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최근에 읽은 책 목록

도서관 조회수 : 2,509
작성일 : 2017-09-28 15:00:00

일다니면서 책읽는거 좋아하는 42살 워킹맘이에요

요새 읽은 책 한번 올려볼께요(수준은 미비해요)

참고하실분이 계실까하구요


사람의 부엌-류지현-냉장고없는 부엌을 찾아서

도착-숀 탠 - 어린이 도서인데 그림으로만 되어있어요 찬찬히 보니 스토리가 보이네요

주진우의 이명박 추격기 - 저수지를 찾아라

생존의 밥상 - 김수현

미래 영양학 - 김수현 - 칼로리 영양학은 가라!

없는 것이 많아사 자유로운 - 도은- 세 모녀 에코페미니스트

고기없인 못 살아! 정말 못 살아?-카렌 두베 - 모태 육식 애호가의 채식 도전기

이렇게 맛있고 멋진 채식이라면 - 생강 - 초록 식탁이 내 안으로

버리고 사는 연습- 코이케 류노스케

싸워도 돼요:-고대영 - 아이들 책인데 제가 봐도 재미났어요

안녕, 내 모든것 - 정이현

마트가 우리에게서 빼앗은 것들 -신승철 - 편리한 마트 뒤에 숨은 자본주의

꾸뻬 씨의 인생 여행-프랑수아 를로르 - 파리의 정신과 의사

소박한 미래 - 변현단 - 자급자족 사회를 위한 농이야기

밥상의 미래 - 조엘 펄먼- 마음껏 먹어도 질병 없이 사는법

살 안찌고 사는 법 - 존 맥두걸 - 배고픔과 싸우면 다이어트는 실패한다

너는 모른다 - 정이현

월드피스 다이어트 - 월 터틀 - 세상을 구원하는 음식 혁명

인생혁명-존 로빈스

어느 채식의사의 고백 - 존 맥두걸 - 녹말음식은 어떻게 약도 없이 살을 빼고 병을 치료하는가..


8월~9월까지 읽은 책 목록이네요 저는 책을 다 도서관에서 대출로 이용합니다

주 3~4권정도 읽고 반납하고 예약도서 하고 없는 책은 신청해서 받아 읽어요

퇴근길에 빠르게 도서관들러서 책 빌려오거나 주말에 가서 몰아 빌려와서 읽기도 해요

최근의 관심은 미니멀과 건강한 식생활 채식..등등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책에 대한 정보를 82에서 많이 얻기도 해서 저도 한번 올려봅니다..




IP : 218.148.xxx.19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9.28 3:04 PM (182.239.xxx.124)

    멋지시네요
    전 6년전부터 책을 끊었어여
    82하고 안터넷 보느라 ㅠ

  • 2. ㅇㅇ
    '17.9.28 3:08 PM (220.93.xxx.148)

    마하바라따
    1Q84 - 기사단장죽이기 기다리는 동안 보고 있어요.
    극한의 경험

  • 3. 최근에
    '17.9.28 3:14 PM (211.222.xxx.99)

    많이 읽으셨네요. 저는 어제 읽은 책이 괜찮아 추천!
    내가 좀 별나긴 합니다만-아스퍼거 증후군 여작가가 본인 이야기를 풀어놓은것.
    만화인데 생각보다 재미있었어요. 나도 그런기질이
    없지 않구나 싶고.. 특히 의미없는 모임에 가서 앉아 있는게 작가는 고역이라고 했는데 저도 그렇거든요.

    그리고 여기서 추천해준 추리소설 읽고 있는데.. 생각보다 잘 나가진 않네요

  • 4. ...
    '17.9.28 3:17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역시 책을 보니 관심사가 어디에 있는지가 보이네요
    저도 매주 도서관에서 빌려서 4-5권 정도 읽는 거 같아요

    전원경: 짧은 영광, 그래서 더 슬픈 영혼 / 예술가의 거리
    유홍준: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일본편 3권 / 4권
    윤운중: 유럽 미술관 순례 1
    강원국: 대통령의 글쓰기
    김영숙: 현대미술가들의 발칙한 저항 / 네덜란드, 벨기에 미술관 산책
    노성두, 이주헌: 명화 읽기
    주자나 파르치: 현대미술에 과한 101가지 질문
    이주헌: 아트카페 / 명화는 이렇게 속삭인다

  • 5. ...
    '17.9.28 3:17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역시 책을 보니 관심사가 어디에 있는지가 보이네요
    저도 매주 도서관에서 빌려서 4-5권 정도 읽는 거 같아요

    전원경: 짧은 영광, 그래서 더 슬픈 영혼 / 예술가의 거리
    유홍준: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일본편 3권 / 4권
    윤운중: 유럽 미술관 순례 1
    강원국: 대통령의 글쓰기
    김영숙: 현대미술가들의 발칙한 저항 / 네덜란드, 벨기에 미술관 산책
    노성두, 이주헌: 명화 읽기
    주자나 파르치: 현대미술에 관한 101가지 질문
    이주헌: 아트카페 / 명화는 이렇게 속삭인다

  • 6. ..
    '17.9.28 3:18 PM (218.148.xxx.195)

    현재 읽고있는 책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7. ....
    '17.9.28 3:53 PM (125.137.xxx.150)

    와.... 독서 많이 하시네요.... 부끄럽습니다.. -_-

  • 8. ...
    '17.9.28 4:21 PM (61.74.xxx.100)

    저도 손에 스마트폰 보느라... 책읽기를 멀리했네요.
    급 반성합니다.

  • 9. 가나다1234
    '17.9.28 4:54 PM (58.126.xxx.69)

    도서관 가야지 하면서 안가네요
    걸어서가는거리가 아니라서 핑계겠지만 ;;

  • 10. 우면
    '17.9.28 4:59 PM (122.36.xxx.133)

    책 목록 살펴보는거 재미있네요.

    저도 짬짬이 읽는거 좋아하고 특히 추리소설을 좋아합니다 ㅎ
    히가히노 게이고 소설은 다 읽었고 신간은 사서 모으는 중입니다.

    최근 책 중에서 기억에 남는건...

    사람아 아 사람아 ( 맘먹고 읽은 책 )
    정유정의 종의 기원
    미야베 미유키 화차 희망장 ( 추리소설 )

    82에서 추천 받은
    아름다운 나의 정원 읽었고
    박경철 자기혁명 읽는 중입니다.

    그외 중간에 이선미의 로맨스 소설도 읽고 ㅎ
    백년허리, 책소개 에세이 등 도서관에서 땡기는 책들
    쌓아두고 읽고 있네요.

  • 11. 미니멀
    '17.9.28 5:01 PM (118.219.xxx.145)

    저도 요즘 책읽기에 빠져있고 미니멀에 관심있는데 읽으신책들 봐야겠어요^^

  • 12. 감사해요
    '17.9.28 5:22 PM (210.111.xxx.56)

    저랑 비슷한 취향도 보이셔서 메모해두고 저도 읽어보겠습다

    저는 최근 읽은 책 중에 제일 좋았던거
    노부타 사요코의 나는 착한 딸을 그만두기로 했다
    소노 아야코의 약간의 거리를 둔다
    박찬일의 뜨거운 한입
    박준의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절대 비추로는 최근 베스트셀러인 언어의 온도 ㅡ,.ㅡ
    도대체 왜 베스트셀러인지 절대 이해불능인 책이었어요

  • 13. 진진
    '17.9.28 8:16 PM (121.190.xxx.131)

    책 목록 저장해요..감사합니다

  • 14. 좋은 책들
    '17.9.29 3:05 AM (58.231.xxx.83) - 삭제된댓글

    저도 저장해요.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976 이거 저만 이상하게 느끼는 건가요? (자녀 혼사 후) 12:56:06 10
1824975 말하고 싶어요. 누구하고라도 5 대화 12:49:52 282
1824974 키우던 개에게 물렸다는데 이거 누가 잘못한거에요? 1 ........ 12:47:16 251
1824973 하닉 adr 참고 12:46:14 227
1824972 메시.한 번 더 보겠습니다 2 월드컵 12:45:17 324
1824971 3,800원의 행복 16 ... 12:36:23 949
1824970 마운자로 하고 식욕이 전혀 없어지면 1 ㅇㅇ 12:34:26 352
1824969 통일운동가 강충근 목사 “한반도 평화법안, 국제연대와 국민적 공.. light7.. 12:33:39 111
1824968 친구의 지인에게 르방 분양해줬는데 7 ... 12:32:26 579
1824967 조국혁신당, 이해민, '연결'의 의미 ../.. 12:30:28 80
1824966 구워서 포장된 장어를 샀는데요 4 ... 12:27:11 547
1824965 1993년도 양준일 인기폭발시절 9 ㅇㅇ 12:19:31 787
1824964 김복준의 사건 속으로 중독성 있네요 4 ........ 12:16:34 471
1824963 김부장 10 ㄴㄴ 12:08:42 1,051
1824962 그알 보고 열불나서 10 nn..mm.. 12:05:59 1,464
1824961 선수들은 힘들겠지만 연장가니까 좋아요 7 ........ 12:02:55 715
1824960 에어랩 이전거보다 신형이 컬이 더 잘 나오나요? 5 주니 11:58:08 586
1824959 백미, 현미 섞어서 자기전에 씻어놓고 실온에 두었는데요 10 잘될 11:54:01 873
1824958 친구가 45키로 뺐어요. 8 ... 11:52:42 2,340
1824957 짧은 머리 아침에 안 감고 다니는 방법? 2 ㅇㅇ 11:50:40 707
1824956 집이 서울이 아닌 경기도언저리 분들이 돈버는법 25 .... 11:50:27 1,739
1824955 회사나 사회생활하다보면 배우자 이야기 6 11:49:22 648
1824954 다이슨 드라이기 돈값 할까요? 13 덥다 11:45:58 925
1824953 방금 스위스7번선수 헐리우드액션 맞죠? 8 ㅇㅇ 11:36:49 873
1824952 점심메뉴로 콩국수 4 .. 11:35:21 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