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울 고양이는 집이 덥나봐요.

ee 조회수 : 1,913
작성일 : 2018-01-29 10:25:50

아파트 중앙난방이라 따뜻한 편이에요.

그래도 요즘은 추워서 수면바지 입고 담요덮고 있는데요,

고양이 화장실이 베란다에 있어서 주방에서 베란다 나가는 문은 조금 열어두거든요. 고양이가 지나다닐 정도로~

(너무 추워서 베란다 문 닫고 화장실 들여놓을때도 많구요)

베란다는 제 방 베란다와 연결되어 있구요~


원래 봄가을엔 침대에서 같이 잤는데, 겨울되고 전기장판 트니 방바닥이나 침대옆 협탁에 눕더라구요.

아침에 눈뜨면 옆이나 방바닥에서 빤히 절 쳐다보면서 "양오~" 하거든요.


그런데 요즘엔 기온 떨어지고 아파트에서 난방을 더 쎄게 트는건지,

고양이가 자주 베란다에 나가있어요. 사람은 추운데 고양이는 더운가봐요~


오늘은 아침에 눈뜨니 바로" 야옹" 소리가 들리는데, 방 베란다 밖에 앉아서  유리창을 통해서 절 보고있네요~

이런적은 처음이에요 ㅎ

새벽에 넘 더워서 베란다에 나가 있었나봐요.


참, 고양이 종은 털이 수북한 페르시안 이에요 ㅎㅎ


IP : 1.221.xxx.16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럽
    '18.1.29 10:29 A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너무 이쁠것같아요.
    털이 어마어마하게 빠지겠죠?

  • 2. ^^
    '18.1.29 10:35 AM (211.38.xxx.181) - 삭제된댓글

    귀여워라~ 대신 한 여름엔 우찌 지낼까 벌써부터 걱정이 ^^;;;

  • 3. 고양이용
    '18.1.29 10:47 AM (223.33.xxx.153) - 삭제된댓글

    에어콘 만들어주고 싶어요
    손톱만하게 무선으로 만들어서 녀석 콧등에 달아주면 좋겠네요

  • 4. 그게요..
    '18.1.29 11:04 AM (1.246.xxx.98)

    저희 고양이도 이상하게 뜨거운데를 싫어하네요.
    제가알기론 고양이들이 부뚜막이나 그런 뜨근한 곳을좋아하는 걸로 아는데 이상하게 우리 고양이도 따뜻한것과 뜨거운것을 잘 구분짓더라구요.
    저희는 노르웨이 숲이예요.
    결론은 조상이 추운곳에서 살아서 단련이 되니 뜨거운걸 싫어하나 하면서 생각했네요. ㅎㅎ
    유전자 탓인가 싶어요 ㅎㅎ

  • 5. ..
    '18.1.29 11:13 AM (59.6.xxx.219) - 삭제된댓글

    보고싶다냥~~

  • 6. ㅡㅡ
    '18.1.29 11:21 AM (223.62.xxx.213)

    http://m.storefarm.naver.com/banjung/products/2254103087?NaPm=ct=jczkv2kg|ci=...
    베란다에 겨울에만 요런거설치해주세요

    문이 무거운거같아서 우린 문짝떼고 천으로 달아줬더니
    알아서 들락날락 잘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819 허리디스크환자 의자 추천 부탁드려요 후후 01:55:30 24
1796818 집? 지금 살 필요 없잖아 ... 01:38:32 213
1796817 좋빠가 1 ... 01:31:54 156
1796816 윤석열은 헌재판결 직후 총살집행 됐어야 5 ㅇㅇ 01:11:15 534
1796815 갑자기 가세가 기울어졌을때 4 새벽에 01:07:44 695
1796814 남편 좋은 점 1 부전자전 01:03:07 472
1796813 삼성전자 하이닉스만 오른거 아니에요 12 ........ 00:49:42 1,485
1796812 설마 82에도 무속 무당 이런거 믿는분 안계시겟죠? 1 00:47:19 341
1796811 인기많은 분들은 카톡 프사에 하트 몇개씩 있어요? 5 ㅇㅇ 00:33:31 907
1796810 대학교 졸업식 4 고민 00:33:23 351
1796809 신혜선 머리심은건가요? 3 부두아 00:29:49 1,581
1796808 비오비타 먹고 싶어요 5 ㄷㄷㄷ 00:24:37 567
1796807 주식한지 10년.. 주식은 예측의 영역이 아닙니다 10 00:17:05 2,093
1796806 무당 서바이벌 운명전쟁49 이거 절대 보지마세요 12 d 00:16:19 2,195
1796805 제가 이상한건가요? 5 ㅠㅠ 00:15:15 757
1796804 조선시대 김홍도 신윤복 등 그림 AI 실사화 3 ㅏㅑㅓㅕ 00:14:27 708
1796803 뷔페에서 음식 싸가는거요 10 .. 00:12:48 1,495
1796802 바이타믹스 사도될까요 7 궁금 00:12:04 545
1796801 50되면 원래 우울해지나요? 2 ㅇ ㅇ 00:11:48 949
1796800 현재주식장에 손해보는사람도 있나요? 6 ㅇㅇ 00:06:24 1,439
1796799 친정엄마와 의절하신분 계신가요 4 iasdfz.. 00:02:40 984
1796798 시어머니가 나만 쳐다봐요 18 짜증 2026/02/19 2,746
1796797 이번에 시집에 갔는데 저희 동서가 30 이번에 2026/02/19 3,567
1796796 주식에 관해서 저희 남편 말이 맞나요? 45 ㅇㅇ 2026/02/19 3,776
1796795 25년 7월10일쯤 식도 주문 4 식도 2026/02/19 8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