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의 갑작스러운 밤샘작업 - 속옷챙겨갈까요말까요

... 조회수 : 2,866
작성일 : 2018-04-17 13:05:30
남편이 오늘 늦게까지 일하고
회사 인근에서 잠을 자야하는 상황.

대중교통 이용으로 편도 1시간 20분 거리에요..

속옷, 옷가지들 챙겨서 가여하나...고민중여요.

남편은 오지말라면서
내일 아침에 다른사람 편에 보내달라..까지만 요청했어요.
(같이 사무실 쓰는 분이 저희집 근처에 살아요)

일단 알겠다고는 했는데,,

그래도 가는게 맞는건가 싶기도하고..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IP : 223.62.xxx.24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4.17 1:07 PM (221.151.xxx.79)

    뭐 아예 필요없다 사입겠다면 몰라도 속옷가지를 굳이 다른 사람 편에 보내는 짓은 못하겠네요 그냥 내가 직접 갖다주고말지.

  • 2. ....
    '18.4.17 1:08 PM (223.62.xxx.241)

    그 다른사람은.. 가족이기는해요. ^^::

  • 3. ...
    '18.4.17 1:08 PM (220.120.xxx.158)

    하루정도야 사우나 가서 씻고 사입으라 하죠

  • 4. ..
    '18.4.17 1:10 PM (121.168.xxx.194)

    편의점에서 사입는게 더 편하겠네요

  • 5. ....
    '18.4.17 1:13 PM (182.229.xxx.26)

    하룻밤 집에 안들어오는건데... 그냥 남편말대로 아침에 보내세요.

  • 6. ..
    '18.4.17 1:18 PM (218.148.xxx.195)

    저정도면 밤에 택시타고 오는게 낫지않나요..암튼 하루정도면..

  • 7. ㅇㅇ
    '18.4.17 1:21 PM (211.225.xxx.219)

    심심하면 가보고 아님 말래요 ㅎㅎㅎ 괜찮다고 했으니

  • 8. 건강
    '18.4.17 1:37 PM (14.34.xxx.200)

    하루 안갈아 입는다고 아무일도 없어요
    그냥 양말이나 사서 신으라 하세요

  • 9. 헐~~
    '18.4.17 1:51 PM (118.91.xxx.23)

    꼴랑 하룬데 1시간 20분 씩 되는 거리를 갔다 오려고 고민하시는 거예요?
    대 ! 다 ! 나 ! 시 !다!!!!

  • 10. ..
    '18.4.17 1:53 PM (125.178.xxx.106)

    하루정도 속옷 안갈아 입는 경우..호..혹시.........없으셨어요???????
    나만 그런가..ㅎㅎ

  • 11. ..
    '18.4.17 2:05 PM (1.227.xxx.227)

    왕복 세시간거리를 오지말라는데 왜가는지모르겠어요 그시간에 다른일을하든 쉬든하고 속옷은 인편에 보내시고요

  • 12. ..
    '18.4.17 2:06 PM (1.227.xxx.227)

    바빠서 못온건데 옷가지고 거기까지오면 부담스러울듯해요

  • 13. mi
    '18.4.17 2:41 PM (220.76.xxx.43)

    아이고...
    왜 굳이....

  • 14. .....
    '18.4.17 3:22 PM (223.62.xxx.241)

    안가려하다가... 혹시 서운하게 하는건가 싶은 .. 걱정이 문득 들어서요 ^^;;
    시답잖은 질문 죄송합니다~~ ^___^;;;

  • 15. 그보다는
    '18.4.17 8:12 PM (223.62.xxx.47) - 삭제된댓글

    사실 확인차 짜잔 등장해보심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934 여자 신입 면접 복장 바지 괜찮을까요? ㅇㅇ 09:31:29 12
1810933 딸이 장폐색으로 응급실 왔어요. 기도 부탁드려요 1 09:28:47 223
1810932 채칼에 베인후 손끝 통증 1 ... 09:20:45 170
1810931 초등 1~2학년 학부모님 계시면 설문조사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2 부탁말씀 09:20:28 98
1810930 임지연 정도면 외모가 8 Hggg 09:10:31 921
1810929 쓸데없는 기교로 논란중인 애국가 제창 9 ... 09:07:43 584
1810928 현재 국내주식과 지방선거 이후 금리인상 5 우주마미 09:04:25 524
1810927 야구볼 때 간식 추천 부탁드립니다 마구마구 09:02:12 85
1810926 멋진 신세계 ㅡ임지연 옆방 총각 2 Piye 08:58:51 975
1810925 왕사남 박지훈 새 드라마 너무 재밌어요 ㅎㅎㅎ 3 강추 드라마.. 08:57:41 781
1810924 이상한 사람이랑 결혼하느니 9 결혼 08:56:25 658
1810923 변은아 선배직원으로 나오는 배우요(박예니) 4 ㅇㅇ 08:53:57 798
1810922 동네엄마 왕따 ᆢ 3 08:48:56 853
1810921 험담하는 사람 심리 4 ... 08:43:54 641
1810920 afn go 앱 쓰시는 분들 서비스 계속 안되는거 맞나요? ... 08:41:50 58
1810919 광역수사대 경찰청이 집근처에 있거든요 6 멋지다 08:29:49 639
1810918 옥순의 속마음은 뭐였을까요? 9 ufg 08:29:36 1,062
1810917 황교익 재평가 7 ! 08:13:21 1,533
1810916 자기 감정을 무식하리만큼 드러내는 사람. 6 belief.. 08:07:16 1,258
1810915 성인자녀들 연애기간 얼마나 되나요? 4 u.. 08:01:53 621
1810914 내가 정상은 아니구나 4 우울의깊이 08:01:29 1,113
1810913 본질을 회피하는조국당 40 조국은 대답.. 07:55:46 620
1810912 챗지피티 잘 아시는 분!! 이월생 07:49:44 313
1810911 보그지 인터뷰, 한강 ‘생생함의 힘’ 우리함께 07:49:04 575
1810910 모자무싸 능력캐 여자들이 37 ... 07:42:47 2,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