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에게 정서적 부분 포기해야겠죠?

.. 조회수 : 3,055
작성일 : 2018-04-13 10:12:00


그부분빼고 주말에는 자기가 좋아하는 음식을 자주 만들긴하고
내내 티비만 보긴하지만 같이 있기는한데
정서적인 부분은 포기하고 살아야 겠죠?
IP : 112.148.xxx.8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통
    '18.4.13 10:14 AM (118.219.xxx.45)

    그러지 않나요?

    아들키워보니 남편이해가던데..

    남녀는 다른 종이구나!

  • 2. 제가
    '18.4.13 10:18 AM (61.84.xxx.53)

    요즘 그런 맘으로 힘들어요ㅜ
    남펀들은 아내의 정서적인 면을 너.....무 모르는것 같아요ㅜ
    남편학교라도 있으면 보내고 싶어요ㅠ

  • 3.
    '18.4.13 10:20 AM (223.62.xxx.189)

    애들한테만 맞추는 거
    잘하는 거 아닙니다.

  • 4. 다그래요
    '18.4.13 10:21 AM (122.42.xxx.24)

    그냥 남편한테 기대말고..님도 님하고픈대로 사세요

  • 5. ;;
    '18.4.13 10:21 AM (223.39.xxx.146)

    뭘 원래그렇다는건지? 저도 아들키우고있는데 이해안가는데요?
    남자들 정서적인부분 연애때는 너무잘알던데요
    다 마음이 식어서 여자로안보여서 그런거예요

  • 6. ..
    '18.4.13 10:33 AM (183.98.xxx.95)

    정확한 통계가 없으니 다 그런건 아니겠죠
    대부분 회식 밤문화 남자들 술문화로 이 사회가 돌아갔죠
    가정은 저 뒷전
    부부중심으로 가정이 움직이지 않았죠..
    바쁜 시기는 이해해 줘야하는거 같구요
    가끔씩 잘하라고 타협을 보세요

  • 7. Happy2018
    '18.4.13 10:33 AM (49.164.xxx.133)

    참 행복은 사랑하는 가족이랑 맛있는 밥한끼 먹는 그걸텐데..
    아직 철딱서니가 없어서 그럴꺼예요
    에고 언제 정신 차릴라나

  • 8. 원글님이
    '18.4.13 10:36 AM (58.124.xxx.39)

    지나치게 아이들 중심에 가정 중심이 아닌지 생각도 해봐야죠
    원글님도 본인 원하는 거 하자고 하고 그래야합니다.

  • 9. ..
    '18.4.13 10:42 AM (223.62.xxx.170)

    결혼하니까 주변 대부분이 그리 살던데요?
    게임에 빠지는 남자도 많고
    폭력이나 중독 없이 돈 많이 벌면 괜찮아요
    왜 자녀 보고 산다 소리가 있겠어요
    남자들은 유전자 자체가 멀티가 안 되고 이기적이라 포기하고 사는 게 편할 거에요

  • 10. ...
    '18.4.13 1:37 PM (106.102.xxx.146)

    무관심해져보세요 남편도 어느순간 느끼겠죠,

  • 11. ....
    '18.4.13 3:05 PM (125.176.xxx.3) - 삭제된댓글

    나이먹어 이미 모든 게 굳어질대로 굳어진 남편에게
    불가능한것을 요구하며 바꾸려는 것은 내 힘만 빠지는 일

  • 12. 원글
    '18.4.13 6:40 PM (112.148.xxx.86)

    네,모두 감사드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06 명언 - 끊임없이 흐르는 물 2 함께 ❤️ .. 02:57:16 225
1812805 동만이 형은...애를 잃어버렸던거에요??? 2 히아 02:50:47 448
1812804 5·18 왜곡 가짜 광주일보 유포자는 50대 여성 6 나이를어디로.. 02:28:57 395
1812803 모자무싸...정신과의사..진짜 정신과의사같아요 ㅎㅎ 2 ㅇㅇㅇ 02:23:05 589
1812802 최대표가 변은아를 혼낼때...웃겨요 1 123 02:21:13 546
1812801 임플란트비보다 틀니가 더 비싼가요? 무자무싸 보니까 --- 01:44:05 439
1812800 "신촌·강남 한복판 3시간 웨이팅"…장원영·설.. 4 .... 01:31:40 1,459
1812799 시사회때 수강생이 부모님모시고 보러 왔어요 1 ... 01:30:20 554
1812798 처방전이 이렇게 비싼가요 4 Oo 01:29:34 741
1812797 삼성역 철근 누락 삼풍하고 너무 똑같네요 6 .. 01:25:11 662
1812796 경찰, '탱크데이' 정용진 피의자 입건...휴일에도 수사 속도 17 ... 01:16:12 1,572
1812795 실비 전환 시 우편물 보낼 때요 .. 01:12:51 121
1812794 박해준은 왜 팬을 싫어할까요 7 111 01:09:53 2,016
1812793 박경세가 고혜진에게 3등은 할 수 있다고 5 .. 01:05:19 1,346
1812792 모자무싸를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1 ... 01:04:02 836
1812791 모자무싸 약간 아쉬운건 4 ㅇㅇ 01:02:51 1,442
1812790 언제부터 바퀴벌레가 안 무서워졌나요? 9 .. 00:49:26 662
1812789 발을 다쳤어요 9 독거 00:48:06 497
1812788 부모 챙김 못받고 자랐어요 7 . 00:46:09 1,297
1812787 mbc도 외면한 정원오 3 ... 00:45:30 1,050
1812786 제가 과민한가요 5 트레킹 00:40:48 773
1812785 모자무싸 영실이는 3 모자무싸 00:40:43 2,011
1812784 사채업자한테 무릎 꿇고 빌었던 일 2 그냥 생각나.. 00:40:26 1,459
1812783 주름이 사라지고 피부가 안 늙는 비법 3 유튜브 00:39:31 2,059
1812782 해외에서 신세계 스타벅스 한국 운영권 철회 요구 청원 진행  8 light7.. 00:27:06 2,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