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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회사에 입사가 결정되었는데..영어 어느수준이어야?

걱정 조회수 : 2,239
작성일 : 2017-07-18 20:31:45

인터뷰하고 무리없다 판단되었는지 입사가 결정되어 출근 기다리는데요

영어는 기본 회화 일상대화 업무 영어 하는 편이지만

스몰톡을 막 자유롭게 한참 하고 이렇지는 않아요

근데  이번엔 외국인 상사에 외국인 동료들만 있어서

예전 한국회사와 달라 약간 걱정되네요..ㅠㅠ


혹시 외국인 회사에서 일하시는 분들

어떠신지 조언좀...

IP : 47.19.xxx.8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직
    '17.7.18 8:40 PM (211.46.xxx.42)

    업무관련 영어가 되면 업무수행에 문제는 없지만 외국회사가 업무 외적 환경에서 이루어지는 수다 분위기도 무시못해요. 아무래도 영어가 능통하지 않으면 그 안에서도 겉돌기 쉬워요. 매일 연습하세요

  • 2. ㅇㅇ
    '17.7.18 8:41 PM (110.70.xxx.35)

    한국회사에서 상사나 동료와 했던 말을 다 영어로 한다고 생각하심 돼요. 복잡한 상황도 설명해야 하고..
    근데 매일 쓰다보니 어찌어찌 하게 되네요

  • 3. 어차피
    '17.7.18 8:42 PM (202.30.xxx.226)

    인터뷰를 거짓으로 한 것도 아니고..합격시켜줄만하니 합격시켰겠죠.

    조용하게 있다가 한두마디 툭..던져도 되죠 뭐.

  • 4. midori
    '17.7.18 9:17 PM (223.33.xxx.232)

    외국인 상사와 일하면 금방 늘어요. 걱정마세요

  • 5. ...
    '17.7.18 9:38 PM (182.231.xxx.100) - 삭제된댓글

    습득력이 빠른 분이라면 시간이 해결해줍니다.
    회사에서 쓰이는 영어 한정되어 있어요. 금방 배우실거예요.
    톡 할때 줄임말 쓰고 그러는것도 금방 배우게됩니다.
    맘 편히 가지시고 부딪혀보세요.
    그리고 절대 잘 모르겠는데 안다고 하지마세요. 다시 말해달라. 이해못했다고 해서 정확히 숙지하세요. 그런 사람에게는 기다려줍니다.

  • 6. 다케시즘
    '17.7.19 2:52 AM (211.36.xxx.6)

    2000년대 초반이긴 하지만
    제 친구도 토익 800점대로 외국계 제약회사 들어갔어요.
    회사 다니면서 꾸준히 늘더니
    미국본사 근무 1년 한 뒤로 일취월장했고
    지금은 임원급이네요.
    글쓴님도 열심히 부딪치며 공부하면 해결되실 듯^^

  • 7. 자신감가지고
    '17.7.19 3:40 AM (80.144.xxx.117)

    일에 집중해서 하시고, 말수를 줄이는대신 항상 미소로 많이 들어주세요.
    일 잘하면 다 커버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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