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계동 아파트 문의드려요

노원구 조회수 : 2,421
작성일 : 2018-04-15 10:21:12
초저학년 아이들과 이사가려구요
청구3차와 롯데우성 중에 고민중인데 혹시 사시는 분들
장단점 알려주세요~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IP : 180.229.xxx.3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중계동
    '18.4.15 11:19 AM (115.137.xxx.207) - 삭제된댓글

    은행사거리 학원이 밀집되어있는 곳이긴하나 교통이 살짝 불편한 청구3차, 지하철역이 그래도 가까운곳이고 근처 큰마트있고 생활권이 우선이라면 롯데우성.
    이정도 아닐까요?

  • 2. .....
    '18.4.15 11:59 AM (221.138.xxx.40)

    바로뒤에 대규모 쓰레기소각장 있는 롯데 아파트말씀하시나요?

  • 3. 쌍둥이맘
    '18.4.15 2:35 PM (1.229.xxx.20)

    중계 은행사거리에 살고 있어 댓글 남깁니다^^

    청구3차나 롯데우성이나 걸어 2,3분 거리 차이입니다만,

    두 곳 모두 을지초등학교 배정이라 초등 저학년이면 조금이나마

    가까운 청구3차를 선호합니다. 단, 청구3차, 건영3차는 32평 단일

    평수이고 롯데 우성은 37평, 42평이라 넓은 곳 원하시는 분들이

    선호하시고요^^ 그리고 윗님이 쓰신 쓰레기 소각장은 중계역에서

    중랑천 건너에 있습니다, 거리가 있죠^^ 아이 키우며 살기에

    좋습니다^^

  • 4. 저는
    '18.4.15 2:47 PM (58.227.xxx.182)

    롯데우성 살다가 지금은 다른 지녁으로 이사갔는데요. 초등저학년이면 학교 다니기엔 청구가 나을것 같아요. 학원들도 가깝구요. 반면 좀 번잡스런 느낌은 있어요. 그런데 롯데우성이 평수도 조금 넓고 단지도 조금 조용하고 더 쾌적한것 같아요. 아파트 관리도 잘되고 있구요. 여러 아파트 살았지만 롯데우성이 젤 만족스러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082 집샀는데 베란다 누수 전주인 책임인가요? ... 17:22:51 47
1804081 부부는 무엇으로 사는가 아내 17:22:19 70
1804080 이러면 안되지만 아이가 나가지내니 좋네요 17:21:07 89
1804079 속보) 이란군 대변인 1시간전 발표 ㅇㅇ 17:19:51 406
1804078 여행 많이 다녀본 분들께 질문 있어요 1 미남여행 17:19:16 69
1804077 노무사님~~ 궁금 17:15:24 65
1804076 무리에서 말 많이 하는 사람 3 그동안 17:13:38 219
1804075 고3인데 영어 못하면 항공학과 어렵겠죠? 2 궁금 17:10:55 158
1804074 탱고 배우시는 분 계실까요 4 .. 16:57:52 182
1804073 주식판매하기가 취소 되어 있어요 6 주린입니다 16:56:47 734
1804072 아침에 화장,꾸밈 아예 안하고 출근하는데요 5 ** 16:55:57 746
1804071 목요일자녁마다 뭔가를 해야한다면 흐미21 16:54:17 179
1804070 홈플러스요 7 16:52:21 577
1804069 李대통령 "증권거래세와 양도소득세 바꿀 필요".. 3 ........ 16:51:54 544
1804068 한국에서 수입못해 미국 항공유 대란이라는 이상한 국뽕... 3 ... 16:50:33 632
1804067 강남쪽에 사각턱 보톡스 잘놓는곳 아시나요? 1 보톡스 16:50:30 101
1804066 친구에게 무조건 3가지를 속여라, 죽을때까지 내편 된다 - 정약.. 3 유튜브 16:49:40 1,405
1804065 이 대통령 금투세 할건가 보네요 7 찬성 16:45:57 927
1804064 운전면허증 갱신시 3 가을 16:45:53 300
1804063 메*커피 마시고 너무 속쓰려요 ㅇㅇ 16:45:00 183
1804062 대장내시경 약 먹은 이후 변비가 너무 심해요 봄비 16:43:55 139
1804061 수지로 한번 살아봤으면 좋겠네요 10 불가능 16:42:05 843
1804060 건조기 구입고민 결정장애 16:41:20 151
1804059 간암이나 담도암은 메이저 어느 병원 교수님이 잘 보시나요? 2 ㅠㅠ 16:40:29 246
1804058 결국 60넘어서 일할 곳은 요양보호사 밖에 없는거죠? 10 퇴직하고 16:33:03 1,4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