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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안철수, 내 화법은 메르켈 화법

고딩맘 조회수 : 1,252
작성일 : 2017-11-06 18:19:34



2014년 당시 안철수 의원은 애매한 답변을 내놓아 비판받던 자신의 화법에 대해 독일 '앙겔라 메르켈 총리의 화법'이라며 소개한 뒤 "지나고보면 결국 메르켈 총리는 '확실한 것만 얘기하고 절대 말 뒤집지 않는 새로운 모델을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는다"고 설명했습니다.


원문보기 : http://v.media.daum.net/v/20140221184304980
IP : 183.96.xxx.24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딩맘
    '17.11.6 6:21 PM (183.96.xxx.241)

    음 ... 셀프 디스였음 .... 근데 메르켈 총리도 ~했습니꽈~~이러나???

  • 2. 에휴
    '17.11.6 6:27 PM (110.47.xxx.25)

    도대체 왜 저럴까요?
    메르켈을 따라해서 자랑스럽다는 건가요?
    아니 왜 서울대 의대에다 와튼스쿨까지 졸업한 훌륭하신 분이 누구를 따라합니까?
    자아확립도 제대로 못하고는 무슨 대한민국 대통령을 해요?
    더이상의 503은 필요없어요.

  • 3. 그럼 메르켈은
    '17.11.6 6:28 PM (211.243.xxx.4) - 삭제된댓글

    누구 아바탑니꽈아아아아~

  • 4. 간잽이가
    '17.11.6 6:37 PM (125.177.xxx.55)

    메르켈 욕보이고 있네..절대 대통령되면 안되겠다 넌

  • 5. ㅇㅇ
    '17.11.6 6:40 PM (124.50.xxx.16) - 삭제된댓글

    오늘 여기 댓글들 정말 빵 터진다ㅋ

  • 6. 음..
    '17.11.6 7:10 PM (117.111.xxx.248) - 삭제된댓글

    치료가 시급한데.
    이 심각한 인지부조화를 어찌할꼬

  • 7. ...
    '17.11.6 7:42 PM (1.231.xxx.48)

    찰쑤는
    메르켈, 오바마, 샌더스, 스티브 잡스가 지랑 비슷하다고 주장하고
    마크롱 인기 떨어지기 전엔
    프랑스 마크롱도 자기랑 비슷하다고 주장했음.

    찰쑤네 당대변인은 안찰쑤 부부가 한국의 퀴리부부라 칭송하고
    찰빠들은 안찰쑤가 세종대왕이랑 동급이라고 떠받들던데
    참............저렇게 줏대없고 모자라는 것들끼리 잘 모인 것 같음.

    안찰쑤는 자기 연설문도
    오바마, 마틴 루터 킹, 링컨의 유명한 연설문을
    대놓고 표절해서 섞기도 했음.

  • 8. 진이마미
    '17.11.6 7:46 PM (180.65.xxx.52)

    좋은건 자기가 다 할려고 하네요
    진짜 연설문이나 표절하지나 말지

  • 9. 저 모지리 보면
    '17.11.6 10:14 PM (118.176.xxx.191) - 삭제된댓글

    공부 못해도 성격좋고 공감능력 뛰어난 자식이 백배천배 나을 것 같습니다.
    저리 공부 잘하고 머리 좋고 돈 많으면 뭐하나요. 인간이 저리 모지리 상등신에 남하고 소통도 못하는데.
    형제간에도 저런 형제하고는 친하게 지내기 어렵지 쉽습니다.

  • 10. 저 모지리 보면
    '17.11.6 10:16 PM (118.176.xxx.191)

    공부 못해도 성격좋고 공감능력 뛰어난 자식이 백배천배 나을 것 같습니다.
    저리 공부 잘하고 머리 좋고 돈 많으면 뭐하나요.
    인간이 저리 모지리 상등신에 남하고 소통도 못하고 지만 잘나고 옳은 나르시시즘 독불장군인데.
    형제간에도 저런 형제하고는 친하게 지내기 어렵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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