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쪼달려살다가 이제 좀 살만하니
나이 60도 안되서 덜컥 치매에 걸렸네요
하루하루가 살얼음판위에서 너무나 힘드네요
저한테도 해뜰날이 올까요...
이제 좀 살만하니 아빠가 덜컥 아프네요
... 조회수 : 1,876
작성일 : 2017-08-24 19:03:02
IP : 112.185.xxx.2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약 먹고
'17.8.24 8:57 PM (220.118.xxx.84) - 삭제된댓글적극적으로 치료해서 진행이 더디게 해야겠네요
미리 지치고 절망하지 마시고 꼭 힘내세요.
용기 잃지 마시구요2. 00
'17.8.24 9:52 PM (124.59.xxx.137)힘내세요.. 병원 치료 잘받으시구요 잘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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