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 담임선생님께 실수 한것 같아요

.. 조회수 : 5,522
작성일 : 2018-04-16 15:48:39
애들이랑 어제 밀면 먹으러 갔어요..
선생님도 가족분들이랑 그밀면 집 식사하러 오신듯 한테
선생님은 다드시고 식당 앞에서 가족들 기다리고 계시구요
울애들 보시구 먼저 담임샘이 안녕
인사하시고 애들은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 하고 저두 선생님께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했죠?
담임선생님께서식사하러 오셨어요.. 라고 물었는데
제가 네하고 식당으로 들어가버렸어요..
보통 .. 네 밥으로 왔엉요.. 선생님 께서두 식사하러 오셨나봐요..
이리말해야 하는데 인정머리 없다 예의 없다 생각하셨을것 같아요

IP : 175.223.xxx.18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4.16 3:51 PM (49.142.xxx.181)

    단호박 같이 대답하긴 했지만.. 큰 실수는 아닌것 같은데요..
    괜히 중언부언 말 길게 하다가 말 실수 하는것보단 나아요.

  • 2. 무표정으로
    '18.4.16 3:52 PM (222.237.xxx.199) - 삭제된댓글

    "네"하고 휙 들어가셨나요?
    웃으면 "네"하고 들어가셨음 별 문제 없어보여요.

  • 3. ...
    '18.4.16 3:52 PM (221.151.xxx.79)

    굳이 담임이 아니더라도 원글님의 대응이 좀 황당하긴하네요.

  • 4. ㅇㅇ
    '18.4.16 3:53 PM (49.142.xxx.181)

    솔직히 담임도 거기서 뭔 말을 더 할말이 있겠어요. 인사치레로 식사하러 오셨어요.. 한거겠죠.
    네 하고 맛있게 드세요 한마디 더 했으면 좋았겠지만.. 괜찮아요.

  • 5. ..
    '18.4.16 3:54 PM (175.223.xxx.183)

    네 하루 지나고 나니 더민망해요..
    손님이 많은 식당 밀면집 이였거듬요..
    사람이 많다보니 정신이 없었어요

  • 6. 새코미
    '18.4.16 3:54 PM (58.140.xxx.16)

    인사는 하셨으니 괜찮아요
    말길게하는게 오히려 더 안좋아요
    괜히 쓸데없는말 하게되구...

  • 7. .....
    '18.4.16 3:59 PM (211.46.xxx.233)

    찜찜하면 메세지 보내세요.
    어제 경황이 없어 짧게 인사하고 지나갔는데 어제 선생님 뵈어서 반가웠습니다~ 라고.

  • 8. ....
    '18.4.16 4:01 PM (221.157.xxx.127)

    그냥 신경 안쓰셔도 될듯 ㅎㅎ

  • 9. ^^
    '18.4.16 4:04 PM (125.178.xxx.222)

    인사하면 됐지요. 그냥 잊어버리세요.

  • 10. ........
    '18.4.16 4:51 PM (125.179.xxx.156) - 삭제된댓글

    그 샘도 님이 말 길게 안 하고 가주어서 좋았을 거예요..

  • 11. ..
    '18.4.17 11:33 AM (1.227.xxx.227)

    이제와서 문자는 더이상합니다 별일아니니 잊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923 뒤늦게 조국 후보 개소식을 보고. 민주당에 다시 분명히 말합니다.. 1 같은 생각 02:31:27 101
1810922 곽상언·노정연 부부 “김용남, 노무현 정신 이을 정치개혁 후보”.. 7 ㅇㅇ 02:08:04 243
1810921 교회 등록 꼭 해야 하나요? 5 ..... 01:34:37 287
1810920 명언 - 행복한 순간 1 함께 ❤️ .. 01:31:46 248
1810919 트럼프가 이해충돌소지자산 처분 안한 최초의 대통령이래요 ........ 01:14:48 379
1810918 82쿡 회원레벨 3 Miho 00:50:32 425
1810917 시골쥐 롤렉스 시계사러 서울 가려고 하는데 서울강남 사시는 분들.. 1 ... 00:47:16 802
1810916 선거관련 어떻게든 꼬투리잡아 정청래 연임 못하게할 계획 6 .. 00:39:41 297
1810915 한동훈 “부산 북구 위해 목숨 걸고 끝까지…승리해 보수 재건” 6 ..ㅇ 00:36:51 418
1810914 인스턴트커피 아메리카노 추천해주세요 12 00:33:24 793
1810913 정청래가 상여를 탔네요. 화끈한 호남 시민들 10 전남 강진 00:23:41 1,104
1810912 바지 통이 좁아지는것 같지 않나요? 유행 00:21:19 712
1810911 모자무싸 오늘의 최고 명장면 20 진만 00:10:56 2,742
1810910 한선화 연기 좋네요 3 모자무싸 00:10:17 1,652
1810909 YouTube AI 목소리 다 똑같은 데 너무 듣기 싫어요 ㅎㄹㅇ 00:04:20 254
1810908 모자무싸 오늘 재미있었는데 3 ㅇㅇ 00:04:03 1,325
1810907 모자무싸 이장면때문에 난리났네요 32 ... 00:02:48 3,960
1810906 홍진경 이소라 부럽네요 2 .. 00:02:07 1,986
1810905 모자무싸 오정희 진짜 나쁜 사람인듯 11 영실이 2026/05/16 2,223
1810904 악~~~ 대사 멋져요 6 ㅎㅎㅎ 2026/05/16 2,191
1810903 송정동은 왜이리 많나요 6 ........ 2026/05/16 1,099
1810902 남편이 아침마다 톡을보내는데 3 루피루피 2026/05/16 1,851
1810901 엄마를 원망하는 딸에게 톡 보내는 것도 .... 9 딸과의 관계.. 2026/05/16 1,534
1810900 패션감각 좋은분 계실까요 6 ab. . .. 2026/05/16 1,365
1810899 EBS 첨밀밀~~Now 8 달콤한꿀 2026/05/16 9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