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급도움)허리주사 맞은후 양다리가 저려요 디스크환자아니에요

ㅇㅇ 조회수 : 3,471
작성일 : 2018-01-22 18:59:20
허리 삐끗해서 침맞고 물리치료하다 허리 인대강화주사 맞음 안아프다해서 맞고 지금 양다리저림증상이 6일째 계속되고있어요
척수신경말초지차단술 좌골 1.5
리도카인염산염수화물 0.1
생리식염수 및 히아루로니다제를 허리에 맞았어요
혹시 의사시거나 잘아시는 답변부탁드릴께요
위험한 주사인가요?허리 주사후 병을 더 얻은거 같아 몹시 후회하고 있습니다 디스크환자아니고 그냥 인대손상환자인데
저 주사 맞는거 맞나요? 양다리 저림증상은 전혀없었고 주사이후 계속있어요 의사는 왜그런지 자기도 잘모르겠다고합니다
신경이 손상입거나 그런걸까요? 대학병원가서 검사를 받아야할지 그래야 맘이편하겠죠?
IP : 39.112.xxx.15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2 7:07 PM (121.167.xxx.212)

    대학 병원 가보세요(의사 아니고 환자예요)
    그 주사 놓을때 천장에 컴푸터 화면 띄우고 엎드리게 하고 수술대 같은 침대 위에서
    약물 주입 하고 의사 쬐금 넣고 괜찮냐고 물어 보면서 계속 시술 하는데요.
    약물이 많이 들어 가면 원글님 같은 증상 있다고 하더군요
    전 그 주사 맞다가 지혈이 안되서 하루 입원 하고 온적도 있어요.
    침대에서 대소변 받아야 한다는걸 보호자 올 사람이 없어 몰래 화장실 다니다가
    야단 엄청 맞았어요.
    병원은 가 보시고 너무 걱정 많이 하지 마세요.
    약물이 조금 넘치게 들어 갔으면 그안에서 퍼지면 괜찮고 아주 많이 들어 갔으면
    걱정이고요. 면허 있는 의사인데 엄청 많이 들어 가지는 않았을거예요.
    그 병원에 전화로 의사 바꿔 달라고 해서 물어 보세요.

  • 2. ㅇㅇ
    '18.1.22 7:22 PM (39.112.xxx.152)

    쇼크올 정도면 약물이 많이 들어가지않았을까요? 다음날 의사 만났어요 의사가 모르겠다고 해요 왜 다리가 저린지요! 많이 들어갔으면 어떻하지요? 내일 대학병원 전화로 예약하려고 합니다
    이제야 다시 보니 그냥의원이고요 전문의도 아니구요
    수술대같은데 아니고 그냥일반 침대서 놓았어요
    카메라 보고 놓는지는 못봤어요

  • 3. ㅇㅇ
    '18.1.22 7:23 PM (39.112.xxx.152)

    저위에 수치가 양인거 같아요 1.5라고 되어있는 부분요
    저게 양이 많은 수치인건지

  • 4.
    '18.1.22 7:58 PM (121.167.xxx.212)

    원글님 이왕 벌어진 일이니 마음 편히 기지고 마음속으로 기도 하세요(교회 안다녀도 마음속으로 비세요.저도 교회 안 나가요) 너무 걱정 하지 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458 국민연금 납부 우리랑 09:26:13 2
1809457 나이드신 택시기사님 제발 ㅇㅇ 09:24:49 61
1809456 미국우주테크etf 추천해주셔서 감사~ .. 09:19:40 315
1809455 지난 어버이날이지만 작은 아이 기억나요. 2 들들맘 09:17:48 201
1809454 마재영 너무 싫었는데(모자무싸) 1 연두연두 09:16:41 307
1809453 자기연민이 심한 친정엄마가 너무 피곤해요 2 그냥저냥 09:15:58 240
1809452 오늘 주식 사실분들 4 ㄱㄴ 09:15:25 628
1809451 이재용이 이재명한테 당선전에도 머리숙여 인사하던게 생각나요 3 09:11:14 397
1809450 재산세는 총액제로 부과 합시다 4 ... 09:09:59 257
1809449 이혼숙려 보그병신체 남편 5 이혼숙려 09:07:53 620
1809448 과민성방광은 못고치나요? 그냥 신경정신과약 먹는분 계신가요? 6 과민성 09:00:24 255
1809447 코딱지 파는 남편 5 히유 08:57:22 472
1809446 정리하지 않는 가족..끊임없이 정리하는 나 2 .. 08:49:21 775
1809445 그냥 찍었는데 오르는중 5 야수의 심장.. 08:48:46 962
1809444 시어머니한테 한마디해도 될까요? 23 .. 08:47:35 1,198
1809443 인생 선배님들 조언 구합니다. 17 ... 08:38:48 1,177
1809442 퇴직 곧 앞둔 남편 전업만 고집하는 것도 이기적 3 하소연 08:37:15 1,174
1809441 오늘도 열심히 홈플러스에서 9 사랑이 08:35:37 1,008
1809440 전쟁시작때 달라팔아서 삼전불타기 08:31:58 638
1809439 대체 언제쯤 황동만을 7 모자무싸 08:27:24 904
1809438 주식장 궁금해요. 4 주린이 08:13:59 1,647
1809437 일본에서 다니러 온 친구가 8 선물 08:13:16 1,478
1809436 예전엔 배우들 나이들어 정점에 오르면 2 .... 08:13:02 952
1809435 툴젠..추천한 사람인데요..이미 산사람만 보세요 23 믿거나 말거.. 08:05:50 2,526
1809434 수건재질 샤워가운 단점 13 ㅇㅇ 08:03:24 1,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