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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상 후기에서 반가운 이름이~~

bluebell 조회수 : 1,445
작성일 : 2017-07-21 23:24:13
소녀상 지킴이들의 어제소식입니다..
571일차 농성을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날이 덥다 보니 조금씩은 지치지만 많은 분들의 도움과 응원으로 힘차게 오늘 하루도 별 탈 없이 농성을 진행하였습니다.

경희고, 경주에 있는 학교의 역사 동아리 학생등이 다녀가셔서 소녀상의 의미를 설명해드렸습니다.
항상 음식을 가져다 주시는 분께서 오늘도 망원동 수제고로케를 가져다 주셨구요.
지나가는 분께서 덥다며 걱정도 해주시고 음료도 선물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오늘도 어김없이 82쿡에서 저녁 도시락을 주셔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날이 너무 더워 건강에 이상이 생길까봐 걱정이 됩니다.
하지만 다들 잘 이겨낼 수 있으리라 믿고 **지난 정권에서 체결된
한일협약에 대해 이면에 무슨 내용이 있는지 점검하는 TF팀이 가동이 됐다니까 조만간 결과가 나오겠죠. **한일협약이 **폐기 되는 그때까지 "처음처럼" 힘냅시다.
IP : 122.32.xxx.15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luebell
    '17.7.21 11:24 PM (122.32.xxx.159)

    소녀상 도시락 82후원자 여러분께. . 깊은 감사드립니다. 뭉클했어요.

  • 2. 블루벨님
    '17.7.21 11:25 PM (125.141.xxx.235)

    항상 고맙습니다. 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 3. bluebell
    '17.7.21 11:27 PM (122.32.xxx.159)

    이크. . 아니에요. 속한 모임중 하나에 후기가 공유되었길래. . 펌한거 밖에는. . 부끄럽네요^^;;

    125.141님께서도 더위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4. 추위에
    '17.7.21 11:27 PM (121.128.xxx.116)

    더위에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
    하루빨리 한일협약인지 뭔지 정상화 되어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 학생분들을 비롯한 많은 분들
    편안해지시기를 바랍니다.

  • 5. 유지니맘
    '17.7.21 11:56 PM (121.169.xxx.106)

    갑자기 뭔가가 후욱 ~~ 하네요 ~^^
    이번달은 기회가 되어서 당번 지킴이들과 매일 문자보내고
    먹고 싶은거 고르고
    그렇게 보내주게 되었어요
    방학이다보니 평당보다는 인원이 더 많았네요
    어느날은 인원이 많고
    어느날은 적고 그랬거든요

    아이들이 매일 올리는 글에
    당일 보내는 사진들을 꼬박꼬박 올려줘요
    어떨땐 하트를 그리고 사진을 보내주기도 하죠
    이제 정말 좋은 소식이 오겠죠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한 여름 폭염에 그 아스팔트 위 앉아 있는 아이들에게
    힘이 되어주신 82일부 회원님들 새삼 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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