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생리대는 왜 검은 비닐에 숨겨 다니라고 가르치나요?

한겨례수준 조회수 : 2,696
작성일 : 2018-04-24 15:04:54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841800.html

똥 닦은 휴지는 왜 휴지통에 넣으라고 가르치나요?

자랑스럽게 화장실 문 앞에 던져두라고 하지?

IP : 122.128.xxx.10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18.4.24 3:18 PM (175.223.xxx.154)

    남자가쓴글.ㅋㅋ
    이거 여자면 저검은 봉지가 뭔지 모르는사람없음.
    저 검은 봉지는 불합리한거맞아요
    꺼지세요.

  • 2. ㅋㅋㅋㅋㅋ
    '18.4.24 3:24 PM (122.128.xxx.102)

    검은 봉지가 왜 불합리 합니까?
    나~ 오늘 생리해요~
    자랑할 필요가 있나요?
    그렇다면 콘돔은 왜 가방에 넣어서 갈까요?
    당당하게 손에 들고 가야지?

  • 3. 50대인데
    '18.4.24 3:36 PM (118.223.xxx.155)

    저 학교 다닐때나 그랬지 요새도 저래요??

    마트 가면 널린게 생리대인데... 전 아무렇지 않게 사고
    상자로 된건 남편이 들고 집에 올때도 있고..

    화장실 수건 칸 아래 오픈된 칸에 생리대 쭉 넣어놨어요
    딸만 있고 하니 생리대도 장난 아니라 어디 감춰두기도 불편하구요

    그리고 자랑은 아니지만 콘돔과는 다른 차원 아닌가요?

  • 4. 그리고
    '18.4.24 3:39 PM (118.223.xxx.155)

    생리대가 더러우면
    똥닦는 휴지도 감춰두고 써야죠...

    그리고 콘돔 산다고 바로 섹스하고
    휴지 산다고 바로 똥싸고 그런가요?

    다 쓴거나 잘 처리하게 가르치면 되지 생리대까지 원...

  • 5. 생리가 더러워서가 아니라
    '18.4.24 3:43 PM (223.62.xxx.223) - 삭제된댓글

    '생리' 단어 자체의 의미처럼 인간 원초적인 것에 대해 조심해서 밖으로 드러내지 않으려는 것이지 이걸 꼭 성차별로만 보려는 한걸레의 시각도 결코 건강한 것은 아니죠.
    키스가, 섹스가 더럽지도, 불건전한 것이 아님에도 대낮에 남들이 다 보는 앞에서 안 하는 것과 같은 맥락 아닌가요?
    한걸레가 되려 왜곡된 성차별 의식을 부추기고 있는 거예요.

  • 6. ....
    '18.4.24 3:57 PM (175.223.xxx.226)

    속옷을 챙겨 나갈 일이 있을 때, 남에게 보이게끔 들고 나가나요?
    생리대도 마찬가지죠.

  • 7. ..
    '18.4.24 4:45 PM (175.118.xxx.15)

    남자가 들어와서 물흐리메

  • 8. 생리혈
    '18.4.24 5:45 PM (124.54.xxx.150)

    묻은 생리대를 남들앞에서 벌려놓은것도 아니고 생리대 사가지고 가는게 창피스러워야하는건가요? 요즘은 아들들에게도 생리대 사오라는 엄마들 많던데요 원글은 대체 뭘 말하고 싶은건지?

  • 9. ...
    '18.4.24 6:31 PM (118.176.xxx.202)

    창피할 일도 아니지만
    자랑할 일조 아니잖아요?

    브래지어 사면서
    포장없이 투명비닐에 담아주면
    당연히 싫을거 같은데
    이게 브래지어가 창피해서겠어요?

    사생활 드러나는게 싫은거죠

  • 10. ...
    '18.4.24 7:05 PM (121.135.xxx.53)

    똥닦은 휴지는 더러우니 당연 휴지통이나 변기에 넣어야하지만 마트에서 두루마리휴지는 그냥 사들고 오잖아요. 피뭍은 생리대는 당연 숨겨야하지만 깨끗한 공산품생리대는 굳이 숨길필요 없다고 봐요.
    왜 비교를 똥닦은 휴지와 새상품인 생리대와 하죠?


    똥닦은 휴지=피뭍은 생리대
    두루마리휴지 새상품= 생리대 새상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100 명절 당일도 시켜먹을 데 많나요? .. 13:02:45 5
1796099 선재스님 정관스님 성파스님 등 사실 스님으로 안 보여요. 1 제생각 12:58:34 130
1796098 아침부터 공사소리 1 까치설날 12:56:44 81
1796097 다이어트 하시는분들 식욕 어떻게 참으세요? 2 다이어터 12:56:30 77
1796096 남은 대추로 뭐하세요? 3 12:52:11 119
1796095 넷플 스릴러 영화 부탁요 스릴러 12:46:56 105
1796094 시부모님 치아상태 4 요양원 12:41:53 495
1796093 시댁에서 제사 지내고 다라이에 음식 담아 배달해보신분 11 봄날 12:41:05 774
1796092 형님 위생 3 12:40:20 529
1796091 명절 풍경, 외식이 대화를 더 많이하는듯해요 1 ... 12:39:37 320
1796090 닭 좀 미리 사다 놓을걸 1 ... 12:37:47 659
1796089 본인 생일 챙기게 되나요 6 00 12:33:42 264
1796088 더 살아도 별거없다는 생각.. 16 ㅠㅠ 12:26:45 1,423
1796087 남동생 짜증나요 8 12:26:09 885
1796086 명절이 재밌으세요? 시가가면? 5 ........ 12:18:30 527
1796085 올해 말띠 손녀딸을 보게 됐어요 4 ... 12:14:03 618
1796084 이민가신분들은 아이들이랑 소통이 잘 되나요? 1 ㅇㅇ 12:10:03 305
1796083 美억만장자 엡스타인 성착취 폭로 핵심 증인, 숨진채 발견(25년.. 2 12:09:58 1,273
1796082 주식으로 돈을버니 10 지금 12:08:55 1,777
1796081 속터지는 자녀 33 A 11:55:25 2,169
1796080 광역버스는 요즘 다 이런가요? 11 .. 11:51:56 791
1796079 웨딩촬영시 검정드레스 입는 거 어찌 보세요 30 ... 11:45:17 2,076
1796078 친정엄마 짜증나요 8 왜그럴까 11:41:16 1,433
1796077 잡채는 시가에 가서 만들건데요 7 .. 11:40:58 955
1796076 독감걸려서 집에 혼자있어요 3 독감 11:40:10 6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