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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표현 어떤지 좀 봐주십시오.

이런표현 조회수 : 2,197
작성일 : 2017-10-10 19:04:30
아버지 지인이신데 나이는 20세정도 낮은분이시고 저보다는 10세정도 많은분입니다.
낮에 뵙고 지금 문자드릴일이 있는데요.
낮에 뵙던 김ㅇㅇ씨 딸 김ㅇㅇ입니다.
이런표현 괜찮을까요?
좀 어려운 분이라 말실수 할까봐서 여쭤봅니다.
IP : 119.195.xxx.21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잘모르지만
    '17.10.10 7:23 PM (109.205.xxx.1)

    뵙던이 아니고 뵈었던이겠죠?

  • 2. 문법상
    '17.10.10 7:32 PM (119.195.xxx.212)

    뵙던이 맞다고 봤었어서요.
    우리 국어가 참 어렵습니다..

  • 3. ㅇㅇㅇ
    '17.10.10 7:40 PM (203.226.xxx.142) - 삭제된댓글

    뵙던이 아니고 뵀던이겠죠.
    뵈었던=뵀던(줄임말) 입니다.

  • 4. 뵀던 뵙던이
    '17.10.10 7:50 PM (119.195.xxx.212)

    맞다고 하네요.
    봽던, 뵀던, 뵈었던.
    이 표현이 맞는다고 해요.

  • 5. 그리고
    '17.10.10 7:52 PM (119.195.xxx.212)

    김ㅇㅇ씨 딸이라고 하는 표현도 괜찮을까요? ^^;;;

  • 6. ...
    '17.10.10 8:16 PM (223.38.xxx.231)

    뵈었던, 뵀던
    이것만 맞습니다.
    뵙던(봽던 x)은
    늘 보던, 이란 뜻이라서 이상해지죠.

    누구 씨 딸 누구입니다, 이 표현은 문제가 없네요.
    안녕하세요, 낮에 뵈었던 김 누구 씨 딸 누구누구입니다.
    이렇게 인사 붙여서 보내세요~

  • 7. ㅎㅎ~
    '17.10.11 12:33 AM (119.195.xxx.212)

    고맙습니다~
    선생님 같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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