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역국 글이 도배를 하네요..모든 일의 최종은 돈이 아닐까 싶네요.
여러사정 이유로 합가...원치않는 합가..이것도 돈과 관련
맞벌이 야근 하느라 ...이것도 한푼 더 벌랴
동서는 전업이라도 시어머니의 야단 안맞음..이건 같이 살고있는 며느리에게 기대심리도 크고 애본 공 알아달라는 뜻..즉 애 본 공을 돈으로 많이 드렸어도 그랬을까?
그래서 계산은 똑바로 하자구여...
아들 며느리 지급료...
1.어머니 집이라면 월세 최소 보증금없는 서울집이라면 300정도 드려야 함.
2.아이 돌보는 비용...입주 시터 250만원
3.생활비 ...3식구 생활비 100만원
반대의 경우 어머니의 지급료...
1.월세 300만원
2.애를 보며 느꼈던 행복감을 환산하면 100만원정도?
3.어머니 생활비 ..70만원
각자 계산을 깨끗하게 안끝내 놓고 미역국 타령하지 말자구요.
계산은 똑바로..
미역국엔 성게 조회수 : 1,128
작성일 : 2017-10-19 04:22:10
IP : 91.99.xxx.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7.10.19 5:03 AM (221.148.xxx.49)계산 똑바로 하자니 입 쏙 다무네요.ㅎㅎ
애 본 공 없다는 말 맞나봐요.
전 부모에게 해주지는 못해도
애 지들 부부가 낳고 부모에게 키우라는 사람들
진심 무책임 한심. 누가보면 억지로 낳아라 시킨줄 알겠더군요. 그깟 미역국 아들이든 딸이든
자기 힘들어 맡긴 지자식 키워주는데 그 뭐시라고
부들되는 사람들 자기손으로 지자식 안키웠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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