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80년대 중학교 다신 분들..실뜨기 같은 거 뭐라고 하죠?

뭐죠? 조회수 : 1,961
작성일 : 2017-08-31 21:10:15

초딩 남자애 학교에서 수행평가로

십자수한다고 끙끙대는 거 보다가

문득.


80년대에 중학교 다녔는데요

그 당시에 ..지금 십자수보다 훨씬 크고

무슨 꼬챙이 같은 거로 실 잡아 당겨서

그물 같은 거에 채우던 거.


그거 뭐라고 ..했는지 기억나세요?^^;;;

이름 도통 생각이 안 나네요.


코바늘질, 뜨게질은 아니고 십자수 아니고

펠트?? 그렇게 고급진 이름이었나요??

 

IP : 61.254.xxx.201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스킬자수
    '17.8.31 9:11 PM (124.49.xxx.151)

    호랑이가 대표작

  • 2.
    '17.8.31 9:12 PM (118.46.xxx.142) - 삭제된댓글

    직조?

    달마대사 하다가 집어던졌는데 ㅎㅎㅎ

  • 3. ...
    '17.8.31 9:12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스킬 맞아요
    첫댓글님 호랑이 보자마자 빵 터졌어요 ㅋㅋㅋ

  • 4. 00
    '17.8.31 9:14 PM (49.175.xxx.137) - 삭제된댓글

    스킬자수죠.
    전 과제만 하다가 집어치웠는데
    그걸 가지고 엄마가 집안 소품 몇작품을 만드셨어요

  • 5. 저는
    '17.8.31 9:14 PM (221.162.xxx.206) - 삭제된댓글

    난초 만들던 기억이..

  • 6. ..
    '17.8.31 9:15 PM (220.85.xxx.236)

    헐 추억의 스킬..
    전 사람이랑 강아지랑 같이 있는거?ㅋ

  • 7. 검색해보니
    '17.8.31 9:19 PM (61.254.xxx.201)

    오...^^

    스킬자수가 맞네요..요즘도 하시는 분들 계신가봐요.

    와우~~~추억 돋는다는 말이 딱~!!

    감사합니다^^*

  • 8. ㅋㅋㅋ
    '17.8.31 9:22 PM (211.109.xxx.76)

    스킬 저도 그거 이름 생각안나서 검색해보고 그랬었더라는... 전 그걸로 집 전화기 받침대 만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재미있었는데 ㅎㅎ

  • 9. ~~
    '17.8.31 9:27 PM (58.230.xxx.110)

    스키~~일...

  • 10. ....
    '17.8.31 9:29 PM (175.113.xxx.105) - 삭제된댓글

    진짜 추억돋네요..ㅋㅋㅋ 초 초등학교때 많이 했는데 저는 90년대 초반때요..ㅋㅋ

  • 11. ,,,
    '17.8.31 9:30 PM (175.113.xxx.105)

    진짜 추억돋네요..ㅋㅋㅋ 초등학교때 많이 했는데 저는 90년대 초반때요..ㅋㅋ 이름은 스킬이었던것 같아요 근데 요즘에 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ㅋㅋ

  • 12. 리틀
    '17.8.31 9:32 PM (211.245.xxx.178)

    포인트라고도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 13. ..
    '17.8.31 9:38 PM (220.85.xxx.236)

    ㅋㅋㅋㅋ 전화기 받침대.. 다들 비슷하셨구나^^'
    아니면 액자로 걸어놓고 햇는데 참 예전생각나네요

  • 14. 저는
    '17.8.31 10:15 PM (121.190.xxx.131)

    75년에중학교 입학햇는데 용돈 아껴서 동네 시장가서 스킬재료 사서 교실의자 방석 만들었는데..

  • 15. ...
    '17.8.31 11:47 PM (112.144.xxx.107) - 삭제된댓글

    어릴때 가끔 나이드신 분들 댁에 가보면 거실에 스킬로 만든 커다란 호랑이 액자 걸려있던 생각 나네요 ㅋㅋㅋ 어린 제 눈엔 왜 저 촌스러운걸 만드느라 고생이지 했던...

  • 16. 뱃살겅쥬
    '17.9.1 1:08 AM (1.238.xxx.253)

    모르고싶은데 아는 거다 흐윽 ㅜㅜ
    십자수란 고급진 (?) 취미는 대학때서야

  • 17. 아흑
    '17.9.1 3:12 AM (180.182.xxx.16) - 삭제된댓글

    스킬자수.. 추억 돋네요..
    그때 왜 어떤 머리 날리는 아저씨 같은 그림 기억하실라나요... 흑과 백으로만 하던거..
    그 그림 속 남자가 "카라얀"이었다는 걸 얼마전에 알았어요.

  • 18. 스킬
    '17.9.1 8:15 AM (118.222.xxx.105)

    원글님이 말씀하신 건 스킬이고요.
    댓글 중에 리틀 포인트도 있다하셨는데 니들 포인트예요.
    바늘로 하는 거요.
    고등학교 축제때 전시회 준비로 한 것 표구까지 해서 저희 집에 아직 걸려 있어요.
    저 48살, 고2때 했으니 30년 된 거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011 은행권, 환율방어 비상…외화예금 금리↓·원화 환전 혜택 3 ... 16:57:42 191
1790010 후추는 오래 놓고 먹어도 되나요 1 oo 16:56:52 123
1790009 두쫀쿠 진짜 맛없어요 7 16:53:56 374
1790008 la갈비 사려는데...gf등급이 뭔가요?? 첨 봐서 2 쇠고기 16:52:56 93
1790007 조희대 탄핵 국힘당 해산 서울 총궐기 집회 사법개혁 16:45:31 107
1790006 유닉스 에어샷이요~ 1 16:45:13 221
1790005 안세영 충격적 6연속 우승, 30연승 6 ㅇㅇ 16:44:38 421
1790004 시터 이모님 언제까지 도움 받을까요? 5 나나 16:39:44 470
1790003 BTS 공연 예매 예정인데요 4 ... 16:35:31 473
1790002 infp에서 살짝 infj됐는데요. 2 ^^ 16:33:11 379
1790001 80이 넘어가니 6 ㅓㅗㅎㅎ 16:30:01 1,212
1790000 예비고3 남아. 수염 안나는데 아직 크겠죠? 4 닉네** 16:26:07 248
1789999 저처럼 사람에 관심없고 사회성 없는 분 15 극I 16:21:59 1,019
1789998 배려없어요 남편 6 A 16:13:25 841
1789997 80세친정엄마모시고 원가족(동생들)과 2달 전국투어중이에요 24 .. 15:58:40 2,016
1789996 시스템에어컨 할까요?말까요? 14 ㅡㅡ 15:55:45 809
1789995 안세영선수와 왕즈이 맞대결 인도오픈 이제 결승합니다~~ 6 .. 15:51:45 674
1789994 두 사람의 인터내셔날 읽으신 분 있나요? 1 .. 15:51:38 226
1789993 직장은 괜찮은데 인간관계가 힘드네요 18 ... 15:44:29 1,537
1789992 몇년도생들이 이번에 환갑인가요 3 ㅗㅎㅎㅎ 15:44:21 1,219
1789991 러브미 그러면 아들은 누구 아들일까요? 6 ... 15:44:06 1,167
1789990 근데 부모님 임종에 가까워졌다고 휴가 일주일 이상 또는 두번 이.. 12 15:37:27 1,944
1789989 남편이 주말 내내 일하러 갔어요 2 ㅇㅇ 15:35:24 1,119
1789988 입주간병인 월급 얼마나 주면 좋을까요 ? 28 퀘이사 15:33:00 1,607
1789987 재산분할협의서 효력 4 초보 15:23:36 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