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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여사가 전용기에 간장게장 싣고 뉴욕 간 까닭은

고딩맘 조회수 : 4,133
작성일 : 2017-09-21 09:38:49
http://v.media.daum.net/v/20170921062416431?rcmd=rn




IP : 183.96.xxx.241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딩맘
    '17.9.21 9:38 AM (183.96.xxx.241) - 삭제된댓글

    https://www.youtube.com/watch?v=Q8e3rwsiLgI

  • 2. 고딩맘
    '17.9.21 9:39 AM (183.96.xxx.241)

    김정숙 여사 곰탕 400인분-간장게장, 뉴욕 노인들 먹먹했다
    http://www.youtube.com/watch?v=Q8e3rwsiLgI
    "뉴욕의 무는 쓰다고 해서 단맛 나는 한국 무로 깍두기를 담가왔습니다" 여사님의 감동 멘트네요^^

  • 3. ...
    '17.9.21 9:40 AM (223.38.xxx.114)

    정말 국민을 위한다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울컥....

  • 4. ㅠㅠ
    '17.9.21 9:41 AM (14.39.xxx.232)

    이 기사 너무 감동이죠?
    그런데 다음이며 네이버에 이 기사에서 의외로 악플 다는 인간들이 있더군요.
    인간들이 아닌 악마들이 아직도 많은 거 같아요,
    기사를 읽고도 그런 악플을 다는 것을 보면..

  • 5. dalla
    '17.9.21 9:42 AM (115.22.xxx.5)

    어쩜~ 울 쑤기여사님
    맘 씀씀이가 이리 그득하데요?
    감동입니다.^^

  • 6. 부창부수
    '17.9.21 9:43 AM (14.39.xxx.50)

    이니를 독차지하신 여사님이 위너라 생각했는데, 꼭 그렇지 않은 것 같네요.

  • 7. 아직
    '17.9.21 9:44 AM (211.201.xxx.173)

    일당받는 벌레들이 있어서 그래요. 다 소탕해야죠.

  • 8. 저건
    '17.9.21 9:44 AM (182.239.xxx.29)

    간장 새우장인디?

  • 9. ...
    '17.9.21 9:45 AM (223.38.xxx.114)

    이런거 기사 하나없고 안촰 혼자 쳐묵하는거나 내보내고...
    에라이~~~~

  • 10. 이제
    '17.9.21 9:48 AM (211.229.xxx.30) - 삭제된댓글

    나라가 정상적으로 돌아가는 느낌.
    여사님이 잘 하시니 감사합니다

  • 11.
    '17.9.21 9:48 AM (14.39.xxx.232)

    상세한 사진들입니다.

    https://www.facebook.com/TheBlueHouseKR/photos/pcb.1950097001945197/1950096601...

  • 12. 고딩맘
    '17.9.21 9:55 AM (183.96.xxx.241)

    와 사진 많네요 미씨usa 에서는 한인경로회관에 후원까지 했군요 와우 문대통령과 여사님 덕에 국뽕이 쏟아오릅니다 ㅎ

  • 13. ...
    '17.9.21 10:00 AM (39.121.xxx.103)

    아...아침부터 주책맞게 눈물이...
    이런분이 대한민국 여사님이라는게 감동이고 감사네요~
    국민사랑이 진심으로 느껴지셔요...
    두 분 지켜드릴게요~^^

  • 14. 감성충만
    '17.9.21 10:07 AM (106.252.xxx.238)

    울 수기여사님 진짜 대단하십니다

  • 15. ..
    '17.9.21 10:09 AM (218.148.xxx.195)

    동영상보는데 회사에서 눈물이 줄줄
    아 감동의 쓰나미
    우리에겐 너무과분한 두분이세요

  • 16. , , ,
    '17.9.21 10:12 AM (96.246.xxx.6)

    악플 다는 사람들은 누구처럼 비행기에 거울 싣고 가야 한다고 생각하나 봅니다.

  • 17. ...
    '17.9.21 11:15 AM (125.129.xxx.2)

    마음 따뜻한 그녀가 있어서 그나마 안심입니다. 우리 이니 대통령님 잘 챙겨주실 것 같아서... 아,.. 어서 여소야대를 풀어야지 답답해 죽겠네요.

  • 18. 쓸개코
    '17.9.21 11:55 AM (218.148.xxx.75)

    참 자상하고 배려심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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