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떨 때 누군가에게 정든다는 느낌이 드세요?

ioni 조회수 : 2,209
작성일 : 2018-02-25 19:09:31
 친구 가족 지인 통틀어 누군가에게 정든다는 느낌이 들기 시작할 때 언제인가요?

저는 매일이나 자주 보는 얼굴인데도 문득 반가울 때요~ 
IP : 175.211.xxx.18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8.2.25 7:14 PM (223.38.xxx.235) - 삭제된댓글

    갈수록 누구좋아하고 정드는 기회가 없어요
    좋은 인연이 그립고요

  • 2. ...
    '18.2.25 7:23 PM (125.182.xxx.217)

    그런 기분 너무 싫어요 징그럽기도 하고

  • 3. ㅁㄴㅇㄹ
    '18.2.25 7:31 PM (121.135.xxx.185)

    밥 자주 먹게 되면 정들더군요 ㅎ

  • 4. 원글이
    '18.2.25 7:45 PM (175.211.xxx.182)

    ㅎㅎ 저는 오랜만에 친구한테 느껴서 요즘 세상에 드문 경험(?)이라 글 올려봤어요 제가 운이 좋군요~

  • 5.
    '18.2.25 8:05 PM (39.7.xxx.61)

    원글님 지못미.

    첫댓글 꼬라지가..ㅉㅉㅉ
    저런 댓글은 왜 쓸까요?
    인성이 개판일듯.

  • 6. 원글이
    '18.2.25 8:13 PM (175.211.xxx.182)

    전 댓글보고 빵터질뻔 했는걸요 참 각박한 세상이구나했어요~

  • 7. ..
    '18.2.25 9:17 PM (110.70.xxx.97)

    알던 사이에도
    소소하게 감동 받는거 있어요
    저는 그럴때요

  • 8. 문득
    '18.2.25 10:50 PM (116.121.xxx.188) - 삭제된댓글

    아무 생각도 없었는데, 문득 떠오르며 무탈하게 잘 지내고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때요.
    그래서 미운정이라는 것이 진짜 있긴하네 싶어요.

  • 9. 저는
    '18.2.25 11:04 PM (211.229.xxx.51) - 삭제된댓글

    아플때 챙겨주는 사람한테 급 정이 들어요
    직장내에서 아프다고 홍삼 액 타주는데 고맙더라구요
    평소에는 무뚝뚝한데 츤데레 같은 스타일이예요
    같은 여직원인데 배울점도 많고요

  • 10. ㅎㅎ
    '18.2.27 3:16 AM (121.129.xxx.223)

    각박하고 화나있는 날선댓글들 옵션열기 알바들이니
    세상이 각박하다 생각하지 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202 효성중공업 14:45:18 9
1791201 민물장어 사실분 1 플랜 14:40:02 117
1791200 지금 살만한 주식 4 ........ 14:38:14 394
1791199 휘슬러 압력솥 용량 3컵 궁금이 14:37:18 38
1791198 더러움주의. 코감기 ... 14:35:42 59
1791197 하닉 50일때 살껄 6 sk 14:31:56 500
1791196 시부모 의보를 손주가 직장 의보로 할 수 있나요? 1 14:31:27 296
1791195 비딩 결과 연락 전화랑 메일 중 고민입니다 1 ㅇㅇ 14:30:41 86
1791194 건보료 때문에 은퇴 후가 흔들하네요. 6 .. 14:25:09 931
1791193 금 안사요? 4 Umm 14:21:41 766
1791192 도서관 갈까 말까 하네요 6 ㅡㅡ 14:16:26 377
1791191 영화 제목 좀 찾아주세요. 6 ㅇㅇ 14:14:07 241
1791190 오늘 집 정리 할껍니다 4 드디어 14:13:45 735
1791189 정시 입시 언제 다 끝나요? 5 ... 14:13:40 439
1791188 딸들이 저의 중학교 후배가 되었어요 1 .. 14:12:14 398
1791187 집에서 돌아가시는 경우 질문요 10 ... 14:07:31 714
1791186 단둘이 살던 60대 아버지 살해한 30대 아들... 70km 도.. 14:04:56 1,272
1791185 평소에 밥 산다고 말만하고 한번도 밥을 안사는 사람인데... 5 ... 14:04:10 654
1791184 돈 얼마 받았을까 우인성 14:03:29 420
1791183 양송이스프 대량으로 끓일때 도깨비 방망이 4 실수금지 14:02:24 302
1791182 2013년 4월이후 실손가입자 안내드립니다 현직 14:01:53 294
1791181 가망없어 보이는 주식 한개씩 꼽아봐요 26 불장에 14:01:41 1,488
1791180 한국에 대한 예우 2 윌리 13:56:26 580
1791179 말차라떼 좋아하시는 분 9 ........ 13:55:56 716
1791178 저도 자랑 좀 할게요 6 ... 13:52:57 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