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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중반의 남편 일자리

... 조회수 : 3,829
작성일 : 2017-11-12 16:11:25
대기업 다니고 영어도 잘 하는 영업직이었습니다
지금은 사업한답시고 까먹고 제 속이 까맣습니다
돈도 까먹고 이제 멈췄으면 좋겠어요
저는 전업으로 있다가 일을 하고있어요
조그만 무역회사에 나갔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어떻게 알아보면 좋을까요? 답변부탁드립니다
IP : 211.178.xxx.19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1.12 4:13 P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

    애가 타서 여기에라도 글을 올린 거겠지만 악플이 예상됩니다.
    이제 원글이 나가 벌으라는 소리요.
    소문대로라면 82 회원의 절반은 여혐 남자래요.

  • 2. 남편이
    '17.11.12 4:27 PM (210.176.xxx.216)

    제일 절 알겠죠
    있는 돈 사기 안당하면 다행이고요.
    퇴직금 있는거 알면 사기꾼들이 귀신처럼 달려 들어요 투자해라 창업해라...동업하자
    있는 돈 안 날리는게 더 힘들죠

  • 3. ...
    '17.11.12 4:39 PM (116.39.xxx.160) - 삭제된댓글

    멈추고 천천히 알아보는게 50대에 돈 버는 길인데... 잘 이야기해보세요
    브레이크 타이밍 놓치면 복구 할 길이 없는 나이예요

  • 4. ....
    '17.11.12 5:00 PM (39.7.xxx.175)

    그나이는 있던직장도 잘려요

  • 5. 같은입장
    '17.11.12 8:38 PM (223.62.xxx.34)

    그런 분이라면 헤드헌터 컨택하셔서 이력서 내보셔요
    대기업 영어 잘하시는 분이라면 눈높이만 조금 낮추시면
    일자리 있을거예요 그리고 각 구청 주민센터 일자리 안내해주는 부서 있어요 그곳에도 내보시구요
    저희도 그 나이 대인뎨 다행히 중견기업 취직해서 잘 다니고 있어요 오히려 시간없는 대기업보다 수입은 좀 줄었어도시간적으로 여유가 생기고 스트레스도 덜받으니 만족하며 지내고 있어요 힘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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