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히트시그널 임현주 보니까

의도 조회수 : 3,126
작성일 : 2018-04-10 22:42:21
미소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겠어요
저는 얘를 여기서 첨 봐서 반달눈의 웃상으로 봤거든요
미소가 참좋고 성격이 발랄한 처녀구나 싶었는데
지금 무슨 의류 피팅 모델이라는데 거기선 웃음기 전혀 없고
오히려 시크함 유지하는데 완전 다른 사람이네요
불량소녀같은 차갑고 거친 모습이네요
단지 비슷한 의상에 미소 하나 잃었을 뿐인데요
저도 일부러 미소 지으려 노력하던ㅈ사람인데 왜 이리 살아
나답게 살자 이럼서 도도하게 살랬더니 아니네요
정말 얼굴이 극과 극이네요
IP : 175.223.xxx.22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4.10 10:57 PM (211.194.xxx.132) - 삭제된댓글

    제 눈에는 너무 웃어서 좀 가벼워보이던데 남자들은 밝아서 좋다고 다들 반하는 것 보니 정말 보는 눈이 다들 다르구나 하는 것을 느꼈어요. 남자들 때문에 일부러 많이 웃고 다닐 필요는 없겠지만 저는 서비스직이라 진짜 많이 웃어야겠다고 반성했네요:)

  • 2. 크크
    '18.4.10 11:00 PM (121.176.xxx.46)

    히트가 아니라 하트시그널

  • 3.
    '18.4.10 11:03 PM (180.231.xxx.225)

    전 싫었어요. 왜 여자는 꼭 눈웃음 살살 코맹맹 혀짧은 소리를 해야 사랑스럽고 친절하고 매력있다는 프레임을 주는지 볼때마다 부자연스러웠어요. 전혀 웃을 포인트가 아닌데 숨넘어갈듯 웃어서.......

  • 4. 12233
    '18.4.11 12:11 AM (175.223.xxx.104)

    제 학창시절 기억에도
    그런애가 있었는데..
    여자눈에는 실일 웃고 헤퍼보여도..
    남자들은 완전 좋아죽던데요.

    밝고 자기말에 잘 웃어주는.
    이성 좋아하는건
    다 공통인거 같아요

  • 5. 나라면
    '18.4.11 1:39 A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글쎄요. 볼수록 매력이 뭐지?
    싶네요.
    뭐 사람은 내용물이 있어야죠.
    제가 남자면 절대 안뽑아요.
    첫인상은 나쁘지 않은데
    뒤로 갈수록 뭐 없어뵈어요.

  • 6. 적당히해야지
    '18.4.11 4:59 AM (110.13.xxx.2)

    별로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961 복잡한일이 많아 생각이 1 .. 14:04:12 25
1789960 배민 처음가입했는데 쿠폰 계속오나요 배민 뭐시키.. 14:02:31 17
1789959 감기증상인지 모르겠어요 코막히고 목.. 14:01:28 29
1789958 돈내고 시댁 안만나도 되면 명절생신마다 오백씩 내고 안보고 싶어.. 2 14:00:06 202
1789957 증여세 문제 궁금해요. 2 …. 13:53:40 167
1789956 "무인기 내가 보냈다" 대학원생,윤석열 정부 .. 3 내그알 13:52:44 259
1789955 샤크무선청소기)원래 방전이 빨리 되는편인가요 땅지맘 13:52:43 59
1789954 간판을 잘안보이게? 요상하게 해둔가게들 3 ㅡㅡ 13:51:20 217
1789953 저는 며느리 용돈 많이 줄거에요 26 13:47:00 830
1789952 저는 포항시금치가 더 맛있던데요 ㅇㅇ 13:43:45 185
1789951 참거래농민장터 딸기 주문하신분 받으셨나요? 4 아직겨울 13:42:43 211
1789950 오늘따라 오전부터 종종거리고 너무 심심하네요 아 심심 13:39:23 211
1789949 일본호텔들은 너무 좁네요 9 우우 13:29:21 934
1789948 세상에서 김치 담그는게 제일 어려워요 2 .. 13:27:51 331
1789947 지금 해운대는 12도 1 차이가 13:26:42 607
1789946 초보 식집사의 마당이고픈 베란다 이야기 겨울 13:24:55 198
1789945 모달 팬ㅌ요 .. 13:23:21 203
1789944 자녀의 성취가 5 ㅗㅎㅎㄹㅇ 13:20:26 761
1789943 국물육수 어떤게 무난한가요 2 13:12:53 450
1789942 노동의종말 시대에 직주근접 의미가 있을까요? 8 1주택자 13:07:26 725
1789941 캡슐세제 써보신분 6 13:05:50 513
1789940 국민연금이요.. 5 ... 13:01:55 747
1789939 명절에 작은집들 사위 며느리 설거지 안해요 9 12:56:00 1,108
1789938 이혼 사실을 밝혀야 하나요? 3 12:55:35 1,341
1789937 이광수/이명수/봉지욱 먹방 너무 웃겨요 3 너무 웃겨서.. 12:44:19 7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