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력서 낸 곳에서는 연락없고 다른 회사에서 연락이 왔는데요

...... 조회수 : 1,182
작성일 : 2018-04-23 10:42:55

이력서 내고 떨린다는 글을 얼마전에 올렸어요.

그런데 역시 제가 이력서 낸 곳에서는 아직 아무 연락이 없고

무슨 건설회사에서 제 이력서를 두번 열람했다고 나오더니 전화가 왔어요.

여자분이신데 자기는 45살때부터 여기서 일하기 시작하고 10년이 되었다면서

저보고 오늘 면접 보러 오라구요.

처음엔 간다고 했다가 아무래도 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집 가까운데 되었다고 하고

면접 못 가게 되었다고 문자를 넣고 안가기로 하긴 했는데요

궁금해서요.

ㅇㅇ종합건설이란 곳에서 전공도 가정대 나온 나이 많은 아줌마를 면접 보러 오라고

하는게 좀 이상한 거 맞죠?

저런 회사는 뭐 하는 회사일까 궁금하기도 하고...기획부동산 뭐 그런걸까 싶어

혹시 면접 갔다 오신 분 있으시면 어떤 회사였고 어떤 일을 하라고 하는지

알려주실 수 있나 싶어서 글 올립니다.

IP : 175.113.xxx.7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업직
    '18.4.23 10:47 AM (118.222.xxx.105)

    전화영업하는 곳일 것 같아요. 말씀하신대로 기획부동산 같은
    저도 알바몬인가 알바천국에 학원 강사로 이력서 등록했는데 열람가능으로 해놓았는지 어디서 전화가 왔더라고요.
    제가 낸 곳이랑 관계 없는 보험회사던가 카드사던가 그랬어요.

  • 2. 리나
    '18.4.23 7:49 PM (110.70.xxx.172)

    움. 사무직인지 물어보지 그러셨어요.
    저도 결혼하고나서 작은 건설사 근무했는데. 연봉도 괜찮고.
    복지도 괜찮았어요.
    회계파트 사무직이었고요. 기혼 우선하는 회사들 더러 있어여.
    경험있고. 순발력 있고. 책임의식 있는... 그래서 뽑아요.
    재무구조 탄탄하고 몇년간 이직율 없는 회사면 알아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870 전북 찾은 김민석 “선호투표제로 시비, 치사해” 친청 정조준 1 ㅇㅇ 23:48:48 6
1824869 장본거 배송와서 정리 ... 23:41:45 136
1824868 Ebs 해바라기 하는데 23:36:46 213
1824867 엄마가 아기에게 이런거 흔한가요? 3 밀크팟 23:34:17 382
1824866 내려놓으니 마음이 평온하네요 5 ... 23:27:07 855
1824865 지금 밖에 강아지 데리고 나가기 힘들겠죠? 3 .. 23:27:06 261
1824864 월욜에 하닉 오르는건가요? 2 .... 23:25:33 680
1824863 오픈채팅방에서는...개인적으로 카톡선물 못하나요? 1 선물 23:23:15 174
1824862 수영장에서 샤워할 때 10 수영장 23:19:34 561
1824861 오늘 김부장 재밌네요(스포) 7 23:17:58 963
1824860 내일 강릉여행 가요 2 내일 23:17:37 258
1824859 재산싸움 8 ㅇㅇ 23:05:14 1,294
1824858 37년째 유기견 300마리 돌보시는 할머니 2 00 23:02:09 549
1824857 혹시 아롱사태 메추리알 장조림 아시는 분~ 2 감사 22:53:19 412
1824856 맹물로만 씻었는데 냄새날까요 10 더워 22:49:08 1,726
1824855 경찰가족사건 전부 뒤진다..3년내 근무까지 전수조사..검찰은? 18 .. 22:48:37 1,563
1824854 자식들의 재산다툼 12 진짜 22:42:35 2,017
1824853 한국인만 읽을 수 있는 영어 .ㅡ 22:40:31 731
1824852 노후..주거에대한 3 종착력 보여.. 22:39:15 1,007
1824851 [리박 뉴일베 총공격중] 수사권 전문 폐지에 힘을 모아요! 8 .. 22:36:10 340
1824850 아산병원근처 아이랑 갈만한 숙소 어디가 좋을까요? 9 추천 좀.... 22:32:19 627
1824849 어릴때 가난해서 불안높고식구들을 들들볶아요 7 경제 22:29:53 1,264
1824848 폴로 린넨셔츠 2 여름 22:29:19 663
1824847 토마토 너무 고마운 식재료 같아요 5 22:16:36 2,423
1824846 장윤기 경찰 애비 법적으로 무죄 1 .. 22:15:59 7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