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딩 고딩 남매애들 서로 친구 오면 방에서 안나오나요?

중고딩 조회수 : 1,378
작성일 : 2018-02-12 14:01:08

중딩 딸이 전화와서 한다는 말이

중딩 2학년 남동생이 친구 2명 데려왔다고 짜증내면서

점심 먹으러 식탁에 가야하는데 방에만 있게 된다고

동생더러 언제 가냐고 방에서 전화로 물었더니

동생이 좀 있다..좀 있다.. 이러더라며

저더러 전화해서 다 내쫓으라고 하네요 ㅠ


그냥 나가서 밥먹고 인사하고 서로 어울려 놀려무나...

방학이라 뒹굴고 있으니 그렇지 했더니

싫대요


다 이런가요? -_-;;;

IP : 175.116.xxx.16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친구를 못데리고 오죠
    '18.2.12 2:05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제 아들도 못감
    걔 누나 있어서 울집 옴

    우리도 그래서. 이해한다 함

    울 동생 누나 허락 받고 데려옴
    그것도 부모님 계실때 데고 옴
    좀 섬세한 남동생이긴 함

  • 2. 진주
    '18.2.12 2:09 PM (180.65.xxx.74)

    여자 쌍둥인데도 서로 친구가 달라서
    잘 모르는친구데리고 오면
    각자 방에서만 노네요
    그러다 좀 친해져서 친구 공유도 하고요
    처음엔 문밖을안나오더라는 ~

  • 3.
    '18.2.12 5:13 PM (211.36.xxx.95) - 삭제된댓글

    어렸을때 오빠친구들 오면 불편했어요
    사춘기오니 완전불편‥

  • 4. 남매
    '18.2.13 1:40 AM (211.248.xxx.147)

    저희도 그렇죠. 아들은 신경안쓰고 우르르 부르는데 딸 친구들이 부담스러워해서 아들 캠프가거나 놀러갔을때만 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864 방울토마토 먹으면 혀가 갈라지고 아픈데.. 방토 13:24:56 51
1787863 故안성기 마지막 흔적… MBC 추모 다큐 11일 방송 1 123 13:22:40 157
1787862 제미나이 상담 다른 분들도 자꾸 먼저 끝낼려고 하나요? 7 ㅁㅁㅁ 13:12:26 484
1787861 남편이랑 시댁때문에 싸웠는데요 20 :: 13:11:58 885
1787860 제 알바 자리를 노리는 지인 6 ... 13:08:18 925
1787859 피부과 추천 부탁 드려요 1 쌀강아지 13:03:24 169
1787858 오늘 점심 메뉴 2 돌밥됼밥 13:01:03 336
1787857 미국이 그린란드 차지하게 되겠죠? 5 .. 13:00:35 605
1787856 주방 후드 뭐가 문제일까요? 10 12:54:29 360
1787855 치매 시어머니 고민 9 며느리 12:53:51 908
1787854 '현대차 장남 음주운전' 기사, MBC도 삭제 2 ㅇㅇ 12:50:02 1,190
1787853 시니어 직원분의 이상한 성격 4 .. 12:48:09 739
1787852 트럼프 날 멈출 수 있는 건 내 도덕성뿐 국제법 필요없다 6 암살만이 12:44:48 443
1787851 전도연은 얼굴에 어떤 시술도 안하는거 같아요 10 시술... 12:42:49 1,397
1787850 전업 탈출했더니 시샘하는 지인 19 커피 12:40:55 1,885
1787849 요즘 중학교 급훈 3 ..... 12:39:29 621
1787848 마트 배달 오기 3~4시간 전 인데 1 먹을게없다 12:38:12 511
1787847 연구처 연구전담교수 2 12:37:38 361
1787846 세입자 부담여부 4 ... 12:36:55 392
1787845 피부과 의사가 폐업 7 ........ 12:36:08 1,932
1787844 무적의 삼성전자 3 .. 12:34:10 1,135
1787843 미국은 이제 국내외 양아치 국가 17 아.. 12:33:00 604
1787842 요양원에서 한달 봉사한적 있는데요 10 00 12:31:50 1,513
1787841 인테리어 중인데 조언좀 구합니다. 저희 안방 붙박이장 철거여부 .. 14 안녕하세요 12:25:56 513
1787840 원금은커녕 이자 낼 돈도 없어요”…빚 못갚아 법원에 넘어가는 집.. 3 매일경제 12:25:06 1,0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