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정하셨나요?
1. 사과나무
'17.9.8 12:05 PM (61.105.xxx.166)원글님 저도 고3엄마라서 그 마음 충분히 압니다. 그래도 수시로 경기도권 학교 포기하지 마시고 지원해 보셨으면합니다.
수능보는 날까지 화이팅하고 대박 기원합니다2. . .
'17.9.8 12:27 PM (175.223.xxx.24) - 삭제된댓글컨설팅 받아보세요. 없는 것도 쥐어짜서 도와주더군요.상상초월 결과도 봤어요
3. ㅡㅡ
'17.9.8 12:40 PM (116.37.xxx.66)수시는 무조건 쓰는쪽으로 하세요
4. 같은 구리맘
'17.9.8 12:41 PM (211.205.xxx.109)둘다 대딩엄마인데....
성적에 맞게 보내세요
물론 인서울...좋은곳으로 가면 좋겠지만
구리 롯데백화점앞에
경기 충청 강원까지 셔틀 다 있어요
서울에 잇는 대학도 시간 꽤 걸리는데
논스톱으로 가니...
차에서 잠도 자고 괜찮아요5. 사과나무
'17.9.8 1:08 PM (61.105.xxx.166)원글님 ~
강원도쪽 국공립도 괜찮을듯해요
아는 아이가 집이 중계동이라 통학해서 다녔는데 학비도 저렴하고 처음과는 다르게 다니다가 학점도 챙기더니 외대로 편입도 했어요.6. 원글
'17.9.8 2:03 PM (175.193.xxx.100)댓글 모두 감사합니다.. 애가 우니까 안타까워서,,괴롭더라구요 아이와 상의해 볼께요.~
7. 이럴때는
'17.9.8 2:55 PM (211.253.xxx.34)부모 도움이 꼭 필요할때입니다.
학교에서 공부만 하던 아이들이 어떻게 대학을 알겠어요?
또 그 많은 대학중에 6개 대학, 학과를 선정할 수 있겠습니까?
애들은 1~2개 대학밖에 모르더라구요.
그리고 담임 선생님들 거의 도움되지 않습니다.
아이들 부모 모두 담임 믿다가 마지막에 힘들어져요...
힘들더라도 부모님들이 공부해서 애들에게 확신을 주시는것이 좋아요.
잘하면 잘하는데로
못하면 못하는데로
그 수준에서 최선의 선택을 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