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에 근육형 52kg이었어요
밤에 야식하고 콜라 물처럼 마시던 때 55킬로까지 쪘지만
한며칠이면 다시 52로 돌아오던 살 안찌는 체질이었어요
그래도 먹는건 좋아해서 그 체질 믿고 엄청 먹어댔어요
그런데 결혼하고 아기 낳고 나이 38살 되니 엉덩이 뒷부분 이런 부분에 군살이 붙네요
애 낳은지 1년 넘었는데 그동은 먹기만 했더니 몸무게가 60킬로 육박이예요
한며칠 콜라나 야식 못하면 그대로 돌아오던 것도 옛날 말이되었어요
오랜만에 보는 사람들마다 살 쪘다 하고
옷장에 맞는 옷도 없어요
이젠 66 사네요
몸에 들어간다 해도 55는 못입겠어요 불편해서
태어나 처음 살때문에 고민해봅니다 ㅠㅠ
이런거였나봐요 나이 먹어 살찐다는 게...
먹어도 살이 안쪄는데 아기 낳고 38살 되니 살이 붙네요
... 조회수 : 2,665
작성일 : 2018-03-04 23:12:14
IP : 125.183.xxx.15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ㅣㅣ
'18.3.4 11:14 PM (122.35.xxx.170)콜라 야식 계속 즐기시면
살이 문제가 아니라
당뇨 고지혈증 고혈압이 줄줄이 찾아옵니다.2. 저
'18.3.4 11:32 PM (119.69.xxx.192)169-49였었어요
큰애 임신16주때까지요.
야식,맥주,이런거 달고살았어도 절대 살안찌던스탈였는데..
39살인데 지금63키로에요ㅠㅠ
둘째낳고 관리안하고 야식이랑 맥주달고사니 확찌네요.3. 살안쪄서
'18.3.5 1:43 AM (14.40.xxx.68) - 삭제된댓글병원 다니면서 별지랄을 다했는데
40 꺾어지니까 체지방 16키로 됌.
옷이 하나도 안맞아서 봄에 어쩌나 싶어요.4. ....
'18.3.5 9:32 A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44입다가 임신 8개월부터 급격히 살찌기 시작해서 출산후 몇년이 지나도 살이 안빠지네요.
77입어요
평생 마른체질인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하룻사이에 1~2키로 찌는건 일도 아니더라구요.
무엇보다 식탐이 많아져서 그게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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