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니 도대체 사위 손자

아 c c c 조회수 : 4,007
작성일 : 2017-10-01 17:59:30
사위에 손자까지 다 본 시누는
왜 차례지내자마자 친정에
오나요?이제 자기집에서 사위
맞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시아버지 저더러 차례끝나자마자
친정가는거 뭐라 난리치네요.
새댁이냐구요?결혼 24년차
낼 모레 사위 볼 나이예요.
윗사람 대접을 못한다나 어쩌나 쳇!
왜 딸은 친정 바로 오고 나는 저녁때 가라하냐
했더니 시누는 차례 다 지내고 온답니다.
그럼 제가 지난 24년간 애 낳기 일주일전까지
전 부쳐가며 지낸건 차례가 아님 뭘까요?
게다가 결혼하고 7년간은 명절 다음날
갔어요.더 이상 뭘 바라는지 .
저 안가요. 진작 안 갈걸 그랬어요
지난 세월이 아깝네요.
남편은 자기도 안간대요.
그것도 꼴 뵈기 싫어요.
다~~~~~~~싫어요


IP : 118.219.xxx.103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10.1 6:01 PM (222.238.xxx.192)

    그정도 하셨음 다 하셨네요

  • 2. 사람이
    '17.10.1 6:02 PM (211.195.xxx.35) - 삭제된댓글

    나이 먹으면 곱게 늙어야함을 다시 느끼네요.
    시누나 시아버지 정상아니에요. 자기들만 아는 병자들이에요.

  • 3. 아니..
    '17.10.1 6:02 PM (175.202.xxx.99)

    결혼 24년차에도..저런 얘기 들으시나요?
    당황스러워요.

  • 4. 아니..
    '17.10.1 6:05 PM (175.202.xxx.99)

    그리고 24년차인데 언제 집에 가는 것도 허락 맡으세요?
    통보 아니구요?

  • 5.
    '17.10.1 6:07 PM (118.219.xxx.103)

    그쵸
    저도 제가 이러고 살 줄
    몰랐어요.
    친정에선 젤 똑똑하고
    예쁜 딸이라고 평생 자랑스러워
    하시는데 뭣도 없는 시집에서
    나한테 왜 이러는지
    잘 해보려고 했는데
    이젠 안해요.
    박사모 핵심 멤버 아버님 빠이

  • 6. 통보
    '17.10.1 6:10 PM (118.219.xxx.103)

    예요
    그냥 갔어요
    붙잡거나 말거나
    그랬더니 대학생 딸 불러다
    난리 치네요.
    니 엄마가 아빠를 조종한다나?
    진짜 조종하는 꼴 한번
    보여줘야겠어요.
    제가 헛똑똑에 병신이여요
    자식 보기도 챙피시려 죽겠네요

  • 7. ㅋㅋㅋ
    '17.10.1 6:11 P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시아버지가 박사모 햑심멤버세요?
    그러니 말이 안통하지요
    며느리한테도 박사노처럼하시네

  • 8. ㅋㅋㅋ
    '17.10.1 6:11 P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핵심멤버 ㅋ

  • 9. 에고
    '17.10.1 6:41 PM (116.121.xxx.61)

    시어른들이 어른답지 못하네요
    자기복을 자기가 찬 꼴이구요
    맘 가는대로 하세요
    그동안 애 많이 쓰셨어요

  • 10. 에고님
    '17.10.1 6:53 PM (118.219.xxx.103)

    고마워요
    애 썼다는 한 마디에
    무너지네요 훌쩍

  • 11. ㅇㅇ
    '17.10.1 7:04 PM (121.170.xxx.201)

    시누야 친정을가든 말든 그건 원글님이 뭐라 할일은아니죠.
    원글님네 집에 오거나 원글님부부보고 기다려라마라 하면 웃기는거지만요.
    시아버지가 문제네요.
    근데 시아버지가 뭐라하든 원글님은 맘대로 하세요.

  • 12. 그 자리에서
    '17.10.1 7:40 PM (59.6.xxx.151)

    저도 차례 지내고 가는데요
    는 하셨는지
    그러거나 말거나죠

  • 13. 아 c c c
    '17.10.1 9:36 PM (118.219.xxx.103)

    저도 차례지내고 가는데요 하면
    그래도 시누 보고 가라.
    아니면 잽싸게 가서 점심만 먹고
    다시 와라 이래요.
    그러거나 말거나 갔는데요.
    이번엔 당신들이 오래 참다가
    폭발했다는 식으로 말하네요
    존댓말 쓰기도 싫네요

  • 14. ...
    '17.10.1 10:52 PM (222.101.xxx.27) - 삭제된댓글

    혹시 그 시누 되시는 분 제 남동생 장모 아닌신지....
    우리 엄마가 우리 올케보고 너희 외가집은 이모들이 다 명절에 큰외삼촌 집에 모이니 너희 큰숙모 힘드시겠다고 그러니 저희 올케 말이 원래 사람 집에 오는 거 좋아하시는 분이시래요. 헐~ 그 엄마나 그 딸이나...

  • 15. ..........
    '17.10.1 10:53 PM (222.101.xxx.27) - 삭제된댓글

    혹시 그 시누 되시는 분 제 남동생 장모 아닌신지....
    우리 엄마가 우리 올케보고 너희 외가집은 이모들이 다 명절에 큰외삼촌 집에 모이니 너희 큰숙모 힘드시겠다고 그러니 저희 올케 말이 원래 사람 집에 오는 거 좋아하시는 분이시래요. 그 큰숙모는 명절 때 친정도 못가시고 시잳식구 뒤치닥거리... 헐~ 그 엄마나 그 딸이나...

  • 16. 아이고
    '17.10.2 11:04 AM (118.37.xxx.73)

    그시부모들이 며느리 짬밥햇수를 기역을 못하시는듯 그짬밥 햇수면 차려준밥 먹는것도 감지덕지해야 하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993 런던 파리 피렌체 로마 12일 여행 마치고 돌아 왔어요. 여행 05:45:15 15
1799992 이병태 성추행 CCTV 영상 .. 05:41:22 110
1799991 눈꺼풀 비립종 레이저 할때 .. 05:05:31 175
1799990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2 ... 04:54:24 163
1799989 비행 중 '퍽' "얼굴 물어뜯었다"…".. 1 .... 04:33:51 992
1799988 미국주식시장 상승전환했네요 1 ........ 03:36:10 1,019
1799987 시누이 노릇하라는 엄마 3 잠못자 02:55:29 996
1799986 브라질 대통령이 '현충원 장갑'에 감동? 국회의원도 낚인 귀국 .. ㅇㅇ 02:39:03 964
1799985 저는 장담하는데 100년 안에 AI가 감정을 가질거라 확신해요... 15 .. 01:51:16 1,842
1799984 한반도에 석유 안나는게 감사한일이네여 2 0009 01:41:29 1,144
1799983 잘생기고 지적이고 돈많은 남자는 어디서 만나나요 13 ㅇㅇ 01:29:40 1,929
1799982 49살 노안 다촛점 안경해야할까요? 9 노안 01:08:38 1,067
1799981 성악하시는 분께 여쭤요 임형주 발성 2 ... 01:04:43 1,303
1799980 목디스크 호전되신 분들 있으신가요? 6 미치겠다 01:01:38 631
1799979 "선상 파티 때 윤석열 없었다.'작살쇼' 김용현이 시킨.. 1 그냥 01:01:01 1,519
1799978 40대 후반까지 무주택이면 평생 무주택인듯 5 .. 00:55:13 1,804
1799977 코스트코에 에어팟 파나요? 질문 00:52:16 170
1799976 ct촬영 간격 질문 1 나름대로 00:50:56 375
1799975 이란공격을 보고 드는생각 7 이번 00:45:20 2,189
1799974 아까 색계 영화 질문 색계 00:44:48 764
1799973 바꿔 생각하니 너무 무섭네요 1 ㆍㆍ 00:31:13 2,218
1799972 과거 좋아했던 연예인이 지금은 너무 싫어요 26 ㅇㅇ 00:18:47 4,523
1799971 [펌] 오로지 단 하나..한국 유조선만 최고 속도로 빠져나왔다고.. 15 111 00:11:47 4,317
1799970 결혼지옥 11 ㅇㅇ 00:02:08 2,486
1799969 헐 엔비디아,마이크론 양전이네요 8 ... 2026/03/02 3,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