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보쌈을했는데..

ㅡㅡㅡㅡ 조회수 : 2,271
작성일 : 2017-11-16 11:20:17

너무 뻑뻑해요 ㅠ촉촉하지도않고 ㅠ

왜그럴가요 ㅠ

야심차게 여기서 비법보고 따라한건데 ㅠ


제 보쌈은 왜그럴가요 ㅠ

IP : 14.33.xxx.24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기를
    '17.11.16 11:23 AM (1.234.xxx.4)

    너무 오래 삶으면 그렇더라구요

  • 2.
    '17.11.16 11:23 AM (175.223.xxx.43)

    고기가 기름이 사이사이 좀 있는게 부드러워요
    좀 덜 삶아졌을경우 퍽퍽할수 있고요
    . 칼로 자를때 고기결과 반대로 썰어야해요

  • 3. ㅇㅇ
    '17.11.16 11:24 AM (49.142.xxx.181)

    고기에 따라서도 그렇더라고요. 가장 중요한게 고기 질이에요.
    고기가 좀 기름기가 없는 뻑뻑살이 많으면 그렇더라고요. 뒷다릿살이나 앞다릿살 그런거..
    삼겹살이나 목살이 그렇다면 조금 더 쪄보세요.
    물에 삶지 말고, 증기로 2~30분 더 찌면 좀 촉촉해질수도 있어요.

  • 4. 퍽퍽한
    '17.11.16 11:25 AM (124.54.xxx.157) - 삭제된댓글

    그런 부위를 삶으셨나보네요

  • 5. 오래오래
    '17.11.16 11:27 A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삶으셨네요.
    퍽퍽한 부위라도 알맞게 삶으면 살 사이에 수분이 있음

  • 6. ㅇㅇ
    '17.11.16 11:31 AM (125.190.xxx.161) - 삭제된댓글

    차가운 물에 처음부터 같이 끓여도 그런다고 본듯

  • 7. 어떻게 했는지를 적지 않았는데
    '17.11.16 11:31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어떠허게 조언을 하나요
    어떻게 했는지 일단 적어보세요

  • 8. happy
    '17.11.16 11:33 AM (122.45.xxx.28)

    뒷다리, 앞다리만 먹어요.
    기름기 있는 부위가 싫어서요.
    여기 무슨 레시피를 따라 했는지 몰라도
    제경우 한번도 퍽퍽한적 없어요.
    오히려 기름기 없어 단백하고 부드럽죠.
    우선 센불로만 다 익히면 안돼요.
    찬물부터 넣고 연육작용 하게 야채종류랑 술,된장 좀 넣고
    센불로 30분 익히다 약불로 십여분 좀 더 그리고 불 끄고 잔열로 속까지 익게 둬요.
    젓가락 찌르면 피나 육즙 나오니 판단 될꺼구요.
    무엇보다 고기 자를때 결의 반대로 자르면 질기지 않구요.

  • 9. ...
    '17.11.16 11:42 AM (125.177.xxx.227)

    삶고나서 물안에 오래 담구어 놓긴하던데..

  • 10. ....
    '17.11.16 11:51 AM (14.33.xxx.242)

    고기는 정육점에서 보쌈부위를 구입했구요 여기 레시피처럼 물을끓을때 넣어서 20분만 삶고 뜸을 들이듯이? 한다고 했어요

    그래서 그렇게 했는데 ㅠㅠ 왜 이럴가요
    근데 고기가 기름이 많이 없어보이긴했어요

  • 11. .....
    '17.11.16 12:16 PM (125.186.xxx.34) - 삭제된댓글

    고기가 기름기가 없어서 그런가보네요.
    근데 아무리 질겨도 푹 삶으면 부드러워져요.
    덜 삶으신것 같구요.
    혹시 물 말고 된장이나 소금을 넣으셨는지.
    염분이 들어가면 또 잘 안부드러워지고 그래요.
    제 생각에도 20분은 너무 적은 시간 같네요.

  • 12. ,,,
    '17.11.16 3:31 PM (121.167.xxx.212)

    고기양에 따라 시간도 달라요.
    고기 부위에 따라 맛도 다르고요.
    한시간 가까이 삶아야 부드러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49215 딤채발효과학으로 숙성 후기 김장 2017/11/16 1,387
749214 교육부, 수능 연기에 따른 구체적 계획 오늘 오후에 발표 진짜빠르군요.. 2017/11/16 679
749213 겐지이야기 -가장 ㄱ ㅘㄴ능적인 작품요.. 2 tree1 2017/11/16 1,004
749212 대치동 학원가 - 고딩들 밥 먹을 수 있는 식당 어디에 많나요?.. 6 공부 2017/11/16 1,815
749211 1헉년 초등 남아선물 추천 자뎅까페모카.. 2017/11/16 568
749210 JSA권영환중령,"차마 아이들을 보낼 수 없어 내가 갔.. 18 참군인이시네.. 2017/11/16 4,236
749209 ㅋㅋ김어준이 눈앞에 앉아있네요 29 so 2017/11/16 6,239
749208 비염에 잠을 많이 자는 친구에게 추천할만한 영양제 있을까요? 6 ㅇㅇ 2017/11/16 1,617
749207 핸드메이드 코트 하나만 입기엔 추운 날씨지요? 4 날씨 2017/11/16 2,083
749206 회전근개 파열로 수술 후 4 올리비아 2017/11/16 1,971
749205 대치동없이는 서울대못가나요ㅜㅜ 32 또리아 2017/11/16 7,023
749204 미국에서 허리케인 겪어봤는데요 1 흠흠 2017/11/16 2,175
749203 보쌈을했는데.. 7 ㅡㅡㅡㅡ 2017/11/16 2,271
749202 청와대 기자들이 뉴미디어비서관실에 뿔난 이유 13 고딩맘 2017/11/16 2,778
749201 나이들었다는 증거 외모나 신체 외에 어떤 것에서 느낄 수 있나요.. 17 노화 2017/11/16 3,927
749200 수험생 논술시험 숙박업소 환불이요ㅠ 12 .. 2017/11/16 3,158
749199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15 tree1 2017/11/16 3,055
749198 오래된 옷 버리시나요? 25 ... 2017/11/16 8,125
749197 문꿀브런치 live 4 문통소식.가.. 2017/11/16 718
749196 강아지 옷은 언제쯤 입히는게 좋을까요? 10 겨울 2017/11/16 1,714
749195 홈쇼핑 옷을 반품신청 한줄 알았는데.. 2 정신이 ㅠ 2017/11/16 1,916
749194 관계대명사 관련 영어 문법 문제 하나만 봐주세요^^;; 3 관계 대명사.. 2017/11/16 783
749193 라인댄스 배우시는 분 계신가요? 3 긍정지니 2017/11/16 1,943
749192 한국-캐나다 상설 통화스와프 체결…한도·만기 없어 7 ㅇㅇ 2017/11/16 966
749191 조기숙 교수 트위터 jpg 13 이분이시네요.. 2017/11/16 3,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