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문화센터 영어강좌 괜찮은가요

문센 조회수 : 1,485
작성일 : 2017-10-19 21:33:12

영어회화 알아보는중인데
문화센터는 어떨까 싶어서요
물론 학원 3번씩 다니는거랑 일주일에한번
문화센터 다니는거랑은 다를수있겠지만
어떤지 궁금해서요

왕초보ㅡ초보ㅡ중급

이렇게 세개에요
IP : 223.38.xxx.7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레벨이 학원처럼 촘촘한 문화센터인가요?
    '17.10.19 9:34 PM (124.49.xxx.151)

    그렇지않다면..

  • 2. 여름이좋아요
    '17.10.20 8:24 AM (121.55.xxx.177)

    제가 대구에서 문화센타 영어강사 6년차인데요.
    영어회화 왕초보/초보시라면 문화센타도 괜챦아요. 잘만 고르시면요.
    중급은 학원에서 원어민에게 직접 수업이 좋을 거예요~
    저희는 주2회 하고, 1회당 2시간20분씩 수업해요. 영어회화만 하는게 아니고 다해요~
    여행영어 그래머인유즈 읽기 듣기 종합적으로 다 하는데요~
    그렇게 해서 3달 1학기에 13만원 받고있어요~
    저는 그렇게 받는데 주변에 마트.백화점 문화센터보면 보통 주2회 50분수업에 12~14만원쯤
    받고있어요. 가르치는 입장에서 보면, 50분은 수업자체가 짧다고 여겨져요.
    물론 그런시설은 여행영어나 생활영어만 한정해서 가르치니까, 가능하다고도 보여지는데,
    영어실력을 확 끌어올리기에는 시간적으로 부족할것 같기도 합니다.
    그냥 취미로 배우신다면 문화센타도 상관없겠죠~~

  • 3. 케바케
    '17.10.20 10:15 AM (112.170.xxx.103)

    강사가 어떤지도 중요하구요,
    그 반에 어떤 사람들이 모였냐도 중요하더라구요.

    저는 원어민수업들었는데요, 선생님은 참 좋았는데 같이 듣는 아주머니들이 별로였어요.
    일단 중금 프리토킹 들으러 오는 분들이니 다 시간적으로나 금전적으로나 여유있는 분들인
    5,60대셨는데 이런 곳도 사실 매너가 좀 필요하거든요.

    1대일 수업이 아니니까 비교적 비슷하게 토킹하는 시간들이 주어지게끔 선생님도 애쓰시는데
    혼자 주구장창 떠들어댄다거나 선생님하고 친하다고 생각되면 원어민선생님에게 너무 개인적인 질문하고
    가르치려고 들어서 당황하게 만들어서 전체 분위기 흐린다거나 그런거죠.

  • 4.
    '17.10.20 1:50 PM (211.221.xxx.227)

    프리토킹, cnn청취 듣고 있는데 도움되요. 저는 집에서도 계속 청취공부 계속하니까 더 효과가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662 정정옥 靑비서관, 딸과 함께 ‘농지 쪼개기 매입’ 의혹 내로남불 10:37:39 86
1800661 유진로봇 주식 때문에 괴롭네요 1 괴롭다 10:37:04 252
1800660 해목 카이센동 드셔보신분? 2 우왕 10:36:45 55
1800659 이사짐정리좀 알려주세요 2 ... 10:35:32 69
1800658 폐경과 생리대 궁금해요 5 oo 10:30:44 168
1800657 배우 이재룡 강남서 음주운전 사고 후 도주 경찰에 검거 12 ........ 10:28:41 1,099
1800656 아침부터 중딩아이에게 머라고 했더니 분위기 싸하네요 4 아침부터 10:27:34 249
1800655 유가 오른다고 한숨 1 .. 10:27:05 264
1800654 전쟁은 장기화 유가 상승 주식 엄청 떨어지겠네요 5 10:26:33 375
1800653 휴대용 두루마리 휴지 없을까요 5 ㅇㅇ 10:25:07 230
1800652 성인 자녀가 갑자기 출근할수없는상황이 되었는데 27 한숨 10:22:25 992
1800651 콤비블라인드는 햇빛 차단 효과 별로 없나요? 3 ........ 10:19:17 156
1800650 밥 하기 싫어요 1 .. 10:18:30 231
1800649 일주일간 남편이 빨래를 안했네요 3 이번에 10:18:11 603
1800648 친정엄마와 보통 어떤 이유로 다투시나요? 8 10:12:13 421
1800647 시어머니 치매 진행일까요? 12 ... 10:11:39 727
1800646 심각하게 검토바란다-조국 22 응원 10:11:32 547
1800645 보검 매직컬 보시는 분 6 ... 10:09:15 430
1800644 검찰개혁법,법사위원 법안을 손 본 자들이 매국노!! 5 검사믿는자누.. 10:08:38 136
1800643 재건축 조합원 가전 다 처분하고 싶습니다 8 sunny 10:08:28 530
1800642 노처녀 유튜버 매력 쪄네요 ~ 43 /// 10:02:06 1,974
1800641 오늘도 추위가 3 Dd 10:01:16 715
1800640 집 초대 선물 뭐갖고갈까요? 8 ........ 10:00:51 291
1800639 이언주 지역구에 박은정의원 나오면? 19 분노하라 10:00:28 487
1800638 충주맨 박나래 노 관심이라는 분께 지나다 09:58:41 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