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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거 편견 옅어졌다…'동거 반대' 8년 새 57%→52%

oo 조회수 : 1,597
작성일 : 2018-04-06 18:27:42

보건사회연구원이 6일 공개한 '다양한 가족의 제도적 수용성 제고 방안' 보고서를 보면, 동거에 부정적인 견해가 2008년 57.7%에서 8년이 지난 2016년 52%로 줄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1&aid=000...


모든 성인 남녀가 혼인신고 없이 동거만 하면 나라 망하나요?

왜 남 사생활에 찬성이니 반대니 하고 앉은 건가요?

이게 보건사회연구원에서 조사할 거리가 되나요?


남이사 짜장면 먹든 짬뽕 먹든 아닌가요?

며느리 종 만들기 프로젝트에 차질이 생겨 난리?


여태 며느리로 아동 복지, 노인 복지 해결했는데 여자들이 며느리가 안된대.

국가적으로 큰 일 난 거?

복지체계도 제대로 안갖춰진 상태에서 여자들이 이리 나오면 안되는데...그거?


아직도 남 동거 문제에 50% 넘게 부정 운운 할 권리가 자기에게 있다고 생각하다니 놀랄 노자.

남자 2명 중 1명이 성매수범인데 혼인신고라니 동거도 할까말까구마.


강간문화 팽배한데 특정 남자가 여자인 나한테 착해. 이게 가당키나 함?

일제강점기인데 특정 일본인이 조선인인 나한테 착해. 이게 가능?

애시당초 불가능.


물론 신분제 사회 '착한 양반' 확률만큼은 존재 가능하겠죠.

그래봐야 신분제 사회. 신분제 사회가 깡패. 그 '착한 양반 '언제든 안착해버리면 그만.

IP : 211.176.xxx.4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민주당노답
    '18.4.6 6:30 PM (110.11.xxx.43) - 삭제된댓글

    여태 며느리로 아동 복지, 노인 복지 해결했는데 22

    진짜 그러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 2. snowmelt
    '18.4.6 7:31 PM (125.181.xxx.34)

    여태 며느리로 아동 복지, 노인 복지 해결했는데 33

    저희 세대도 그렇지만 우리 엄마 세대들은 정말 시부모 봉양하느라 너무 고생이 많으셨어요.

  • 3. 그래도
    '18.4.6 7:42 PM (58.225.xxx.20)

    동거는 여자가 손해라 생각해요.
    결혼제도는 싫어서 동거만 하겠다면
    차라리 진한 연애만 했음 좋겠어요.

  • 4. 손해라,,,
    '18.4.7 7:26 AM (59.6.xxx.151)

    동거가 손해
    라기보다 결혼률이 더 떨어지겠죠
    경제적 자립이 더 필요해진다는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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