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스트레스 무서워요

스트레스 조회수 : 1,596
작성일 : 2018-04-22 09:35:45
어제 오늘 호르몬 때문인지 뭔지
스트레스 원이 총출동해서 너무 힘들더라구요.
배신감, 분함 이런 더러운 감정들이요.
진짜 힘들고 고단한거 같아요.
하지만 그것이 별게 아닐수 있다는걸 이성은 말하고 있고
너 그러다가 인생 피폐해지고 니 몸 망친다고 이성은 말하고 있는데,
감정이 자꾸 배신감에 치를 떨게 만들고 자존감을 저 바닥으로 떨어뜨리는데,
너무 집중하다보니...두통이 생기고, 심장이 아프네요.
참 제가 한심하면서도 안쓰럽고
이래서 스트레스를 독이라고 하고 병도 생기는구나 싶었어요.
오늘 하루는 제발 정신차려줬음 좋겠어요.
IP : 122.34.xxx.11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ㅌㅌ
    '18.4.22 9:46 AM (36.38.xxx.171)

    맞아요 마음 다스리기 너무 힘들어요
    안좋은일을 많이 겪어본 나이가 되니
    그게 차곡차곡 쌓여서 병이되는것 같아요
    마음공부는 꾸준하 하고 있는데 잠깐 방심하면 치고 올라오고
    또 누르고 돌아서면 또 치고 올라오고..정말 나이먹기가 갈수록 어려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24 이것도주사인가요 ... 01:00:13 22
1786223 아무래도 남친이 선수출신인듯 나락바 00:59:32 83
1786222 합가 글 00:57:34 58
1786221 넷플릭스 새 시리즈 ‘단죄’ 얘기가 없네요. 1 넷플러 00:52:04 141
1786220 Ai 사주보니 00:47:09 153
1786219 [단독] 강선우, 윤리 감찰단에 1억 소명 거부 그냥 00:43:36 395
1786218 친구 시아버님 장례식 18 질문 00:33:38 840
1786217 국내에 이국적인 느낌의 여행지 어디 없을까요? 5 ..... 00:32:51 236
1786216 시집못간여자.. 신정에 여행갔다가 욕 먹었어요. 9 시집못간 여.. 00:24:38 914
1786215 이시간에 층간소음..열받아서 4 ㅇㅇ 00:21:56 510
1786214 남대문시장 잘아시는 분이요 2 남대문 00:21:13 250
1786213 ai한테 저랑 자식 사주 봐달라고 했는데 1 .. 00:14:08 663
1786212 나솔사계....용담????? 3 ㅇㅇ 00:06:47 800
1786211 유재명 73년생 서현진 85 7 00:01:11 2,151
1786210 한국노인 왕년의 필독서 명심보감 5 지긋지긋 2026/01/02 486
1786209 박나래 차량 기사는 애들 볼까 무섭네요 6 ㅁㄹ 2026/01/02 2,782
1786208 러브미 보면서 급유언!! 7 ㅇㅇ 2026/01/02 1,299
1786207 노인 택시기사라니 5 제발 2026/01/02 1,289
1786206 만두 글 봤더니 1 2026/01/02 978
1786205 내 자산에 대한 깨달음. 올해는 돈에 대한 어리석음과 무지함에서.. 1 2026년 .. 2026/01/02 928
1786204 박나래 돈도많으면서 진짜 이해안가네요 14 아휴 2026/01/02 4,600
1786203 겨울여행 좋은 곳 추천 해주세용~~^*^ 1 쭈니 2026/01/02 479
1786202 82오래전 크롱 선본녀요 1 옛날 2026/01/02 765
1786201 탈팡은 멤버쉽 회원권수입도 짭짤할듯 1 탈팡 2026/01/02 472
1786200 아들 사람 ㅇ 1 ㅁㅁ 2026/01/02 6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