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름휴가 가면 카톡 안읽나요

ㅇㅇ 조회수 : 4,855
작성일 : 2017-07-30 09:51:14

카톡을 씹혔는데

그럴리 없는데 하는 사람이 씹으니

기분도 나쁘고

그사람과의 관계도 생각해 보게 되더라구요

정말 믿음이 가는 존재인가...

사소한 오해나 아님 걘 충분히 그럴수 있어라는

마음속 깊은곳에 의심....


그냥 사소한 일에도 의심이 쳐드는 사이면

그냥 이제부터 거리두고 멀리해야 하는 관계일까요..

IP : 58.123.xxx.164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ccc
    '17.7.30 9:52 AM (121.160.xxx.150)

    첨단기기의 노예인증

  • 2. 여행가서
    '17.7.30 9:53 A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노느라바쁘면 카톡 못볼수도있죠
    기다려봐요
    급한일이면 전화하고요...

  • 3. ....
    '17.7.30 9:53 AM (58.231.xxx.175) - 삭제된댓글

    휴가 신나게 즐기고 있으면 휴대폰 들여다 볼 시간 없지 않나요?
    어떨땐 밧데리가 나간 줄도 모를때도 있는데요.

  • 4. ....
    '17.7.30 9:55 AM (1.235.xxx.120)

    휴가가면 핸드폰 거의 안보게되던데요
    해수욕장은 와이파이도 잘 안잡히고

  • 5. ..
    '17.7.30 9:55 AM (124.111.xxx.201)

    안 읽는게 정상이죠.
    휴가가면서 왜 까톡에 매여요?

  • 6. 주말 휴가에
    '17.7.30 9:55 AM (182.222.xxx.79)

    카톡은 좀,,,,,
    그냥 다 신경 끄고 쉬고 싶은 날 있지 않나요??
    저도 지금 둘째 친구들 엄마 카톡 확인 안하는데 그냥 쉬고 싶어서요

  • 7. ....
    '17.7.30 9:57 AM (175.223.xxx.132)

    휴가 간 사람에게 카톡 하는게 비매너 아닌가요?
    급한 용무 아니면..

  • 8. ..
    '17.7.30 9:58 AM (112.152.xxx.96)

    물놀이할때 핸폰신경쓰기 싫어서 아예 끕니다

  • 9. ㅇㅇ
    '17.7.30 10:06 AM (175.223.xxx.132)

    썸 타는 사이라면 그 사람은 원글에게 관심 없는거예요.
    좋아하는 여자에게는 그러지 않거든요

  • 10. ...
    '17.7.30 10:07 AM (125.177.xxx.191) - 삭제된댓글

    중요한 내용인가요?

  • 11. 전 안봐요.
    '17.7.30 10:08 AM (14.40.xxx.68) - 삭제된댓글

    외국 나갓으면 유심 바꿔껴서 아예 원래전화 꺼져있을수도있고요.

  • 12.
    '17.7.30 10:08 AM (221.145.xxx.196)

    저는 워터파크 가면 휴대폰은 그냥 락커에~~쳐박아주는 사람

  • 13. 상대방보다는
    '17.7.30 10:13 AM (39.119.xxx.157)

    원글이 관계에 대한 신뢰가 없은것 같네요.
    이런 사소한 일에
    기분나쁘고 의심하고 거리를 두려하고.
    마음가는대로 하세요.

  • 14. 여름휴가인건
    '17.7.30 10:17 AM (211.244.xxx.154)

    어찌 아시고요?

  • 15. ..
    '17.7.30 10:28 AM (112.148.xxx.2)

    쉬는 날 카톡 좀 보내지 마요. 정말 싫습니다.

  • 16. 휴일이면
    '17.7.30 10:32 A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원글님도 휴일 보내는 일에 집중하세요.
    휴가 간 것 알면서도 카톡 씹혔다고 관계정리 운운할 정도면 심리에 문제가 있어보여요.

  • 17. ..
    '17.7.30 10:48 AM (114.204.xxx.212)

    가족 휴가 간거 알면 연락 잘 안해요

  • 18. ㅇㅇ
    '17.7.30 10:52 AM (223.33.xxx.162)

    혼자 오해하고 삐지고 연연하고
    그 후에 82에 이 관계 정리해야할까요?라고 묻는 패턴..

    이런 거 너무 자주 보고 볼 때마다 이해불가 ㅡㅡ

  • 19. 그럴 사람 아니라면서요
    '17.7.30 10:54 AM (223.62.xxx.186)

    님의 의심이 집착같네요.
    참 복잡하게 사시네요

  • 20. 휴가가면
    '17.7.30 10:59 AM (223.62.xxx.30) - 삭제된댓글

    휴대폰 더 보죠
    카메라로 계속 사진 찍는데ㅋㅋ

  • 21. 국외면
    '17.7.30 11:15 AM (59.5.xxx.186)

    와이파이 안되서

  • 22. ...
    '17.7.30 11:37 AM (123.111.xxx.129) - 삭제된댓글

    휴가중인거 알면서 왜 카톡을 보내나요?
    그냥 잘 놀다오라고 갔다와서 연락달라고 하면 되잖아요.
    사귀는 사이라면 휴일은 이해할 수 있어요. 시간되면 만나자고 할 수도 있는 거고...
    근데 모임이나 휴가때 연락하는 사람 참 이해안됩니다.
    너무 집착이 강해 보여요.

  • 23. 무매너
    '17.7.30 12:33 PM (106.102.xxx.188)

    휴가 간 사람한테 카톡이라니???
    아마 썸 타는 남자인 모양인데
    님 혼자 착각일 수도...

  • 24. ....
    '17.7.30 12:36 PM (221.141.xxx.8) - 삭제된댓글

    휴가가면 전 안봐요.사진도 잘 안찍어요.

  • 25. 무슨..
    '17.7.30 12:47 PM (110.10.xxx.54)

    카톡 답변 하나 없었다고 너무 오바하시네요
    카톡은 봤지만 그때 마침 상황이 답못달 상황일수도 있고
    그후에 깜박할 수도 있지요
    너무 카톡에 목매지 마세요

  • 26. ..
    '17.7.30 2:50 PM (1.238.xxx.165)

    저는 집을 나가면 와이파이없어서 카톡 못 받습니다. 저 같은 사람도 있음

  • 27. ㅇㅇ
    '17.7.30 2:57 PM (223.39.xxx.182)

    부고 알림 정도되는 급한일 아니면 휴가지에선 좀 씹어도됨
    더구나 원글같이 소심하고 의미부여 심한 사람에겐 대화도 길게해줘야하는데 휴가지에서까지 그러기는 정말 싫음

  • 28. -;;
    '17.7.30 3:36 PM (222.104.xxx.169)

    숙소와서 한번에 왕창 보죠...근데 휴가갔는데 까지 굳이 카톡을 보내시는 이유는요? 급하거나 중요한 용무면 전화를 하세요~ 요센 통화요금은 무료인데, 데이터가 유로라 음성통화하세요.

  • 29. 레젼드
    '17.7.30 4:09 PM (175.223.xxx.206) - 삭제된댓글

    휴가란거 알고 휴가 잘보내고있냐는 안부인사 하더라구요
    그런가보다했는데

    나중에 숙소와서 다시 봤더니
    난리가 났네요. 왜 대답안하고 씹느냐부터
    그리 바쁘냐는둥 비꼬기까지. ㅎㅎ


    휴가덕에 관계정리했어요 ^^

  • 30. 기린905
    '17.7.30 4:41 PM (223.62.xxx.190)

    집착집착...
    정떨어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119 쿠팡에 알바하러간 딸 .. 09:14:04 270
1797118 여자 쇼트트랙1500 지금재방하네요 ... 09:11:01 135
1797117 나무증권에서 계좌개설중인데 인증번호가 안와요 3 계좌 09:05:40 127
1797116 설화수 면세점 vs 백화점 어느곳이 쌀까요? 4 가성비추구 08:58:37 330
1797115 명언 - 모든 것은 대화에서 시작된다 ♧♧♧ 08:52:16 282
1797114 50대에도 예쁜사람 구별되던데요 25 u,, 08:43:41 1,444
1797113 고부간갈등에 남편에 대한 저의 생각. 13 고민 08:42:00 801
1797112 귤이 끝물인데요 3 ... 08:35:40 741
1797111 시집살이시킨 남편이 너무 미워요 8 남편 08:33:04 978
1797110 남편 청바지 어디서들 사세요? 7 어디서 08:24:27 489
1797109 아이가 외국으로 떠나는데 18 마음이 아프.. 08:23:26 1,562
1797108 아이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어요 13 . . 08:22:09 1,401
1797107 금값이 비싸니 손주 백일과 돌이 부담스럽네요 20 ㅇㅇ 08:15:51 1,822
1797106 [단독] 한미일 연합 훈련 거절한 軍, 미중 전투기 대치하자 美.. 16 ... 08:15:22 1,384
1797105 딸 자랑 조금만.. 11 .... 08:15:01 1,253
1797104 요번주에 이란 폭격 할거라는 소문이... 7 08:05:41 1,579
1797103 도데체 이 시국에 무용하기 짝이 없는. 7 돌았나 07:59:03 1,008
1797102 美대법, '상호관세' 무효화…트럼프 "전세계에 10% .. 2 lil 07:57:42 1,117
1797101 체질에 맞는 식품은 기적에 가까울정도로 효과가 좋네요 7 .... 07:57:12 1,051
1797100 수납형침대 어떤가요 21 .. 07:30:28 1,226
1797099 최민정 일부러 김길리에게 금메달 양보 24 07:26:43 5,560
1797098 남편 밖에서 쓰는 술값 신경 안 쓰세요? 7 돈의노예 07:25:12 932
1797097 최민정선수 우네요 5 ㅇㅇ 07:06:35 4,297
1797096 상속세 몇억 이하면 신고 안해도 되나요? 4 07:04:02 1,569
1797095 전원주님이 김장하 어른처럼 기부했으면 30 …. 07:03:53 3,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