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얼굴 살찌우는 방법은 없겠죠

얼굴 조회수 : 4,380
작성일 : 2018-01-18 14:54:38

몸무게가 잘 안 빠지는데 스트레스 받아서 좀 빠졌다하면 다른데는 그대로고 얼굴살만 빠져서 늙어보이기까지 하네요..

얼굴에 살이 좀 있어야 주름도 없고 뽀얘보일텐데..

얼굴 살 좀 찌우는 방법은 없겠죠?

지방이식은 무섭고..

스트레스네요 ㅠㅠ

아 얼굴에 살 좀 붙었으면 좋겠어요!!

IP : 14.52.xxx.8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40대이후라면
    '18.1.18 3:00 PM (116.127.xxx.144)

    거의없을듯
    젊을때야 몸찌면 얼굴도 찌지만
    나이들면 보기싫은데만 집중적으로 찌죠

  • 2. 많이
    '18.1.18 3:04 PM (220.116.xxx.12)

    주무시면 통통해져요.

  • 3. 지방이식이
    '18.1.18 3:08 PM (92.12.xxx.195)

    유일한 방법 아닐까요?

  • 4. ㅇㅇ
    '18.1.18 3:16 PM (125.138.xxx.150) - 삭제된댓글

    얼굴만요?? 그건 없고 잘먹어서 그냥 살을 찌워야죠

  • 5. 김나박이
    '18.1.18 3:21 PM (72.253.xxx.139)

    전 오죽했으먄 얼굴살 찌려고 라면에 김치 한포기 넣고 자기 전에 매일 먹고 자도 담날 붓기 하나 없는 얼굴..
    얼굴살은 죽었다 깨어나도 안 쪄요. 전 포기. 포기하니 편합디다 ㅠㅠ

  • 6. ㅔㅔ
    '18.1.18 3:41 PM (121.135.xxx.185)

    얼굴살 쪄도 턱. 입가 쪽만 쪄서 얼굴 늘어져요 ㅠ

  • 7. ...
    '18.1.18 3:50 PM (220.116.xxx.6)

    살찌면 얼굴이 뽀샤시 해지는데요...
    눈 밑에 다크서클이랑 처져서 시커먼 것도 없어지고 팔자주름도 없어지고....
    허리가 반인치에서 1인치 늘어나고 어깨부터 등짝에 쭈악 지방이 끼어서 두둑해진 느낌이 들면 얼굴이 화사해 집니다.
    얼굴은 예뻐지는데 몸뚱이는 둥실둥실...
    몸이 볼만해지면 얼굴은 해골바가지...
    중간이 없어서 타협점을 못찾고 있어요....

  • 8. 윗님
    '18.1.18 4:26 PM (183.96.xxx.122)

    얼굴에 살이 찌면 팔자주름이 펴지나요?
    전 반대로 팔자주름이 생기더라고요ㅜㅜ
    가죽만 얼굴에 붙어 있는 정도로 말라야 팔자주름도 사라지고 생기 있어 보여요.
    전 살이 얼굴로 먼저 찌는 타입인데
    얼굴에 살 붙으면 인상도 흐리멍덩, 팔자주름 그어지면서
    지인의 표현에 따르면 못.생.겨.진.다고 하네요.ㅜㅜ
    나이드니 피부가 살을 탱탱하게 받쳐주지 못하고 늘어뜨리는듯
    2킬로가 불어나면 1킬로는 얼굴에서 확인할 수 있는 이런 체질도 우울해요.

  • 9. .......
    '18.1.18 4:59 PM (115.137.xxx.91) - 삭제된댓글

    몸무게 많이 늘어나면
    얼굴에 살이 붙기는 하더라구요
    근데 몸에 살이 많이 늘어야
    얼굴에도 좀 붙어요

  • 10. ..
    '18.1.18 5:31 PM (211.194.xxx.53)

    지방이식 추천해요
    별로 무서운거 아니더라고요
    저는 작년1월에 했는데 완전 만족
    10년정도 젊어진거같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769 부모의 극성은 자기 감정 해소에요 15:33:32 55
1793768 아이 새터가기 일주일 전에 라식 해 줄려고 하는데요 3 ㅇㅇ 15:26:10 222
1793767 김냉 맛김치 강 모드에서 얼어요 1 주토피아 15:21:14 75
1793766 순두부 후루룩 끓여먹는 게 제일 편하네요 3 ㅇㅇ 15:20:38 302
1793765 맛있게 익은 김장김치 냉동해두고 먹으면 어떨까요? 8 ... 15:16:41 287
1793764 오늘 산책 하기 어때요? 2 15:14:20 302
1793763 오랫만에 다스뵈이다 이광수 박시동ㅎ 2 ㄱㄴ 15:13:49 233
1793762 남편이 매일 시어머니께 가는데 35 ... 15:10:56 1,389
1793761 혹시라도 차에서 자게 될 경우엔 1 .. 15:08:04 566
1793760 설 선물로 한우육포 어떠세요? 16 급해요 15:01:58 680
1793759 요즘 청바지 8 15:01:32 665
1793758 아파트 너무 올라서 노동의 가치가 12 ㅓㅗ호 14:57:21 789
1793757 윈터 기숙 끝나고 데려왔는데요 아이들 울었나요 8 14:56:16 798
1793756 여대생 쉐어하우스 어떤가요? 6 ... 14:53:16 502
1793755 저도 대학동기들과 연락 안하네요 2 대학 14:53:13 671
1793754 Ai판사 검사로 돌려라 1 26만장 14:46:21 129
1793753 어제 19세기 서양평민 옷 찾으시던 분 9 이거요이거 14:45:52 929
1793752 프랑스와이탈리아한곳만 8 유럽 14:42:30 381
1793751 주린이) 공모주 청약 재밌나요? 9 ㅇㄹ 14:41:17 583
1793750 나이든 미혼들이 부모와 함께사는것 31 ㅇㅇ 14:38:24 2,060
1793749 자랑은 인간의 종특 같아요 13 ... 14:36:51 884
1793748 딸 사진 보정이라고 엄마 홍진경이 라엘이 현재사진 공개 ㅋ 7 ㅋㅋㅋ 14:35:25 1,834
1793747 천국의 계단에서 신현준 역 소름 끼쳐요 5 ㅇㅇㅇ 14:34:57 1,238
1793746 저는 카톡으로 올리는거 좋아요ㅎㅎ 12 14:33:16 980
1793745 공부잘하는 아이 둔 엄마들의 여유 11 14:33:14 1,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