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줌마 같아 보이는 나이는 몇살인가요

조회수 : 4,883
작성일 : 2017-10-11 14:02:11
케바케라지만 나이 먹어 처녀같아 보이는 분들 별루 없잖아요
어느정도가 마지노선일까요
IP : 222.104.xxx.236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0.11 2:06 PM (1.238.xxx.44)

    저와 친구들 보면 35살이후로 진짜 훅가는거같아요 ㅠㅠ

  • 2. 이건
    '17.10.11 2:07 PM (121.130.xxx.60)

    진짜 사람마다 달라요
    전국 노래자랑을 보면 특히 많이 느끼는데 23살이라도 완전 아줌마같은 스탈의 여자가 있어요
    18살이라고 나온애들중에서도 아줌마 느낌이 이미 장착된 애들도 있고요
    여자들마다 천차만별이에요

  • 3. ...
    '17.10.11 2:07 PM (203.227.xxx.150)

    이런 비슷한 글 넘마니 올라와서 ㅋㅋㅋ 벌써 댓글 예상되는
    결국 또 타고난 미모 돈 자기관리에 따라 다르단 거죠 뭐~
    저두 35살 맞는거 같아요..

  • 4. ....
    '17.10.11 2:08 PM (211.246.xxx.45)

    35살이 마지노선인것 같긴해요

  • 5. ...
    '17.10.11 2:10 PM (119.71.xxx.61)

    외모 출중하고 관리 엄청하는 여자연예인들도 마흔 근처면 더이상 나이 못감추더라구요
    그러니 일반인은 ㅠㅠ

  • 6. 나이가
    '17.10.11 2:12 PM (125.177.xxx.163)

    상관없어요
    20대에도 초등학부형으로보이는 애를 봤구요
    40대에도 나이는 들어보여도 아줌마나 생활의 느낌 안나는 사람도 있어요

  • 7. ...
    '17.10.11 2:13 PM (119.64.xxx.92) - 삭제된댓글

    50살 넘은 지금도 종종 아가씨 소리 듣지만, 시력 안좋은 사람들 실언일뿐이고 ㅋ
    아줌마 삘 나기 시작하는 나이는 34,35살, 40대후반부터는 할머니 삘 나죠.
    조명 그지같은데서 자기 사진 찍어보면 확실함.

  • 8. ....
    '17.10.11 2:16 PM (220.120.xxx.207)

    35세 이후엔 다들 노화가 보이더라구요.
    요즘 30대초반만해도 아가씨같은데 30대 후반부턴 얼굴만 늙는게 아니고 몸도 늙어가는게 느껴져요.
    젊음이 긴 인생에 비해 참 짧은 시간이죠.ㅠㅠㅠ

  • 9.
    '17.10.11 2:18 PM (222.104.xxx.236)

    댓글보면 대략 35살이군요 ㅜ

  • 10. ...
    '17.10.11 2:25 PM (118.35.xxx.89) - 삭제된댓글

    사람마다 다른듯해요..

    저더러 싱글인줄 알았다고 하더라구요..나이는 들어보이는 35살....
    35살쯤 된거 같은데 좀 성숙해 보이는 이미지래요...38이나 30대후반으로 보인다고..

    45살 일찍 결혼해서 애둘 있어요~

  • 11. ...
    '17.10.11 2:31 PM (71.17.xxx.236) - 삭제된댓글

    30살 넘으면 아무래도 싱그러운 느낌은 없죠. ㅠㅠ

  • 12. dd
    '17.10.11 2:37 PM (211.215.xxx.146)

    삼십중반 넘어가면 아무리 관리 잘해도 입가나 눈가 탄력이 떨어지는것같아요 요새 다들 관리하니 예전처럼 뽀글아줌마같인 안보이지만 그렇다고 여자연예인조차도 삼십대중후반이면 이십대와는 비교할수도없네요 그냥 관리잘한 이쁜 아줌마로 보이는것에 만족해야하지요

  • 13. .....
    '17.10.11 2:44 PM (115.138.xxx.65) - 삭제된댓글

    제 개인적으로는 35넘으니 훅
    전 제가 이효리. 김성령처럼 관리 잘되고 피부 몸매 그대로일줄 알았네욬ㅋㅋㅋㅋ

  • 14. 끄응
    '17.10.11 2:54 PM (58.141.xxx.27)

    울 이모 50인데 얼굴에서 나이 보여요. 그래도 아줌마 같지는 않고 아가씨 느낌 난다고 동네 사람들이 그래요. 여기서 아가씨는 20대 30대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결혼 안 한 느낌. 살림 안하는 ㄴ낌 입니다. 자기 일 하면 멋지게 살아요.

    그리고 줌마미가 나이가 중요한 게 아니라 타고난 외모랑 관리 차이죠. 친구들 야기 낳고 좀만 신경 안 쓰면 아줌마로 보이드라구여....... 옷 화장 네일 이게 애 낳은 친구랑 결혼 안한 친구는 확연히.차이.나니까 아짤.수 없는 듯

  • 15. 저도 35살
    '17.10.11 3:08 PM (118.220.xxx.126)

    이때 피부가 늙는다는걸 알았어요
    피부가 지쳐 있을때 홈케어만으로 다시 생기 찾던 피부가 너무 자주 칙칙해져서 관리해도 오히려 피부가 뱉어내고 영양이 겉돌다 좁쌀 여드름 생기고 모공이 보이기 시작하던때...그때는 노화라는 생각을 못했어요..ㅋ 지금 생각하니 그때부터

  • 16. 송지효
    '17.10.11 3:24 PM (223.38.xxx.166) - 삭제된댓글

    송지효가 37살이래요..

  • 17. 송지효는
    '17.10.11 3:45 PM (223.62.xxx.239) - 삭제된댓글

    그냥 탤런트가 아니라 드라마 여주인공 급이 잖아요.
    일반인과 비교는.

  • 18. ...
    '17.10.11 4:47 PM (59.29.xxx.42)

    저도 37되면 확실이 아줌마티가 나는듯요.

    저도 안그런 사람 하나 아는데...지금봐도 키와 몸매가 일반인중에선 최지우급이라고 봐요.
    딱 그런 느낌이에요. 주위 남자들이 다 그집남자 전생에 나라구했다고 해요.
    근데 40넘으니까 그래도 나이든 테는 나요.피부가 잡티는 없어도...탄력이.

  • 19. 나이를 떠나서
    '17.10.11 7:34 PM (114.206.xxx.211)

    출산과 육아의 과정을 2-3년 거치다 보면 서서히 아줌마가 되어 가는 것 같아요 몸무게는 같아도 아가씨때 입던 옷이 어색하고 묘하게 안어울리고 ... 워킹만은 직장다니느라 관리하고 꾸미고 다니지만 얼굴에서 느껴지는 피로함은 어쩔 수 없고 전업맘은 전업맘대로 아이들에게 치이고 살림에 치이고 점점 늙어가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490 네이버 포인트 모은 걸로 금귀걸이 샀어요. ... 16:21:17 41
1790489 전교 1등이 공부 방법 다 알려주는 이유는 1 공부법 16:20:09 136
1790488 엑스레이 많이 찍은 분들은 갑상선암 걸리나요 1 ..... 16:19:45 48
1790487 살만있는 생선 에어프라이어에 해드시는분들요 1 .. 16:13:30 114
1790486 쿠팡 떠난 사람들 어디 갔나 했더니…"물 들어왔다&qu.. 2 ㅇㅇ 16:12:27 428
1790485 리트리버는 사랑일까? 하하하 16:09:45 159
1790484 수안보 유원재 후기 6 . . 16:06:26 444
1790483 코다리강정 코코코다리 16:05:22 97
1790482 제미나이와 수다 인공지능 16:03:44 180
1790481 50대 인데도 시어머니가 힘드네요 5 음... 16:03:27 775
1790480 부산 무떡볶이 파는곳은 1 123 16:00:39 218
1790479 제주에서 혼자사는거 어떤가요? 14 .. 15:54:29 867
1790478 열살이면 케이팝스타 좋아하고 되고 싶은 나이일까요 4 ... 15:53:48 165
1790477 컬리N마트 전용목장우유 1.8L 탈팡 15:46:51 240
1790476 머리심으면 흰머리도 없어지나요 1 ... 15:45:07 520
1790475 현대차.. 또 물리겠죠? 6 에휴 15:43:11 1,239
1790474 판교 호텔방이 동날 지경... 트럼프에 겁먹을 필요 없다 1 ㅇㅇ 15:40:45 1,369
1790473 세탁소를 다른곳으로 옮겼는데요 3 세탁소 15:37:30 255
1790472 지금 미국시장 꽤 빠지고 있네요 4 ........ 15:36:41 1,404
1790471 저는 어쩌다가 자신감 없는 남자가 돼버렸을까요? 8 ㅠㅠ 15:35:11 479
1790470 오늘 왜이렇게 눈이 뻑뻑하죠 7 90- 15:32:50 441
1790469 시누들 시가일에 돈 잘 쓰나요? 19 ㅇㅇ 15:31:32 927
1790468 게시판 글 읽다가 치매 요양원 궁금 5 .... 15:28:59 408
1790467 쬐금 정없는 엄마 만나는것도 3 hgg 15:27:11 760
1790466 혹시 엊그제 올라온 IQ검사 돈 내고 결과 받으셨나요? 2 IQ검사 15:26:50 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