxx.115)

    저한테 고통준 나쁜 인간들은 전부 불운해지더라구요.

  • 2. 한wisdom
    '18.5.9 12:12 AM (116.40.xxx.43)

    그게 하늘에서는 죄로 인식 안 되는 듯.
    인간이 알아서 화도 내든가 넘어가라는 듯.

  • 3. 질겨서
    '18.5.9 12:16 AM (124.53.xxx.131) - 삭제된댓글

    그러겠죠.
    너무 속상해 마세요.
    인생 길어요.

  • 4. ㅇㅇ
    '18.5.9 12:20 AM (124.59.xxx.56)

    저같은분 많군요 ㅠ 저도 그때문에.. 고민 많이 했는데 기운내세요.. 저의 경우도 그놈들은 다잊고 잘사는데 저만 과거에 머무는거 같아요.. 듣기로 그런 인간들은 비양심적이고 상처받는 사람들은 자기는 전혀 그런짓을 할수 없는 사람이기에.. 어떻게 저 사람이 나한테 저러지 ? 이 생각에 이해가 안되죠..

    이러나 저러나 흘러간 과거고 다 겪은 고통이란게 참 안타까워요.. ㅠ

  • 5. ...
    '18.5.9 12:31 AM (14.177.xxx.120)

    인생 길어요....
    그러다 한번에 훅 가더라고요.

    과거에 얽매이지 마시고 하루하루 행복을 찾아가세여~

  • 6. ㅇㅇ
    '18.5.9 12:38 AM (122.36.xxx.122) - 삭제된댓글

    남에게 함부로 하다가

    일찍이 중년도 되기전에 병걸려죽은경우도 봤어요

    남편은 애없는 홀애비가 되었으니 다행이라고 해야하나

  • 7. 너무너무 잘살아요
    '18.5.9 12:47 AM (119.149.xxx.138)

    그들 입장에선 자꾸 쭈그러지는 내가 얼마나 통쾌하고 기쁠지..
    그럴수록 불행하고 힘든건 나지 그들이 아님

  • 8. 잊으세요.
    '18.5.9 12:52 AM (125.177.xxx.106) - 삭제된댓글

    원수는 다른 사람이 갚는다고 했어요.
    결국 인과응보 받을 거예요,
    자신의 삶에 집중하세요.

  • 9. ..
    '18.5.9 2:10 A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첫댓글님 너무..너무 부럽네요.

  • 10. 나쁜 사람은 끝이 안 좋다
    '18.5.9 8:46 AM (175.223.xxx.33)

    세월이 흘러 저 윗 댓글 중 한방에 훅 간다는 말처럼 제 원수가 회사에서 부정하고 음흉한 짓 저지르다가 파면되고 급성 간염 걸려 죽었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그 놈 뒈진 뒤 2년 후에 알게 된 건데. 잘 살것 같아도 그리 한 방에 훅 갑니다. 그러니 원글님도 이제 털어 버리고 잘 사세요. 저처럼 저런 통쾌한 소식이 들려 올 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31 김밥에서 필수 재료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10 김밥 01:31:31 257
1788530 안성기 가는길 웃으면서 보내는 임권택 감독 2 ..... 01:16:25 540
1788529 무슨 김밥이 젤로 맛나나요? 12 김밥 01:09:52 476
1788528 명언 - 살아갈 정열을 잃는 순간 ♧♧♧ 00:54:25 289
1788527 “은행 통장에 돈 썩게두면 바보죠”…주식투자 대기자금 무려 92.. 1 00:50:12 992
1788526 사주에 좋은 대운 오기전 인생 테스트를 한다고.하잖아요 3 ---- 00:48:33 779
1788525 안경도수 잘아시는분 질문있어요 5 ........ 00:45:28 209
1788524 박서준 우는연기 넘 잘하고,,,서지우역...배우 넘매력적이에요 3 경도 00:38:48 782
1788523 도움이 절실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37 도움이.. 00:37:11 1,279
1788522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00:35:32 908
1788521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6 50대 후반.. 00:33:00 1,438
1788520 트럼프의 베네수엘라와 그린란드 석유 및 광물에 관한 욕심과 그 .. 1 ,, 00:30:51 262
1788519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10 습관 00:26:38 1,495
1788518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2 ........ 00:25:09 707
1788517 카페에서 중국산 식기 7 .. 00:23:28 804
1788516 25살 아들 생일 까먹고 일주일이 3 .. 00:20:35 763
1788515 초6 아이 일년 과제 알아서 잘 모아놓나요? 2 ... 00:18:11 231
1788514 16살 노묘 덕분에 행복해요 3 어린왕자 00:15:36 632
1788513 2080 클래식치약은 괜찮은거죠? 2 퐁당퐁당 00:14:41 503
1788512 지금 KBS1 빈필 신년음악회 시작했어요 1 new ye.. 00:04:19 425
1788511 강서구 사찰있을까요 2 ㅇㅇ 00:00:18 350
1788510 눈 뻑뻑 피곤, 인공눈물말고 뭐가좋나요 9 ... 2026/01/11 886
1788509 지금 내남자의여자 보다가 7 EDGE 2026/01/11 914
1788508 커피 브레머 라고..기억하는분 2 2026/01/11 666
1788507 게을러서 재활용 쓰레기 이제서야 버리고 왔어요 3 3ㄷ; 2026/01/11 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