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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나라 망하겠어" 박종철 사건 진상을 폭로한 한마디

갈길이 멀다 조회수 : 2,685
작성일 : 2018-01-23 01:24:07

http://v.media.daum.net/v/20180122200259422?f=m

영화 1987 실제 주인공 이부영 전의원이 밝힌 비화

목숨을 걸고 투쟁해서 6.29 선언을 이끌어냈지만
양김의 분열로 신군부 쿠데타의 주역인
노태우의 당선으로 이어졌다.

역사적 책임엔 시효가 없다.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한다.
촛불혁명으로 문재인정부가 들어섰지만 아직 갈길이 멀다
야당을 위시한 보수세력들이 사사건건 발목을 붙잡고
있는 바람에 적폐청산이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

그러니 6.13 지방선거가 대단히 중요하다.
반드시 민주세력의 다수 집권를 쟁취해야만 한다.

IP : 175.198.xxx.19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3 1:42 AM (118.33.xxx.166)

    최환 검사와 김정남이 같은 과 동기였군요.
    의사 보안계장 교도관 신부님 학생 시민들
    한명 한명이 모여 모두의 힘으로 이룬 민주화였네요.

  • 2. 저도
    '18.1.23 5:25 AM (223.62.xxx.90) - 삭제된댓글

    양김을 무조건 지지하지않는 이유가
    저라면 살신성인 했을텐데 아쉬웠어요
    그래서 1987 영화 보기가 두럽습니다
    가슴 속 깊은 분노가 아직 생생해요
    핑계를 대자면 백도 모자랍니다
    하지만 진정한 애국자라면 왜 국민의 열망을 ㅠ

  • 3. 퓨쳐
    '18.1.23 6:27 AM (114.207.xxx.67)

    지금은 맘에 안드는 안건을 내는자, 이해찬에게 반항하는자에거 문거지들의 잔인한 언어폭력이 있지요.
    어이 없어서 딱 죽고싶을만큼

    그렇기에 1987은 세련된 배달의 기수 밖에 못됩니다.

    얼마안남았네요....하는짓보니.
    백주대낮에 활개치며 시인들 두들겨패며 돌아다니던 공안경찰이 전국민의 반감을 샀듯 그렇게 공포의 손가락질하다 마지막날이 반드시 빠르게 올겁니다.

  • 4. ㅈㅅㄴㄷ
    '18.1.23 8:15 AM (223.38.xxx.183)

    시민권력 싫단소리를 졸라 길게 적네
    그래서 두들겨 맞았다고? 울지말고 말해봐

  • 5. 퓨쳐
    '18.1.23 8:36 AM (114.207.xxx.67)

    니가 반말하니 나도 한다.
    시민권력?
    늬들이 하는짓은 시민이 하는 권리력. 즉 권력이고
    나머지 사람들은 벌레의 꿈틀거림이냐?

    자기들 뜻에 안맞는다고 벌레로 규정짓고 언어로 인격 말살하는 융단폭격하는 잡것들.
    그게 지금의 문거지들이야.

  • 6. 아...
    '18.1.23 9:26 AM (211.111.xxx.30)

    30년 전에 못한 적폐청산.
    문님 고생 많으세요. 힘내세요!!!!
    6월 지방선거 기다리겠습니다
    저 정치 문외한인데...대통령 선거만 겨우한 애기 엄마인데 이제 지방 선거부터 신경써서 문님 보호해야겠어요.1987 영화 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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