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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서 본 개저씨 경험담

조회수 : 3,949
작성일 : 2018-04-24 19:57:07
칼국수 식당이라 중년이나 할배들이 많이오는데..
종업원 보고 크게 자꾸 아가씨 아가씨 부르길래
주문하는줄알았더니
"나는 아가씨 불렀는데 아줌마가 오네~~"
하면서 종업원 희롱하더라구요.
종업원들 뜬금없이 희롱당함..
식당일도 바쁠텐데 저런 개저씨들 상대하느라
엄청 짜증날듯해요.
IP : 175.223.xxx.4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짜
    '18.4.24 8:04 PM (92.217.xxx.188) - 삭제된댓글

    그런 중년남자들 짜증나요. 왜 그러는걸까요? 그걸 유머라고 생각하나요?

  • 2.
    '18.4.24 8:04 PM (92.217.xxx.188) - 삭제된댓글

    뭐라고 하면 웃자고 하는말에 죽자고 덤빈다고 하겠죠?

  • 3. ㅡㅡ
    '18.4.24 8:08 PM (223.62.xxx.160) - 삭제된댓글

    진짜 개저씨네요
    이름 한번 기막히게잘지음ㅋ

  • 4. ㆍㆍ
    '18.4.24 8:08 PM (1.245.xxx.76) - 삭제된댓글

    "젊은이가 부른줄알았더니 늙은이가 부른거였네"

  • 5. ..
    '18.4.24 8:09 PM (119.64.xxx.178)

    캬 윗님 대박

  • 6. 윗님대박
    '18.4.24 8:10 PM (92.217.xxx.188) - 삭제된댓글

    총각무달라는줄 알았더니 번데기 달라는소리였네

  • 7. 윗님대박
    '18.4.24 8:11 PM (92.217.xxx.188) - 삭제된댓글

    아마도 지안이는 저렇게 받아칠거같아요..ㅎㅎㅎ

  • 8. ...
    '18.4.24 8:12 PM (14.53.xxx.62)

    사람소린가 했더니 개소리였네~ (휙)

  • 9. ...
    '18.4.24 8:13 PM (59.20.xxx.28)

    사람이 부른 줄 알았는데 개가 짖은거였네

  • 10. ...
    '18.4.24 8:22 PM (14.1.xxx.25) - 삭제된댓글

    댓글들 대박 ㅋㅋㅋ 외웠다가 순발력있게 써먹어야지

  • 11. ..
    '18.4.24 9:06 PM (175.116.xxx.147) - 삭제된댓글

    손님인줄 알았는데 손놈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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