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간적인 분위기가 있는 일자리 없나요??

경단여성 조회수 : 2,902
작성일 : 2018-05-08 17:30:30
우물에서 숭늉찾는건지 몰라도

공장은 인간관게 까다롭고 살벌하다해서요

불안증세로 인간적인 분위기 되는 곳에서부터

일하고 싶어요

혹시 어딜가야할까요



IP : 223.62.xxx.7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5.8 5:31 PM (14.36.xxx.144)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 모르지만 같은 알바라도 또래와 부대끼며 즐겁게 할 수 있는 업종이 있죠 카페나 스파 브랜드 옷가게 등등 지금 언급한건 20대한정해서 말씀드린거라 ㅜㅜ

  • 2. ...
    '18.5.8 5:38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직장에서 인간적인 분위기 찾지 마세요
    가족적 분위기를 표방하는 회사 치고 좋은 곳을 보지 못했네요

  • 3. ㅇㅇ
    '18.5.8 5:42 PM (211.225.xxx.219)

    가족 같은 분위기에서 가 자를 빼고 보면 된다는 소리도 있죠

    ..족 같은 분위기..;;

  • 4. ㅇㅇ
    '18.5.8 5:43 PM (221.157.xxx.205)

    저도 마찬가지 이유로 좀 따뜻하고 인간적인 회사에서 일하고 싶어요.
    대외적으로 내세우는 가족같은 분위기의 회사 말구요.
    그래도 개중에 더 낫고 못하고는 있으니...꼭 불가능한건 아닐거 같아요.
    그런곳 알아보고, 옥석을 가려내는게 문제

  • 5. optistella
    '18.5.8 5:44 PM (125.132.xxx.75)

    기본적으로 직장은 돈버는데라 너무 그런거 기대하심 않되지만,
    덜 인간적인 곳, 그나마 인간적인 곳은 있어요.
    근데 그걸 가려내기 쉽지않쵸..

  • 6. ㅇㅇ
    '18.5.8 5:48 PM (221.157.xxx.205) - 삭제된댓글

    똑똑하신 분들~
    그나마 인간적인 분위기의 일터...찾아내는 방법...
    그런 곳 특징 좀 알려주세요.
    너무 고생하면서 회사생활해서 힘들어요ㅜㅜ

  • 7. ㅇㅇㅇ
    '18.5.8 5:49 PM (221.157.xxx.205) - 삭제된댓글

    현명하신 82회원님들~
    그나마 인간적인 분위기의 일터...찾아내는 방법...
    그런 곳 특징 좀 알려주세요.
    너무 고생하면서 회사생활해서 힘들어요ㅜㅜ

  • 8. ㅇㅇ
    '18.5.8 5:49 PM (221.157.xxx.205)

    현명하신 82회원님들~
    그나마 인간적인 분위기의 일터...찾아내는 방법...
    그런 곳 특징 좀 알려주세요ㅜㅜ
    너무 고생하면서 회사생활해서 힘들어요.

  • 9. ..
    '18.5.8 5:54 PM (58.140.xxx.82)

    솔직히..
    각자 빠릿하게 할 일만 잘 해도 분위기 괜찮아요..
    누구 하나 구멍이거나.. 눈치 없거나 .. 사이코거나 .. 이럼 다들 방어하느라 까칠해지는듯.
    그냥 제 경우가 그래요. 전 아무리 성격이 좋고 어쩌고를 떠나서 시킨일 , 할당받은 일. 소화 못시키는
    사람이 제일 싫어요. 일 하러 왔음 일이 우선이고. 친목질은 그 다음인데.
    회사에선 자기 일 열심히 하고. 식사 시간이나 휴식할때 서로 눈치껏 아주 약간씩 서로 배려하는거.
    친목질은 제발 퇴근하고 맘 맞는 사람들끼리 했으면!!

  • 10. optistella
    '18.5.8 5:56 PM (125.132.xxx.75)

    도와드리고 싶은데 그런 일터를 딱 보고 알수는 없어요
    부서도 좋아야 되고 직속상사도 좋아야 되요.
    회사 또한 인간적이어야 하구요.

    사회생활을 많이 하면 어떻게구나 감은 오겟죠.
    근데 사실 알수없는거거든요.ㅠ

  • 11. ...
    '18.5.8 5:59 PM (14.32.xxx.35)

    시터 추천요.. 일단 아이랑 부모님만 보면되니까요

  • 12. ...
    '18.5.8 7:47 PM (125.186.xxx.152)

    같은 회사에서도 직속상관에 따라 천차만별.
    작은 회사는 아무래도 사장 마인드가 중요.

  • 13. 어떤 직종이든간에
    '18.5.8 8:03 PM (175.213.xxx.182)

    상사와 동료들이 다 괜찮은 사람들이어야 하는데
    그걸 마리 어찌 알수가 있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865 수영장에서 샤워할 때 1 수영장 23:19:34 87
1824864 오늘 김부장 재밌네요(스포) 23:17:58 215
1824863 내일 강릉여행 가요 내일 23:17:37 76
1824862 재산싸움 5 ㅇㅇ 23:05:14 746
1824861 37년째 유기견 300마리 돌보시는 할머니 2 00 23:02:09 310
1824860 혹시 아롱사태 메추리알 장조림 아시는 분~ 2 감사 22:53:19 296
1824859 맹물로만 씻었는데 냄새날까요 6 더워 22:49:08 1,150
1824858 경찰가족사건 전부 뒤진다..3년내 근무까지 전수조사..검찰은? 15 .. 22:48:37 1,120
1824857 이기적인 선택 ㅡㅡ 22:47:28 316
1824856 자식들의 재산다툼 9 진짜 22:42:35 1,398
1824855 한국인만 읽을 수 있는 영어 .ㅡ 22:40:31 543
1824854 노후..주거에대한 1 종착력 보여.. 22:39:15 735
1824853 [리박 뉴일베 총공격중] 수사권 전문 폐지에 힘을 모아요! 7 .. 22:36:10 269
1824852 아산병원근처 아이랑 갈만한 숙소 어디가 좋을까요? 8 추천 좀.... 22:32:19 497
1824851 어릴때 가난해서 불안높고식구들을 들들볶아요 5 경제 22:29:53 960
1824850 폴로 린넨셔츠 2 여름 22:29:19 459
1824849 토마토 너무 고마운 식재료 같아요 5 22:16:36 1,994
1824848 장윤기 경찰 애비 법적으로 무죄 1 .. 22:15:59 595
1824847 두부많이들어간만두 추천해주세요 1 운빨여왕 22:14:39 330
1824846 피트니스 기구 사용시간이요 3 ㅇㅇㅇ 22:13:30 352
1824845 엄마가 폐암검사를 앞두고있어요. 5 ........ 22:09:26 967
1824844 푸바오 근황 ㅋㅋ 1 22:07:18 854
1824843 하이닉스주주들은 1 이제 22:05:39 1,114
1824842 혼자 해외패키지 어떤가요 10 ..... 22:03:08 1,332
1824841 선호투표제로 룰 바꾸려는 이유 10 .... 22:02:19 4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