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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하는곳 회식 꼭가야하나요

원글이 조회수 : 8,313
작성일 : 2017-12-12 16:49:43
하루에 몇시간만 알바하는곳인데 내일 연말 회식이라고 참석하라고 하더라구요 다닌진 두달 됐어요
전 종일 근무자도 아니고 오전만 가서 일하고 오는데 내일 회식참석하려면 퇴근했다 저녁에 다시 나가야 하는데 어떻게 할까요
IP : 175.223.xxx.198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회식은
    '17.12.12 4:52 PM (218.144.xxx.168)

    가기 싫음 안가는거죠.

  • 2. 그시간
    '17.12.12 4:53 PM (213.183.xxx.206)

    약속이나 선약있음 몰라도 저같음 참석해요.사람들과 친분도 돕고 맛있는 것도 먹고..

  • 3. ㅇㅇ
    '17.12.12 4:55 PM (122.36.xxx.122)

    알바는 알바취급 하면서 또 그런 집단자리는 오라고 하니....

  • 4. ㅇㅇ
    '17.12.12 4:55 PM (122.36.xxx.122) - 삭제된댓글

    님보고 술따르라고 하고 노래방가자는거 아닌가요?

    알바니까

  • 5. ...
    '17.12.12 4:58 PM (58.235.xxx.225)

    가고 싶으면 가는거고 별로 낄 분위기 아니다 싶으면 안가면 그만인 상황같아요.

  • 6. 그거
    '17.12.12 5:05 PM (106.242.xxx.99)

    가도 그만, 안 가도 그만인데..
    원글님이 20대 사회 초년생이라면 안 가는 걸 권합니다.
    어린 여자 끼고 술 마시고 싶은 거고, 원글님이 알바기 때문에 더 함부로 대할 수 있습니다.

  • 7. ..............
    '17.12.12 5:07 PM (122.36.xxx.122) - 삭제된댓글

    안가면 그걸 반항으로 알아듣는 사람 있을걸요

    그래서 님 더 갈굴지도...................

  • 8. ..
    '17.12.12 5:16 PM (220.85.xxx.236)

    가기싫은가보다 여기다 글올릴정도면...

  • 9.
    '17.12.12 5:27 PM (106.242.xxx.99)

    그걸 반항으로 알고 갈굴 정도인 곳이면 신호 준 거 감사히 생각하고 재빨리 관둬야죠 ㅎㅎ

    그 쪽에서는 예의상 얘기한 거 일 수도 있으니, 너무 부담 가지지 말고 거절해도 돼요.
    "말씀 감사하지만, 내일 집안 행사가 있어서요.."
    정도만 해도 충분해요.

    무슨 행사냐고까지 물어보면
    "아버지가 다 같이 식사하자 하셨는데, 다른 날로 옮기기는 어렵다" 하면 됩니다

  • 10. ...
    '17.12.12 5:35 PM (125.129.xxx.29) - 삭제된댓글

    불편하면 적당히 핑계 대세요. 소외시키지 않고 챙겨주려는 의도에서 부른 거면 순순히 알았다 할 거고 알바든 뭐든 행사 참석 강요하는 분위기라 꼬치꼬치 묻거나 싫은 기색 비추면 너무 오래 다니지 마시구요.

  • 11. ...
    '17.12.12 5:36 PM (125.129.xxx.29) - 삭제된댓글

    불편하면 적당히 핑계 대세요. 소외시키지 않고 챙겨주려는 의도에서 부른 거면 순순히 알았다 할 거고 알바한테도 업무 외 행사 참석 강요하는 분위기면 꼬치꼬치 묻거나 싫은 기색 비출 텐데 그럼 너무 오래 다니지 마시구요.

  • 12. ㅇㅇ
    '17.12.12 5:38 PM (122.36.xxx.122) - 삭제된댓글

    가기 싫지 가고 싶겠어요???

    정직원도 회식 싫은데 알바는 뭐 말 다했지

  • 13. 로숀
    '17.12.12 5:54 PM (222.117.xxx.59)

    우리도 정직이 있고 시간알바들도 있지만
    회식할때 직원이든 알바든.. 주말에만 일있을때 두어시간씩 도와주는 알바.. 다 부릅니다
    심지어 전 근무자도 부릅니다
    왜냐면 보고싶고 같이 밥 먹고 싶어서요
    사정 있으면 참석 못하는거지만 알바라고 회식에 참석 안한다는건 좀...

  • 14.
    '17.12.12 6:05 PM (122.36.xxx.122) - 삭제된댓글

    왜 보고 싶어요?

    사생활 묻고 싶으니 이래저래 술먹여서 멜랑꼴리 할때 사생활 알고싶으니 그런거 아니에요? ㅎ

  • 15. 사정이 있다고
    '17.12.12 6:11 PM (222.239.xxx.49)

    가기 싫으면 사정 있다며 살짝 빠지세요.
    알바라고 회식에 오라고 안했다면 그거야말로 섭섭한 것 아닌가요?

  • 16.
    '17.12.12 6:21 PM (58.141.xxx.137)

    그쪽에선 오히려 챙겨준다고 부른거 아닐까요? 말 안하는게 더 기분 나쁠거 같아요 ㅋ 가기 싫으면 선약 핑계대고 빠지세요

  • 17. 안가도 되긴해요
    '17.12.12 6:33 PM (39.7.xxx.90)

    안가도 되긴해요. 그런데 여자끼고 술먹으려 그런다니 차암 상상력도 풍부하네요 나쁜쪽으로..
    저희는 팀에 여자가 거의다지만 회식할때
    팀에 속해서 일하는 사람은 다 불러요.
    알바는 물론 참석 강요안하죠.
    넌 알바니까 같이 일하는데 초대도 안하는게 더 기분나쁘지 않아요?

  • 18. 47528
    '17.12.12 6:40 PM (223.62.xxx.219)

    안부르기 뭐해서 초대한거예요.
    일이 있다고 하시고, 상대가 아쉬워하는 모습 보이면
    아유..저도 안타깝네요.. 아쉬워요.
    응수하면 됩니다.

  • 19. ㅇㅇ
    '17.12.12 9:18 PM (122.36.xxx.122)

    안부르기 뭐해서 초대한 경우도 있지만

    모든 회식자리가 다 그런건아니지요.

    꽃길만 갈수있다면 왜 사람을 의심하겠어요??

  • 20. 맘대로 하세요
    '17.12.13 2:28 AM (178.190.xxx.86)

    알바라고 초대안했다고 뒷말나올까봐 초대한걸수 있고.
    그냥 내키는대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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