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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 하고 싶은거 다해~ 10.10(화)

이니 조회수 : 680
작성일 : 2017-10-11 14:05:50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unfull-movement&logNo=2211145707...


주요 내용

1. 김정숙 여사 高價 의류 의혹 나돌자… 靑 "10여년 된 옷 입고 수선도 합니다"
- 10만원대 흰색정장 홈쇼핑 구입 필요할 때마다 직접 손바느질도
- 친박 정미홍 “옷값 사치”에 반박 명예훼손 대신 카드뉴스로 대응

2. '4대강 MB국감' 예고…文정부 '더딘 복원'도 도마

3. 추석 연휴 시민과 어울린 文대통령…지지율 69.5%-리얼미터

4. 靑사회혁신비서관에 김성진 변호사…48개 비서관 인사완료
- 참여연대 경제금융센터 소장 등으로 활동

5. 文대통령 "적폐청산은 사정(司正)이 아냐···정의로운 대한민국 만드는 것
- 민생·개혁 더 속도감 있게 추진하라는 게 추석민심
- 새 정부 경제정책 기조와 성과에 자신감 갖고 임하길

6. 靑의 반격…"공무원 81만명 채용, 재정부담 오히려 감소"

7. 안희정-박원순, 다음 행보 질문에 '고민 중'

8. 文대통령, 내일 정동영 등 '美방문 외교단' 초청 면담(상보)

9. 노영민 주중 대사 "중국 이해한다는 이유로 비판 받는 것은 부당

10. 文대통령, 5부요인 오찬 "안보위기, 내부결속되면 극복"

IP : 175.223.xxx.4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본문내용
    '17.10.11 2:06 PM (175.223.xxx.46)

    어제 문재인 정부는 지난 3월 박한철 소장 사퇴 뒤 7개월 넘게 이어진 헌법재판소장 공석 논란에
    김이수 헌법재판관의 대행체제를 당분간 유지 하겠다고 답했습니다.

    이에 야3당은 헌법정신 위배등의 이유를 대며 반발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 사태의 핵심은 정쟁을 이유로 심각한 흠결이 없는 김이수 헌법재판관에 대하여
    헌법재판소장 인준을 부결시킨 야3당에게 있습니다.

    게다가 현재의 헌법재판관들은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대행체제 유지에 대하여 만장일치로 이견이 없습니다.

    헌재소장을 정쟁의 대상으로 삼기 전에, 국민의 권한은 위임받은 국회가 왜 국민의 뜻과 반대되는 부결을 이끌었는지에 대하여 반성하길 바랍니다.

    국민은 김이소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의 인준 부결에 충분히 분노하였고, 그 분노는 김명수 대법원장 인준을 이끌었습니다.

    지금이라도 국민의 뜻을 잘 헤아리는 국회가 되길 바랍니다.

    국민의 뜻을 잘 헤아릴 줄 아는 이니 정부, 하고 싶은거 다해.

  • 2. 야당반발
    '17.10.11 11:39 PM (112.186.xxx.81)

    야당의 반발은 명분이 없어요. 스스로 부끄럽지 않을까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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