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급도움)허리주사 맞은후 양다리가 저려요 디스크환자아니에요

ㅇㅇ 조회수 : 3,393
작성일 : 2018-01-22 18:59:20
허리 삐끗해서 침맞고 물리치료하다 허리 인대강화주사 맞음 안아프다해서 맞고 지금 양다리저림증상이 6일째 계속되고있어요
척수신경말초지차단술 좌골 1.5
리도카인염산염수화물 0.1
생리식염수 및 히아루로니다제를 허리에 맞았어요
혹시 의사시거나 잘아시는 답변부탁드릴께요
위험한 주사인가요?허리 주사후 병을 더 얻은거 같아 몹시 후회하고 있습니다 디스크환자아니고 그냥 인대손상환자인데
저 주사 맞는거 맞나요? 양다리 저림증상은 전혀없었고 주사이후 계속있어요 의사는 왜그런지 자기도 잘모르겠다고합니다
신경이 손상입거나 그런걸까요? 대학병원가서 검사를 받아야할지 그래야 맘이편하겠죠?
IP : 39.112.xxx.15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2 7:07 PM (121.167.xxx.212)

    대학 병원 가보세요(의사 아니고 환자예요)
    그 주사 놓을때 천장에 컴푸터 화면 띄우고 엎드리게 하고 수술대 같은 침대 위에서
    약물 주입 하고 의사 쬐금 넣고 괜찮냐고 물어 보면서 계속 시술 하는데요.
    약물이 많이 들어 가면 원글님 같은 증상 있다고 하더군요
    전 그 주사 맞다가 지혈이 안되서 하루 입원 하고 온적도 있어요.
    침대에서 대소변 받아야 한다는걸 보호자 올 사람이 없어 몰래 화장실 다니다가
    야단 엄청 맞았어요.
    병원은 가 보시고 너무 걱정 많이 하지 마세요.
    약물이 조금 넘치게 들어 갔으면 그안에서 퍼지면 괜찮고 아주 많이 들어 갔으면
    걱정이고요. 면허 있는 의사인데 엄청 많이 들어 가지는 않았을거예요.
    그 병원에 전화로 의사 바꿔 달라고 해서 물어 보세요.

  • 2. ㅇㅇ
    '18.1.22 7:22 PM (39.112.xxx.152)

    쇼크올 정도면 약물이 많이 들어가지않았을까요? 다음날 의사 만났어요 의사가 모르겠다고 해요 왜 다리가 저린지요! 많이 들어갔으면 어떻하지요? 내일 대학병원 전화로 예약하려고 합니다
    이제야 다시 보니 그냥의원이고요 전문의도 아니구요
    수술대같은데 아니고 그냥일반 침대서 놓았어요
    카메라 보고 놓는지는 못봤어요

  • 3. ㅇㅇ
    '18.1.22 7:23 PM (39.112.xxx.152)

    저위에 수치가 양인거 같아요 1.5라고 되어있는 부분요
    저게 양이 많은 수치인건지

  • 4.
    '18.1.22 7:58 PM (121.167.xxx.212)

    원글님 이왕 벌어진 일이니 마음 편히 기지고 마음속으로 기도 하세요(교회 안다녀도 마음속으로 비세요.저도 교회 안 나가요) 너무 걱정 하지 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976 사람들이 빌라보다 아파트를 선호하는 이유가 뭔가요? ㅇㅇ 10:31:25 2
1793975 미국 홈스테이 june5 10:30:41 9
1793974 아역배우 출신 배우 이민우 오랜 팬인데 팬레터 보내고 싶어요 .... 10:29:53 78
1793973 조국, 李 저격 "코스피 5000, 국민 대다수에 닿지.. ㅇㅇ 10:29:26 108
1793972 알바들 자러 갔나 봐요 4 징글징글 10:22:02 225
1793971 이사짐 빼고 난후 보증금 돌려준다는데... 3 질문 10:19:56 306
1793970 간단한 참치캔요리좀 알려주세요 18 ... 10:14:27 317
1793969 눈밑 자글자글한 주름 시술추천좀 1 .. 10:13:21 175
1793968 봄식재구근들 보니 맘이 설레요 1 .. 10:13:21 155
1793967 주말에 ktx 타고 가는데 2 서울행 10:13:05 231
1793966 마일리지 카드 어디가 좋나요 3 bb 10:11:06 180
1793965 건강검진도 핸드폰 없으면 못해요 1 ㅇㅇ 10:10:58 362
1793964 >사람이 왜 죽고싶은지 처음으로 알거 같아요.. 6 ㅇㄹㄴ 10:07:41 740
1793963 대딩여조카가 초딩처럼 행동해요 21 10:03:14 1,215
1793962 KTX예매해두고 취소안해서 날린경험 있으신가요? 7 속상해 09:59:10 492
1793961 자꾸 돈 도와달라던 친구가 있었는데 3 .. 09:57:29 1,108
1793960 정시 공부가 더 바람직하지 않나요 20 대입 09:55:14 572
1793959 넷플릭스의 김씨네 편의점 재미있네요 시리즈 09:54:48 324
1793958 금요일에 삼닉 살껄 ㅠㅠ 11 이그그 09:54:10 1,202
1793957 출근 지하철에서 겪은 일 4 00 09:52:45 722
1793956 뉴욕에서 뮤지컬 7 신나는 09:48:12 325
1793955 s컬 파마를 해달라고 했는데 8 5일째 09:47:59 793
1793954 합당 대외비 문건 추가본 15 09:47:34 320
1793953 남편이 일 그만두라는글 지웠네요 25 ..... 09:30:01 2,013
1793952 남편과 아들사이에서 나는 어떻게 해야 현명했을까요? 31 09:28:54 1,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